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왕따에서 엔비디아 대표로"…'AI 황제' 젠슨 황의 성공스토리 [비하인드 인물열전] 2023-12-31 09:00:05
어깨에 엔비디아 로고를 문신으로 새기기도 했습니다. 미 SEC(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황은 2023년 9월 기준 엔비디아 보통주 800만 주를 갖고 있으며, 7,870만 주는 신탁 및 가족과의 파트너십 형태로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엔비디아 전체 지분의 3.5%에 달하는 규모이며 세계 최대...
쿠팡은 어떻게 '최강의 조직'을 만들었나 [박동휘의 컨슈머 리포트] 2023-12-24 15:07:30
할 15계명’을 문신처럼 머리에 각인하고 산다. 대표로 누가 오건 절대 흔들리지 않는 철칙이다. 쿠팡엔 공채도 파벌도 없다. 쿠팡이 공채를 뽑지 않는 것은 한국 기업 특유의 조직 문화에 물들지 않기 위함이다. 쿠팡은 대부분의 직원을 경력자로 채운다. 15계명에 근거해 인재를 선발한다. 일반 직원은 4번, 임원은 6번의...
법원 "눈썹 문신 시술은 의료행위 아니다" 2023-12-22 18:06:18
“현행법상으로도 얼마든지 비의료인의 문신 시술, 특히 반영구 화장 시술을 합법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이 이번 판결의 취지”라고 설명했다. 의료인이 아닌 A씨는 2021년 11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세 명에게 문신 시술을 해주고 1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았다. 검찰은 이 같은 행위가 의료법상 ‘의료행위’에 해당한다고...
오르한 파묵·정유정에 애덤 그랜트까지...내년엔 뭐 읽지? 2023-12-21 11:10:23
<문신>(문학동네) 완간도 예정돼 있다. 600호 맞는 문지 시인선올해는 '불황의 시간'을 견디려는 독자들에 자기계발서 열풍이 불었다. 내년에는 문학의 시간이 다시 돌아올까. 문학과지성사 시인선과 창비 시선은 내년 각각 600호, 500호를 맞아 특별 시집을 낸다. 각각 1975년, 1978년에 첫 시집을 출간한 창비...
"뇌사 장기기증 소식에 마음 먹어"…타투까지 새긴 사람들 [이슈+] 2023-12-20 20:00:01
타투(문신) 등을 새기는 젊은이들도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기준 인스타그램에서 장기기증 타투 인증 게시물은 2096건에 달했다. 한 타투업계 종사자는 "장기기증 타투는 보통 장기기증 희망 서약을 한 뒤 타투에 본인의 혈액형을 새기기 위해 진행한다"며 "(타투는 비의료인의 시술이 불법에 해당해) 부정적으로...
무인점포 난장판 만든 문신남, 고교생이었다 2023-12-20 10:34:50
난장을 피우는 모습이 담겼다. 이 과정에서 A군은 문신이 그려진 팔을 들어 손가락으로 브이(V)를 그려 보이기도 했다. A군의 난동이 40분간 이어진 뒤 이 무인점포에서 벌어진 반전 영상이 함께 공개되면서 이 사건은 큰 화제가 됐다. 무인점포를 지나던 또 다른 남성 B씨가 A군이 가게 밖으로 마구 집어 던져 널브러진...
무인매장 박살낸 문신男, 16세 남고생이었다 [영상] 2023-12-20 10:01:33
이 과정에서 A군은 문신이 빼곡히 그려진 팔 한쪽을 들어 보이며 CCTV를 향해 서서 손가락으로 브이(V) 자를 그려 보이기도 했다. 이후 수사에 나선 경찰은 CCTV 영상 속 남성의 인상착의와 특징 등을 조사한 끝에 해당 남성이 16세 남자 고등학생이라는 것을 파악했다. 경찰은 A군이 미성년자이고 고교생인 점 등을 고려,...
'문신남' 무인점포 어질렀지만...'반전 감동' 2023-12-19 15:55:17
팔에 문신을 한 A씨는 술에 취한 듯 이리저리 산만하게 움직이더니 상품이 걸려있는 매대를 발로 차고 손으로 물건을 집어 던지기 시작했다. 그걸로도 성이 차지 않았는지 떨어진 물건들을 발로 차 문밖으로 버린 A씨는 급기야 키오스크를 넘어뜨린 뒤 올라타 발길질을 했다. 이 과정에서 A씨는 문신이 그려진 팔을 들어...
무인매장 때려 부순 문신男…CCTV 향해 '브이'까지 [영상] 2023-12-19 10:39:11
향해 발길질하더니, CCTV를 향해 서고 문신이 빼곡히 그려진 팔을 들어 보이며 손가락으로 브이(V) 자를 그렸다. 이어 A씨는 키오스크에 발길질을 퍼부었다. 상품이 걸려있는 매대를 발로 차는가 하면, 손으로 물건을 집어 던지기 시작했다. 바닥에 떨어진 물건들을 발로 차더니 문밖으로 버리고, 키오스크를 바닥으로...
숏컷 '미스 프랑스' 논란에 "다양성의 승리" 2023-12-18 15:55:33
폐지했다. 트랜스젠더 여성을 대상으로 한 미인대회도 열었다. 그러나 몇가지 기준은 아직도 유지 중이다. 미스 프랑스에 참가하려면 키가 5피트 7인치(약 170㎝)이어야 한다. 미스 프랑스 선발 후 1년간은 체중을 늘리지 않고 헤어 스타일을 바꾸지 않으며 문신이나 피어싱을 하지 않겠다는 서약도 해야 한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