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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허제 묶였어도…강남권 재건축 단지엔 매수세 몰린다 2025-04-27 17:22:43
12억5000만원 올랐다. 3일엔 압구정 한양4차 208㎡가 85억원(4층)에 손바뀜해 지난달 27일 최고가(82억원·9층) 기록을 1주일 만에 다시 썼다. 압구정동 A공인 관계자는 “거래가 활발하진 않은데 매수세는 꾸준한 편”이라며 “지방에서도 압구정 재건축에 눈독을 들이는 사람이 많다”고 말했다. 대치동 은마와...
강남도 주춤…토허제 한달, 서울 집값 진정세 2025-04-24 17:14:22
둔화하고 있어서다. 압구정, 목동 등 주요 재건축 단지가 강세를 보였지만 4개 구의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에 따른 거래 감소가 시장을 진정시켰다는 분석이 나온다. 전문가들은 투자심리 위축 속에 금리 인하, 조기 대선, 상호관세 등 불확실성이 커 당분간 관망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상승 폭 줄어드는 서울...
토허제 지정 한달, 핵심지 상승세 여전…송파·서초 집값 3억 '껑충' 2025-04-24 14:00:04
염리동 주요 단지 위주로, 양천구(0.12%)는 목동과 신정동에 있는 선호 단지 집값이 뛰었다. 부동산원 관계자는 "재건축과 역세권 등 선호단지에서는 매수 문의가 꾸준하고 상승 거래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라면서 "다만 이 밖의 단지에선 관망세가 짙어지는 등 시장이 양극화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서울 전셋값도 여전히 ...
이번엔 '30억' 찍었다…'재개발 호재'에 난리 난 동네 2025-04-24 14:00:01
4건 나왔다. 재건축을 앞둔 양천구 목동 ‘목동신시가지5’ 전용 115㎡는 지난 15일 30억5000만원(6층)에 손바뀜했다. 서울 전셋값은 지난주(0.02%)보다 상승폭을 키워 0.03% 올랐다. 강동구(0.07%→0.14%) 강남구(0.00%→0.03%) 동대문구(0.00%→0.03%)도 상승폭을 확대했다. 강동구 고덕동 ‘래미안힐스테이트고덕’ 전용...
[서미숙의 집수다] 토허제 확대 한 달…강남3구·용산구 매물이 급감한 까닭은? 2025-04-24 10:29:14
신고돼 2020년 7월(1만1천143건) 이후 4년 8개월 만에 최다를 기록했으나, 이달 계약된 물량은 아직 1천848건 신고에 그치고 있다. ◇ 비규제지역·정비사업 호재지역은 연일 신고가 거래 이에 비해 마포·성수·흑석동 등 토허제 규제를 피해간 곳이나 목동·여의도동 등 정비사업 호재가 있는 비강남권의 인기 지역은...
서울 토지거래허가구역 실거주 위반, 5년간 6건만 적발 2025-04-23 08:47:37
따르면 2020년부터 올해 4월까지 서울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실거주 의무 위반으로 이행강제금이 부과된 사례는 총 6건, 부과 금액은 9680만원이었다. 토지거래허가구역은 대규모 개발 예정지의 투기를 방지하기 위해 도입한 제도다. 하지만 2020년부터 뛰는 집값을 가라앉히기 위한 수단으로 서울 잠실·삼성·대치·청담...
서울 토지거래허가구역 실거주 위반, 5년간 적발 6건뿐 2025-04-23 06:20:01
따르면 2020년부터 올해 4월까지 서울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실거주 의무 위반으로 이행강제금이 부과된 사례는 총 6건, 부과 금액은 9천680만원이었다. 토지거래허가구역은 대규모 개발 예정지의 투기를 방지하기 위해 도입한 제도지만 2020년부터 뛰는 집값을 가라앉히기 위한 수단으로 서울 잠실·삼성·대치·청담 등...
명품 거래 플랫폼 '시크(CHIC)', 오프라인 매장 확대 및 신규 서비스 론칭 2025-04-21 15:02:00
‘시크 스튜디오’를 신규 오픈했다. 당산·목동 인근에 위치한 해당 공간은 고객이 직접 방문해 명품을 거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며, 지역 밀착형 서비스 강화에 나서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고객의 일정에 맞춰 전문 매니저가 직접 방문하는 ‘출장 방문 서비스’를 정식 출시했다. 수거된 상품은 자체 감정센터에...
"토허제 확대 한달, 풍선효과 없다…집값·거래량 진정세" 2025-04-20 11:30:09
방식이다. 위반자에 대해서는 실거래가의 최대 10%에 해당하는 이행강제금을 부과하는 등 강력 조치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시는 투기수요 차단을 위해 재건축·재개발 이슈가 있는 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압·여·목·성) 4개 주요 단지(4.58㎢)를 토허구역으로 재지정했다. 이에 따라 오는 26일 만료 예정이었던...
"집주인들이 매물 거둬갔어요"…1년 만에 집값 5.5억 뛴 동네 2025-04-17 06:30:02
신고가 거래가 쏟아지고 있다. 목동 일대는 토지거래허가구역이지만, 재건축 사업이 순항하면서 1년 사이 실거래가가 수억원씩 오른 상황이다. 17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 양천구 목동 '신시가지7단지' 전용면적 66㎡는 이달 22억9000만원(6층)에 팔려 신고가를 경신했다. 지난달 세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