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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개 지하철역이 미술관…스톡홀름에 살면 출·퇴근길이 예술 2024-01-25 17:34:07
반면 ‘할론베르겐역’은 아이들의 낙서, 아이들이 오려 만든 종이인형과 같은 작품으로 가득 차 있다. 다른 역처럼 본격적으로 예술성을 전달하는 공간이기보다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에게 경쾌한 즐거움을 주는 공간으로 다가온다. 스톡홀름의 지하철역들은 위의 사례 말고도 다양한 방식으로 저마다의 디자인을 뽐낸다....
지하철에 4m 낙서한 러시아인들, "해외 도주" 2024-01-25 17:04:12
들어가 전동차 외부에 그라피티(Graffiti·낙서처럼 그리는 거리예술)를 그리고 달아난 러시아인 3명이 해외로 도주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7일 오전 3시 10분께 성동구 서울교통공사 군자차량사업소 담장을 넘어 들어가 스프레이로 1호선 전동차에 낙서하고 도주한 혐의(재물손괴, 건조물침입)를...
호주 국경일 하루 앞두고 발목 잘린 쿡 선장 동상 2024-01-25 11:53:27
여왕 동상에도 밤사이 붉은색 페인트가 뿌려졌으며 낙서들이 적혔다. 저신터 앨런 빅토리아주 총리는 "이런 종류의 공공기물 파손 행위는 우리 사회에서 설 자리가 없다"라며 "우리는 동상을 수리하고 복원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쿡 선장은 영국인 탐험가로 유럽인 입장에서 호주 대륙을 처음 '발견'...
파란 페인트로 쓴 '바다남'…"액운 막으려고" 2024-01-24 13:53:34
울산 대왕암공원 기암괴석에 파란 페인트로 낙서를 남긴 범인이 붙잡혔다. 울산 동부경찰서는 경범죄 처벌법상 자연훼손 혐의로 60대 여성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4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일 울산 동구 대왕암공원 전망대 인근 바위에 파란색 수성페인트와 붓을 이용해 '바다남'이라고 적은 혐의를 받는다....
'남녀 속옷'에 꼬리 잡혔다…기암괴석 '바다남' 낙서범 검거 2024-01-24 10:11:38
낙서를 남긴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낙서가 발견된 바위 근처에서 여성 속옷과 남성 속옷, 손거울 등이 보관된 스티로폼 박스를 발견했다. 이후 이 물건 판매처를 탐문 수사한 끝에 신용카드 사용기록 조회 등을 통해 A씨 신원을 특정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새해를 맞아 가족의 액운을 막고 집안의 남자들이 좋은...
이탈리아, 기후활동가 '문화재 테러' 제동 건다…벌금 강화 2024-01-19 11:40:18
로마 트레비 분수, 베네치아 대운하 등에서 기후활동가들이 화석 연료 사용 중단을 요구하며 물에 염료를 푸는 시위를 벌였다. 지난해 8월에는 독일인 관광객이 피렌체의 명물 바사리 회랑에 낙서한 혐의로 체포되기도 했다. 영국과 오스트리아, 독일 등에서도 미술품과 유적지를 대상으로 비슷한 시위가 이어지고 있다....
'낙서대란'?…경복궁 이어 이번엔 전동차에 2024-01-18 05:58:04
방침이다. 한편 경복궁 담벼락이 낙서로 훼손된 사건을 모방해 범행한 혐의를 받는 설모(29)씨는 지난 15일 구속 상태로 기소됐다. 경찰은 설씨에 앞서 경복궁 담장을 스프레이로 낙서한 10대 임모(18)군과 여자친구 김모(17)양의 덜미를 잡은 후 이들에게 훼손하도록 지시한 교사범 '이 팀장'을 추적 중이다.
전동차에 '낙서 테러'…달아난 男 3명 추적 2024-01-17 22:44:00
담을 넘어 무단으로 침입한 후 전동차에 1시간가량 낙서하고 달아났다. 이 낙서는 가로 4m, 세로 1.5m 크기로, 현재는 복구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등을 토대로 외국인으로 추정되는 용의자들을 추적 중이다. 서울교통공사는 이들이 잡히면 복구 비용을 청구한다는 방침이다. (사진=연합뉴스)
'이팀장'의 기행…"경북궁에 낙서 후 언론사에 제보하라" 2024-01-11 13:44:38
후 언론사 제보도 지시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경복궁 낙서를 지시한 일명 '이 팀장'이 임모군(17)과 김모양(16)에게 범행을 지시한 이후 언론사에 제보하도록 추가 지시했다는 진술을 확보했다고 11일 밝혔다. 임군과 김양은 지난달 16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 영추문과 서울경찰청 담벼락 등 3곳에 스프레이로 ...
장난일까, 예술일까…'낙서 테러' 모티브 됐다는 그들 2024-01-09 16:58:27
지난해 12월 17일 경복궁 영추문 담벼락에 모방 범죄로 낙서 테러를 하고 도망친 설모씨. 그가 구속 직전 자신의 블로그에 쓴 글이다. 아티스트그룹 ‘미스치프’마냥 예술을 했다는 것. 설씨는 담장에 낙서하기 한 달 전인 11월 19일, 미스치프가 서울 종로구 대림미술관에서 열고 있는 ‘미스치프: 성역은 없다(MSCHF:N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