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울진 원전 보호하라...산불에 대용량 방사포 투입" 2022-03-04 17:40:40
울산 119화학구조센터에서 대기 중이던 대용량방사포시스템을 출동시켜 원전 주변에 배치하기로 했다. 대용량 방사포시스템은 1분에 7만5천ℓ의 소방용수를 130m까지 방수하는 능력을 갖춘 `울트라급` 소방차로, 작년 12월 처음 도입됐다. 화재 진압에는 활용 가능한 소방헬기도 모두 동원됐다. 소방당국이 보유하고 ...
[속보] 울진 산불, 한울원전 경계선 넘었다…"원전은 안전" 2022-03-04 17:28:49
안전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청은 한울원전 방어를 위해 고성능화학차 등 소방차 24대를 배치하고 원전 주변에 방화선을 구축했다. 또 중앙119구조본부 울산 119화학구조센터에서 대기 중이던 대용량방사포시스템을 출동시켜 원전 주변에 배치했다. 산불 진화 헬기도 원전 쪽에 집중적으로 배치해 산불 진화에...
울진 산불, 강풍 타고 삼척으로…LNG 단지 위협 2022-03-04 17:25:35
119화학구조센터에 배치한 대용량 방사포시스템을 현장에 출동시켰다. 한울원전에는 한울 1~6기 등 6기의 원전이 가동 중이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송전망에 문제가 생길 경우에 대비해 한울 1∼5호기 출력을 50%까지 낮췄다”며 “원전 주변 산불도 초기 진압에 성공해 설비 손상 없이 안전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다만...
소방청, 울진 산불에 '전국동원령 1호'…"원전 방어에 만전" 2022-03-04 14:47:56
중앙119구조본부 울산 119화학구조센터에 배치한 대용량 방사포 시스템도 현장에 동원하기로 했다. 이날 산불은 오전 11시17분께 경북 울진군 북면 두천리 야산에서 발생했다. 도로변에서 시작돼 정상 부근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산림청은 오후 2시15분 산불 3단계를 발령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한국형 방어체계 핵심` L-SAM 다음주 시험발사 2022-02-18 15:25:05
54㎞의 170mm 자주포 6개 대대와 사거리 60㎞의 240mm 방사포 10여개 대대 330여문이 서울과 수도권을 직접 겨냥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 작년 말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된 2022년도 국방예산에도 장사정포 요격체계 사업 관련 예산이 189억 원 편성된 바 있다. 군은 다만 구체적인 전력화 일정에 대해선 함구하...
이재명 "사실상 종전상태"…윤석열 "북한은 핵미사일 실험" 2022-02-11 22:56:09
중심으로 40개 사단이 대치하고 수천 문의 방사포, 장사정포, 미사일 기지가 구축돼 있다"고 반박했다. 이어 "정전 상태로 관리가 되고 있다는 것은 유엔(UN)사와 배후 기지를 유치함으로써 불의의 사태가 벌어졌을 때 자동개입을 할 수 있다는 것"이라며 "이거 자체가 바로 전쟁 억제력을 갖는 건데 종전을 하면 전쟁...
李 "김건희 주가조작, 공정과 멀다"…尹 "대장동에 비해 작은 사건" 2022-02-11 22:25:26
“지금이 종전 상태라고 보느냐”고 이 후보에게 물었다. 이 후보가 “사실상 종전 상태가 맞는데 법률상은 정전 상태”라고 하자 윤 후보는 “남북은 그런 상태가 아니고 휴전선을 중심으로 40개 사단이 대치하고 수천 문의 방사포, 장사정포, 미사일 기지가 구축돼 있다”며 “북한은 핵미사일을 고도화해서 실험하고...
北, 이틀 만에 또 미사일 도발…정부 "유감" 표명 그쳐 2022-01-27 17:54:41
‘KN-23 개량형’ 또는 초대형 방사포(KN-25), 대구경조종방사포(LCR)일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KN-23 개량형은 고체연료를 사용해 10~15분이면 발사를 준비할 수 있고, 이동식발사차량(TEL)에서 발사가 가능하다. 단거리 탄도미사일로 분류되는 KN-25는 600㎜급으로, 평양에서 발사하면 충남 계룡대의 육해공군본부를,...
"美 제재 강력 대응" 8시간 만에…北, 또 미사일 도발 2022-01-14 17:38:59
방사포와 일반 단거리 탄도미사일 도발에 나섰다. 특히 이례적으로 낮 시간대에 미사일을 쏜 것은 발사체 기동을 구체적으로 보여줌으로써 무력을 과시하려는 의도가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이번 도발은 북한이 미국의 신규 대북 제재를 겨냥해 “기어코 이런 식의 대결적인 자세를 취해나간다면 우리는 더욱 강력하고도...
北 "美 제재는 도발" 주장 8시간만에 또 도발…올들어 세번째 2022-01-14 16:54:19
차례에 걸쳐 방사포와 일반 단거리 탄도미사일 도발에 나섰다. 하지만 올 들어선 지난 5일과 11일 두 차례에 걸쳐 서울 상공에 1분이면 도착하고 현재의 한·미 미사일방어망으로 사실상 요격이 불가능한 극초음속 미사일을 발사했다. 도발의 강도는 오히려 커진 것이다. 특히 통상 이른 아침에 미사일을 발사하던 북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