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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이매진] 오늘날 한비자에서 배울 점은 2017-06-13 08:01:03
계획하고 있고요. 지금은 대학, 중용, 채근담 번역서 출간 작업을 하고 있죠. 삼국지 개정판도 곧 내놓을 예정입니다. 건전하고 도덕적이며 공정한 사회나 조직을 위해 이 시대의 오피니언 리더를 위한 인문학 강연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연합뉴스가 발행하는 월간 '연합이매진' 6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영남대 소장 문화재 2점 보물로 지정 2017-06-08 11:24:51
옮긴 번역서 일부다. 팔공산 부인사에서 소장하다가 몽골 침략으로 소실된 고려대장경 초조본으로 찍은 것이다. 초조본이 불탄 뒤 재조본으로 만든 해인사 팔만대장경과 차이점을 연구하는 데 사료적 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됐다. 영남대는 고산자 김정호가 그린 '청구도'(보물 제1594-2호), '분청사기...
부산대 하창식 교수,일본고분자학회 「SPSJ 인터내셔널 어워드」 수상 2017-05-31 11:12:47
특허 출원 및 등록, 20여 권의 저서 및 번역서를 발간하는 등 탁월한 연구 성과를 내고 있다. 생분해성고분자와 클레이 나노복합재료의 생분해 특성과 수분 차폐 특성을 세계 최초로 발표하고 플렉시블 유기전기발광소자(oled) 또는 고분자태양전지 기판 소재로 응용되는 신규 투명 폴리이미드의 개발 및 유기 및 무기...
울산지법, 지방법원 첫 '결혼이주여성 통·번역 봉사단' 창단 2017-04-27 15:21:20
이민자가 증가하는 추세에 맞춰 '통·번역서비스 자원봉사단'을 27일 창단했다. 자원봉사단은 모두 41명으로 모두 베트남, 중국, 일본, 캄보디아, 페루 등에서 한국으로 온 결혼이주여성이다. 봉사자 모두 한국에서 2년 이상 거주해, 한국어와 한국문화, 행정절차에 익숙하다고 법원 측은 설명했다. 이들은 매일은...
"억울한 이주여성·근로자 도울 것" 법원 봉사자 울산 '페루댁' 2017-04-27 10:02:25
27일 창단한 '통역·번역서비스 자원봉사단'의 유일한 페루 출신 단원이다. 이 자원봉사단은 법원을 찾는 외국인 민원이 해마다 늘어나면서 각종 신청서 작성, 가정법원 출석 시 통역 등을 돕도록 울산지법이 전국 지방법원 중에선 최초로 결혼이주여성 등을 자원봉사자로 모집해 만든 것이다. 아비가일씨는 총...
[오늘의 주요 일정](27일ㆍ목) 2017-04-27 07:00:00
울산지법 '통역·번역서비스 자원봉사단' 창단식(11:00 울산지법) [경남] ▲ 밀양 송전탑 공무집행방해 주민 항소심 선고(09:30 창원지법 법정) ▲ 6·15공동선언실천 경남본부 기자회견(10:00 도의회 브리핑룸) ▲ 민주당 경남도당 경남 5대 정책 비전 발표 회견 (10:30 도의회 브리핑룸) ▲ 민주당 경남도당...
일본인이 본 마지막 조선통신사…'진도일기' 번역본 낸다 2017-04-24 17:28:08
관해 일본인이 기록한 사료인 '진도일기(津島日記)' 번역서를 발간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24일 이 책의 소유자인 일본 사가현 타쿠시와 협약을 체결했다. 진도일기에서 '진도'는 쓰시마(對馬島)의 옛 이름이다. 이 책은 일본인 구사바 하이센이 1811년 5월 1일부터 7월 4일까지 쓰시마에 머물면서 조선 조...
초기경전 번역 '고요한 소리'…"30년간 '부처님 원음' 전파" 2017-04-06 17:51:03
동암·축서사 등지에서 수행 정진해왔다. '조용한 소리'는 번역서 외에 활성 스님의 법문집인 '소리' 시리즈도 펴내고 있다. 한편 '고요한 소리'는 창립 30주년을 맞아 오는 15일 오전 9시 서울 종로구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과 전통문화예술공연장에서 '중도(中道), 이 시대의 길'을 주...
이번엔 '위대한 개츠비'…이정서씨 또 번역 시비 2017-04-06 08:30:00
표현했다. "그 비평가는 남의 번역서를 헐뜯으면서 치안 유지를 생각했다기보다 경찰의 잔인한 심성을 먼저 발휘했다고 나는 생각한다." 라바사는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 등 스페인·포르투갈어권 작가들의 작품을 영어로 옮긴 번역가다. 마르케스가 "'백년 동안의 고독' 영역본을 내가...
"일제강점기 초등 역사·지리교과서 군국주의 합리화" 2017-04-04 11:23:32
일본어 자료의 원문과 번역서를 구축했고 텍스트별로 집중연구서를 출간했다. 김 교수는 "이번 연구서를 통해 일제강점기 시절 일본이 조선에서 행한 구체적인 교육의 실체를 알 수 있을 것"이라며 "교과서를 통해 일본 군국주의를 합리화하고 학생들에게 이를 선전한 것을 알 수 있었다"고 말했다. minu21@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