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노점에서 튀김 샀는데…포장지에 코로나 양성 인쇄 '경악' [글로벌+] 2021-07-30 15:44:57
튀긴 음식을 좋아하기에, 길거리 곳곳에 튀김 노점이 노점에서는 바나나, 고구마, 카사바, 두부, 뗌뻬(Tempe), 도넛 등 다양한 튀김 음식을 신문지, 폐지 등에 포장해 판매하고 있다. 현지에서는 튀김을 신문지, 폐지로 포장하는 것은 비위생적이라는 지적과 함께 종종 개인 정보가 포함된 폐지가 포장에 사용되기도 해...
인도네시아 노점서 튀김 샀더니…'코로나 양성 결과지'에 포장 2021-07-30 10:06:19
인도네시아 노점서 튀김 샀더니…'코로나 양성 결과지'에 포장 "인쇄된 종이, 음식 포장에 쓰지 말라는 데도…정보유출 조사" (자카르타=연합뉴스) 성혜미 특파원 = 인도네시아의 한 시민이 노점에서 튀김을 샀는데 포장지가 '코로나 양성 결과지'였다는 글과 사진을 SNS에 올려 충격을 줬다. 30일...
내달초부터 폭염과 소나기 동시에 2021-07-29 18:12:37
것”이라는 게 기상청의 설명이다. 수도권 등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나타난 폭염은 다음달부터 점차 남부지방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지난 12일부터 서울 낮 최고기온은 줄곧 30~35도를 기록했다. 기상청은 “다음달께 남부 내륙의 노점온도가 크게 올라갈 것으로 예상된다”며 “호우성 소나기와 무더위에 대한 철저한...
인도네시아령서 파푸아 장애인 굴욕 제압 '논란'…갈등 재점화 2021-07-29 11:35:05
한 노점에서 청각 장애가 있는 파푸아인이 주인과 말다툼을 하는 과정에서 벌어졌다. 당시 주변에서 치안 활동 중이던 공군 장교 두 명이 장애인을 끌고 가 한 명은 팔을 뒤로 꺾고 무릎으로 등을 누르고, 다른 한 명은 구둣발로 머리를 눌러 바닥에 완전히 엎드리도록 했다. 해당 장면을 촬영한 동영상이 SNS에 퍼지면서...
조코위 대통령 "전염성 더 큰 변이 출현 가능성 인식해야" 2021-07-26 10:29:51
2일까지 연장하되 시장·노점 등 완화 (자카르타=연합뉴스) 성혜미 특파원 = 코로나 폭증세를 겪고 있는 인도네시아의 조코 위도도 대통령은 "전염성이 더 큰 변이 바이러스가 출현할 가능성을 늘 인식하고 있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26일 인도네시아 대통령궁에 따르면 조코위 대통령은 전날 저녁 화상 기자회견을 통해...
인도네시아 10세 소년, 코로나로 부모 잃고 홀로 자가격리 2021-07-25 10:18:09
노점을 하면서 단란한 가정을 꾸렸다. 어머니는 임신 5개월째였다. 아버지는 6월 말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 후 몸이 안 좋았지만, 계속 일을 하던 중 이달 11일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았다. 약을 처방받은 아버지는 집 한쪽에서 자가 격리를 시작했고, 어머니도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어머니는 임신 중이기에...
인도네시아, 일일 확진자 3만8천명에도 "비상조치 5일만 연장" 2021-07-21 10:13:33
반둥에서는 노점 상인들이 백기를 내걸고 비상조치에 항의했다. 상인들은 "백기를 내건 것은 가진 돈이 다 떨어져서 더는 버틸 수가 없다고, 두 손 들었다는 뜻"이라며 "비상조치도 중요하지만, 경제가 다 죽으면 무슨 소용"이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조코위 대통령은 코로나 사태 초기부터 경제 파탄에 따른 소요사태를...
베트남, 4차 확산 후 하루 최다 2,367명 확진자 발생 [KVINA] 2021-07-13 06:45:05
영업점(테이크아웃만 가능), 미장원, 이발소, 노점식당, 노점카페 등이 포함된다"고 밝혔다. 이어 "하노이시의 모든 놀이공원, 운동장 및 공공 장소에서 대규모로 모이는 활동 모두는 당분간 완전히 중단"하다고 전했다. 안 위원장은 "하노이시는 사무실과 병원 그리고 학교 등지에서 10명 이상의 집합을 금지하고 또 코로...
코로나 봉쇄 말레이 주민들의 선행…'백기' 내걸면 식료품 전달 2021-07-07 11:10:40
태어나 노점으로 생계를 꾸리던 모하맛 노르 압둘라(29)는 봉쇄령으로 수입이 끊기고, 정부 보조금만으로는 식료품을 사기 부족해지자 지난 주말 밤 백기를 문밖에 걸었다. 그러자 마법처럼 다음날 오전 수많은 사람이 식료품과 생필품을 가지고 그의 집 문을 두드렸다. 모하맛은 "정말 뜻밖이었다. 그렇게 많은 사람이...
[한경에세이] 좌판 노인의 가득 찬 바구니 2021-07-01 17:08:47
안쓰럽게 느껴졌던 것도 사라져 가는 노점에 대한 향수가 아니라 노인의 삶의 고단함이 어릴 적보다 더욱 크게 느껴졌기 때문이다. 요즘에는 길거리에서 아르바이트생이 전해주는 전단을 받거나 노점 좌판에서 물건을 사는 일도 예전보다 많이 줄었다고 한다. 코로나 팬데믹(대유행)이 초래한 대면 접촉의 부담과 함께 기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