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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번호판 달고 마라톤 뛴 中 인플루언서의 최후 2025-03-05 17:32:51
보면 분홍색 상의와 파란색 바지를 입은 랴오가 'C4567번' 번호표를 착용한 모습이 담겨 있다. 이후 랴오가 가짜 번호표를 달고 뛰었다는 의혹이 확산했다. 특히 랴오는 1만5000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스포츠 인플루언서로 달리기 영상을 자주 게재했던 만큼 논란이 커졌다. 랴오는 한 팔로워로부터 번호표를 받은...
"공짜 항공권 드려요" 은밀한 제안에 혹했다가…'날벼락' 2025-03-05 15:20:23
단위로 쪼갠 금 총 24개를 백팩 바닥과 바지 안쪽, 캐리어 바퀴 속 등에 숨겨 국내로 밀반입한 여행자 6명이 검거됐다. 지난 1월에는 찰흙 형태로 가공한 74억원 상당의 금괴를 한국을 거쳐 일본으로 밀반출한 조직이 붙잡혔다. 관세청은 금 밀수 차단을 위해 우범 여행자와 화물에 대한 검사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관세청, 금 밀수 집중 단속…"김치 프리미엄 차익 노려" 2025-03-05 10:42:05
백팩 바닥과 바지 안쪽, 캐리어 바퀴 속 등에 숨겨 국내로 밀반입한 여행자 6명이 검거됐다. 지난 1월에는 찰흙 형태로 가공한 74억원 상당의 금괴를 한국을 거쳐 일본으로 밀반출한 조직이 덜미를 잡히기도 했다. 관세청은 금 밀수 차단을 위해 우범 여행자와 화물에 대한 검사를 강화할 방침이다. 홍콩·일본 세관과 금...
이번엔 '보스 레이디'…멜라니아, 트럼프 1기와 다른 패션 2025-03-05 08:54:27
바지 등 편안한 바지 스타일을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조지아주와 캘리포니아 재난 현장 방문 당시 검은색 바지와 점퍼, 야구 모자를 써 눈길을 끌었다. 멜라니아의 패션 변화에 영국 BBC방송은 전문가들의 말을 인용해 멜라니아 여사가 자신의 힘을 더 많이 드러내려는 의도로 분석했다. 이와 함께 "멜라니아는...
"우리도 정장 있다"…젤렌스키 복장 조롱에 우크라 분노 2025-03-04 17:19:01
안톤 티모셴코는 바지가 종아리까지 올라간 JD 밴스 미국 부통령 사진을 SNS에 공유하면서 "이 사람들이 정장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네요"라고 비꼬았다. 앞서 젤렌스키 대통령은 지난달 28일 군복 스타일의 옷을 입고 워싱턴 DC 백악관을 찾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만난 바 있다. 젤렌스키는 군인들에 대한 연대를...
"동생 트와이스 정연이 조언도"…공승연, 데뷔 13년 만에 첫 도전 [인터뷰+] 2025-03-04 17:03:38
이성을 홀리는 완벽한 미모임에도 무대 위에서 바지를 내리는 파격적인 모습까지 선보이며 몸을 사리지 않는 맹활약을 펼친다. 공승연은 "첫 남장 연기"라며 "생각보다 잘 어울려서 '괜찮은데?' 싶더라"라고 자신감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처음 대본과 분장을 했을 때 저희끼리도 초토화됐다"며 "연습...
[세상만사] 처칠의 '사이렌 슈트'(Siren Suit) 2025-03-04 16:28:56
가슴에 새겨진 검정 긴팔 셔츠에 검은색 바지를 입었는데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완전히 차려입었네"라며 비아냥 투로 반응했다. 친트럼프 성향의 방송인도 젤렌스키 복장을 조롱하는 듯한 질문을 하기도 했다. 정장 차림을 하지 않은 것도 정상회담 파국의 작은 빌미로 이용된 듯하다. 이번 외교 참사를 두고 트럼프 측...
헐렁한 농구 바지·후드티 입고 오스카 참석…美 배우 '화제' 2025-03-04 16:07:03
바지와 푹신한 티셔츠가 불쾌해서 동료들 앞에서 놀려야만 했냐"라고 받아치고는 청중들을 향해 "5대 5 농구 게임하자"고 외쳤다. 배우 티모시 샬라메를 발견하고는 그를 껴안기도 했다. 아담 샌들러가 자리에서 일어나 객석을 걸어나가자 현장에서는 박수가 터져 나왔다. 코난 오브라이언과 아담 샌들러는 절친한 사이다....
멜라니아, 첫 단독 대외행보…리벤지포르노 단죄 입법 촉구 2025-03-04 06:59:45
부연했다. 멜라니아 여사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작년 대선 승리로 지난 1월20일 4년만에 백악관에 복귀한 이후 독자적으로 대외 공개된 공무 행사에 참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멜라니아 여사는 이날 남성용 정장 스타일의 바지 정장 차림으로 회의에 참석했다. jhch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젤렌스키에 "왜 정장 안 입었나" 조롱한 기자 누군지 봤더니 2025-03-02 20:58:15
가슴에 새겨진 검정 긴팔 셔츠에 검정색 바지를 입고 정상회담에 나선 젤렌스키 대통령을 두고 "우리나라와 대통령뿐 아니라 미국 시민에 대한 내면의 무례함을 보여준다"고도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열렬한 지지자인 그린 의원도 남자친구의 질문에 박수를 보냈다. 그린 의원은 엑스(X·옛 트위터)에 "젤렌스키가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