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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독자활동 금지' 법원 결정에 이의신청…악플러엔 법적 대응 2025-03-24 18:15:04
허위사실 유포와 악의적인 비방, 모욕적 게시물이 심각한 수준입니다. 이에 더쿠, 인스티즈, 블라인드, X(구 트위터), 인스타그램, 디시인사이드, 에펨코리아(펨코), 다음카페를 비롯한 모든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를 상시 모니터링하고 있다"며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모욕 등 행위에 대해 민·형사상의 조치를...
위장홍보 SNS·가짜 팬후기…'뒷광고' 카카오엔터 과징금 3억9천(종합2보) 2025-03-24 14:24:57
경쟁사 아이돌을 비방했다는 '역바이럴' 마케팅 의혹은 증거가 없어 무혐의 처분됐다. 공정위는 표시광고법 위반(기만광고) 혐의로 카카오엔터에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총 3억9천만원을 부과했다고 24일 밝혔다. 카카오엔터는 2016년 10월부터 지난해 2월까지 15개의 소셜미디어(SNS)의 음악 채널(총 팔로워 수...
고동진, 온라인 혐오 주범 '사이버레커' OUT 2025-03-24 09:55:25
각종 온라인 플랫폼에서 혐오와 비방을 조장하는 '사이버레커'를 방지할 법안을 국회에 대표 발의했다. 사이버레커란 연예인 같은 유명인에 대한 각종 정보를 온라인 상에 무분별하게 공개해 이득을 취하는 이들을 말한다. 해외 온라인 플랫폼 특성상 익명성이 보장되기 때문에 사이버렉커들은 익명 계정을 활용해...
재일동포 3세 '자이니치 비방' 동창생에 손배소 승소 2025-03-18 21:47:41
3세 '자이니치 비방' 동창생에 손배소 승소 (도쿄=연합뉴스) 경수현 특파원 = 재일동포 3세가 자신을 향해 혐오성 글을 엑스(X·옛 트위터)에 반복해 올린 동창생을 상대로 제기한 명예훼손에 따른 손해배상소송에서 18일 승소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도쿄지방재판소(지방법원)는 지난해 재일동포 3세 김...
바이두 부사장 "딸이 장원영 비방 네티즌 개인정보 유포"(종합) 2025-03-18 20:33:21
부사장 "딸이 장원영 비방 네티즌 개인정보 유포"(종합) "바이두 데이터베이스 이용" 루머에 보안 우려 확산…바이두 "유출 아냐" (서울=연합뉴스) 이봉석 기자 = 중국 최대 검색 포털업체 바이두의 부사장이 자신의 딸이 아이돌그룹 아이브 장원영을 비방한 네티즌의 개인정보를 유포했다며 공개 사과했다고 남국조보 등...
"탄핵 동조한 식당 가지 맙시다"…난데없는 별점 테러에 '한숨' 2025-03-18 19:28:01
한 비방 글이 잇따라 올라왔다.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 심판 선고가 다가오면서 정치적 갈등이 격화하는 가운데, 이념에 따른 '좌표 찍기'가 도를 넘었다는 지적이 나온다. 법조계 전문가들은 허위 사실 유포의 경우 사실을 적시하는 것보다 처벌 수위가 높다고 경고했다. ◆ "시위하는 사람 조롱"…허위 사실...
"왜 장원영 욕해"…개인정보 유포한 13살 정체 '깜짝' 2025-03-18 17:35:32
바이두의 부사장이 아이돌그룹 아이브 장원영을 비방한 네티즌의 개인정보를 유포한 딸과 관련해 공개 사과했다. 18일 남국조보 등 중국 매체들의 보도에 따르면 셰광쥔 바이두 부사장은 전날 웨이보(중국판 엑스)에 올린 글을 통해 "제 13세 딸이 온라인에서 누군가와 말다툼한 뒤 감정을 억제하지 못하고 해외 소셜미디...
'장원영 비방女' 개인정보 유포범, 바이두 부사장 딸이었다 2025-03-18 17:33:37
아이돌그룹 아이브 장원영을 비방한 네티즌의 개인정보를 유포했다며 공개 사과했다고 남국조보 등 중국 매체들이 18일 보도했다. 셰광쥔(謝廣軍) 바이두 부사장은 전날 웨이보(중국판 엑스)에 올린 글을 통해 "제 13세 딸이 온라인에서 누군가와 말다툼한 뒤 감정을 억제하지 못하고 해외 소셜미디어 자신 계정에 타인...
바이두 부사장 "딸이 장원영 비방 네티즌 개인정보 유포…사과" 2025-03-18 17:21:23
바이두 부사장 "딸이 장원영 비방 네티즌 개인정보 유포…사과" '바이두 데이터베이스' 이용한 듯…中네티즌, 바이두 보안 취약성 우려 (서울=연합뉴스) 이봉석 기자 = 중국 최대 검색 포털업체 바이두의 부사장이 자신의 딸이 아이돌그룹 아이브 장원영을 비방한 네티즌의 개인정보를 유포했다며 공개 사과했다고...
이선균·김새론 죽음의 공통점…"악플에 속수무책으로 당했다" 2025-03-18 14:04:24
"조회수를 노리고 무차별 비방을 쏟아내는 악성 유튜버들의 행동은 이미 도를 넘은 지 오래입니다. 섬네일에 큼직하게 유명인 얼굴 박아놓고는 아무 말 대잔치를 벌입니다. 조회수만 나오면 그만이에요. 수십만 명 수백만 명이 보는데도 방송이 아니라는 이유로 제재도 없습니다. 신문 방송보다도 힘이 더 세지고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