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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경 세종대학교 캠퍼스타운조성단 센터장, “예비·초기·도약 단계의 66개 기업이 입주... AI 기업이 53개로 서울 캠퍼스타운 전체 1위” 2025-12-13 22:23:30
강점으로 가지고 있는 부분을 꼽자면 “세종대학교의 강점은 ‘학문 간 융합과 실행 중심의 지원’입니다. 디자인, IT, 공학, 경영 등 다양한 전공이 한 공간에 모여 협업할 수 있다는 점이 창업에 큰 시너지를 줍니다. 또한 대학 내 창업보육센터와 산학협력단, 교내 연구소가 긴밀히 연계되어 있어...
국토장관 "내년 상반기 새 정부 주거복지 추진 방향 발표"(종합2보) 2025-12-12 18:53:47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공적주택 110만호를 확실히 공급해 주거 사다리를 다시 세우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5년간 공적주택을 110만호 이상 공급하는 것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 가운데 하나다. 김 장관은 "국민이 원하는 곳에 빠르고 충분하게 양질의 주택을 공급하겠다"면서 "수도권...
李, 전세사기 피해 지원 '선보상·후구상' 검토 지시 [2026 국토부 업무보고] 2025-12-12 18:14:25
대통령은 12일 세종시 어진동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토교통부 업무보고에서 “전세 사기 피해자에게 정부가 보증금 일부를 먼저 지급하고, 이후 구상권을 행사하는 방안은 공식적으로 약속한 사안”이라며 “(과거에 약속해 놓고)대통령이 되고서도 왜 진척이 없는지 따지는 사람이 많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국토장관 "공적주택 110만호 공급…내년 상반기 주거복지방향 발표"(종합) 2025-12-12 17:24:12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공적주택 110만호를 확실히 공급해 주거 사다리를 다시 세우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공적주택 110만호 공급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 가운데 하나다. 김 장관은 "국민이 원하는 곳에 빠르고 충분하게 양질의 주택을 공급하겠다"면서 "수도권 공공택지는 2026년에...
세종사이버대 드론로봇융합학과, 2025 제2회 ‘너의 드론이 보여’ 공모전 성료 2025-12-12 16:47:37
점은 2025년에 새로 신설된 자격증 분야인 ‘무인수직이착륙기(VTOL)’ 관련 과목을 2026년에 발 빠르게 개설한다. 이는 학생들이 시대의 흐름에 뒤처지지 않고,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자격을 갖추도록 지원하기 위함이라고 학과 측은 설명했다. 세종사이버대학교 드론로봇융합학과 관계자는 “우리 학과는 단순한...
李, 개인정보 유출 과징금 상향 지시…일부 종편 언급하며 편향성 지적도 [HK영상] 2025-12-12 13:42:38
편집=윤신애PD 1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업무보고에서 이 대통령은 중대한 개인정보 유출사고가 반복적으로 발생한 경우 과징금을 '3개년 매출액의 평균'이 아닌 '3개년 중 매출이 가장 높은 년도 매출액의 3%'로 부과하도록 시행령 기준을 개정하라고 지시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교보생명·서울도시가스에 소비자중심경영 대통령 표창 2025-12-12 12:00:01
(세종=연합뉴스) 이세원 기자 = 공정거래위원회는 동양생명보험 등 49개 기업에 소비자중심경영(CCM, Consumer-Centered Management)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12일 밝혔다. CCM은 경영의 모든 과정이 소비자 중심으로 이루어지는지를 공정위가 평가해 인증하는 제도다. 인증기업은 공정위가 제정한 CCM 인증마크를 기업 이미지...
세종사이버대 경영학과, ‘비즈니스 AI’로 교육과정 전면 리뉴얼 2025-12-12 11:13:58
Performer)’를 양성하는 데 있다. 세종사이버대 경영학과는 “5년 후 AI를 모르고 경영을 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경영학의 본질을 탄탄히 다지는 동시에 AI 경쟁력을 증폭시켜 압도적인 성과를 내는 인재를 길러내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경영학과는 국내 대학 중 최다 규모인 30개의 비즈니스...
"별" 볼 일 없다면…오라, 이곳으로 2025-12-11 17:23:40
하늘을 읽는 행위는 권력의 기초였다. 세종이 장영실을 앞세워 ‘자주적 하늘’을 얻으려 했던 건 당시 명나라가 정해놓은 규율에서 벗어나기 위함이었다. 천문이 과학의 영역으로 자리 잡은 덕분에 이제 하늘은 평범한 이들의 품으로 다시 돌아왔다. 천문학 덕분에 우리는 별을 통해 지구와 인류의 시간에 관한 많은 것을...
작년 운수업 매출 역대 최대…택배·배달 늘며 종사자도 최다 2025-12-11 12:00:03
(세종=연합뉴스) 안채원 기자 = 외항 화물 물동량과 해외여행 수요가 늘면서 작년 운수업 매출이 250조원을 넘어섰다. 국가데이터처(옛 통계청)가 11일 발표한 '2024년 운수업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운수업 매출은 254조7천억원으로 전년보다 12.4% 증가했다. 관련 통계 비교가 가능한 2000년 이후 기준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