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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관광 특화…장성에도 '백종원 시장' 조성 2024-01-31 18:03:05
더본 직원 6~8명이 상주하는 이 센터에선 지역의 농특산물을 활용한 대표 메뉴 개발과 음식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환경 조성 등을 맡는다. 외식 창업 양성과정과 외식업 컨설팅 등도 함께 추진한다. 군 관계자는 “더본코리아와 함께 지역 축제 등을 연계한 미식 관광 콘텐츠를 개발할 예정”이라며 “장성을 대표하는...
울산 '투자유치 효과'…인구 4개월째 늘었다 2024-01-29 18:34:17
울산시 관계자는 “민선 8기 울산시의 친기업·일자리 우선정책으로 기업 투자와 함께 일자리가 큰 폭으로 늘어난 것이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친 것”이라고 분석했다. 김두겸 시장 취임 후 지난해 말까지 1년6개월여간 기업들이 울산에 투자하기로 한 금액은 약 16조7000억원으로 집계됐다. 김 시장 취임 전 4년간 이뤄진...
S&P, 나흘째 최고치 경신…넷플릭스, 10%대 '급등' [모닝브리핑] 2024-01-25 06:56:53
농협중앙회장 선거는 1990년 민선(民選)이 도입되면서 직선제로 치러지다가 도중에 대의원 간선제로 바뀌었고, 2021년 농협법 개정으로 다시 전체 조합장이 참여하는 직선제로 돌아가게 됐습니다. 오늘 오후 1시 30분부터 중구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전국 조합장 1111명이 참여해 농협중앙회장 선거가 치러집니다. 25대...
전국 206만명 조합원 대표 '농협중앙회장' 오늘 선거 2024-01-25 06:00:11
언주로지점장(5번), 송영조 부산금정농협조합장(6번), 이찬진 전 여의도연구원 정책자문위원(7번), 정병두 고양시을 선거구 국회의원 예비후보(8번) 등 모두 7명이다. 기호 4번 후보로 등록한 최성환 부경원예농협조합장은 지난 22일 사퇴했다. 이번 선거는 2007년 이후 17년 만에 직선제로 치러진다는 점에서 시선을 끌고...
도봉구, 경원선 지하화 '속도'…녹천역~도봉산역 약 6km 구간 2024-01-23 09:37:29
약 6㎞ 구간이다. 해당 지상철도는 도봉구 지역을 동·서구간으로 단절시키고 있을 뿐 아니라 소음과 진동, 철도주변 슬럼화, 도시미관 저해 등을 초래해왔다. 이에 구는 경원선 지상철도 지하화를 민선8기 도봉구청장 공약사업으로 정하고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국토부 등 관계기관에 국가철도망계획 반영을 지속...
경남도 올해 도민 재난안전에 1조9895억원 투입 2024-01-22 16:52:39
분야(20개 유형, 570개 사업) 1조586억원(53.2%), 자연재난 분야(6개 유형, 55개 사업) 5976억원(30.0%), 재난구호·복구 등 공통 분야(6개 유형, 225개 사업) 3333억원(16.8%) 등이다. 주요재난 유형별로는 풍수해 4917억원, 산사태 357억원, 산불 231억원, 도로안전 972억원, 범죄 예방에 321억원을 각각 편성했다. 또...
D-3 농협중앙회장 17년 만에 직선제…'3파전' 표심은 2024-01-22 06:03:01
후보자 중 최다선인 6선 조합장이다. 송 조합장은 중앙회와 경제지주를 통합해 중복 조직을 축소하고 인력을 재배치하는 한편 농촌조합의 대도시 복합점포를 개설하고 도농 상생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공약을 내세웠다. 선거전이 한창인 이번 선거는 2007년 이후 17년 만에 직선제로 치러진다. 농협중앙회장 선거는 1990년...
노량진6구역, 1천499가구로 탈바꿈…올해 하반기 착공 2024-01-19 09:58:12
상반기 중 모든 해체 공사가 마무리될 예정이다. 노량진6구역 개발이 완료되면 노후화된 저층 단독·다세대 밀집 지역이 복합문화시설 등을 갖춘 지하 4층~지상 28층, 14개동, 1499가구 규모의 단지로 탈바꿈 할 예정이다. 특히 구역 내 동작구 최초로 1000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연면적 1만 3000㎡ 이상의 대규모...
곡절 끝 출범한 과테말라 정부…'親중국+대만 수교' 줄타기외교? 2024-01-16 03:14:31
첫 좌파 민선 대통령으로 잘 알려져 있다. 과테말라에서 좌파 성향 후보가 당선된 건, 알바로 콜롬 전 대통령(2008∼2012년 재임) 이후 처음이다. 대통령 취임 자체는 순탄치 않았다. 국회에서 아레발로 대통령이 속한 정당 의원들의 자격 등에 대한 이견으로 여야가 정면충돌하면서다. 과테말라 국회는 당초 14일 오전...
17년 만의 농협중앙회장 직선…조합장 1천111명이 뽑는다 2024-01-14 06:27:00
자리다. 그러다 1990년 민주화 바람을 타고 민선(民選)이 도입됐다. 조합장 전체가 참여하는 직선제였으며 회장 연임에도 제한이 없다. 하지만 직선으로 처음 뽑힌 한호선 회장부터, 원철희 회장과 정대근 회장까지 3명이 연달아 각각 2∼3기 연임하다 임기 중 비리 혐의로 구속되자 정부는 2009년 농협중앙회장의 전횡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