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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美 경제지가 뽑은 숫자…200개국 50억명 TV 시청 2018-02-11 11:36:08
첫 출전이다. 대체 선수까지 포함하면 51살인 캐나다의 셰릴 버나드가 최고령이다. ▲ 92 = 대회 출전국 수. 사상 최대다 ▲ 102 = 세부 종목 수, 남자 종목 49개, 여자 44개다. 7개는 혼성 종목, 2종목은 성별 구분이 없다. ▲ 200 = 올림픽을 시청하는 국가 ▲ 279 = 제작된 금메달 수. 남자 147개, 여자 132개. ▲ 450...
[올림픽] '소문난 추위'에 완벽 대비한 개막식 관객들 2018-02-09 20:34:10
마친 모습이었다. 미국 플로리다에서 온 셰릴 시메카씨는 "(더운 기후인) 플로리다에서 왔지만 올림픽 개막식에 온 게 좋아서 하나도 춥지 않다"고 말했다. 어린 시절 한국에서 태어나 미국으로 입양됐다는 그는 "한국은 내가 태어난 곳이어서 자주 찾는다"며 "내가 태어난 한국에서 열린 올림픽에서 내가 자란 나라인...
[신간] 한 시간만 그 방에ㆍ밥벌이로써의 글쓰기 2018-02-09 17:14:56
이 책을 내게 됐다고 한다. 록산 게이, 셰릴 스트레이드, 닉 혼비 등이 글쓰기와 돈, 예술과 삶 사이에서 겪는 고충과 갈등을 이야기한다. 이 책은 작가들에게는 꿈의 무대인 뉴욕에서 매일같이 벌어지는 예술적ㆍ경제적 투쟁의 현장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정미화 옮김. 북라이프. 440쪽. 1만8천원. ▲ 코끼리의 마음 =...
아이들에게 담배 권할 수 있나? "소셜미디어도 마찬가지" 2018-02-08 17:07:05
페이스북의 마크 저커버그 최고경영자(CEO)와 셰릴 샌드버그 최고운영책임자(COO)에게 "큰 결정을 할 때 자신들의 아이들에 대해 생각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페이스북의 초기 투자자인 로저 맥나미도 "(소셜미디어) 사용자를 증시의 연료로 여긴다면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 수 없다"면서 소셜 미디어, 스마트폰이...
[올림픽] 핀란드 컬링노장의 청춘 "77살까지 올림픽 나올 것" 2018-02-08 16:39:32
캐나다 여자컬링 대표팀의 후보 선수인 셰릴 버나드(1966년 6월 30일생)가 경기에 출전하지 않는 한 란타마키가 평창동계올림픽 최고령 선수다. 란타마키는 30년 넘게 컬링을 했지만, 8일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컬링 믹스더블 예선 1차전은 그의 생애 첫 올림픽이다. 비록 장혜지-이기정에게 4-9로 패했지만, 그는 경기...
페이스북 샌드버그 "여성과 저녁식사 안한다면 남성과도 말아야" 2018-02-07 16:01:38
= 셰릴 샌드버그 페이스북 최고운영책임자(COO)가 6일(현지시간) '아내 외 다른 여자와 단둘이 식사하지 않는다'는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의 과거 발언을 비판했다. 성폭력·성추행을 고발하는 '미투(Me Too)' 캠페인으로 펜스 부통령처럼 직장에서 다른 여성과 함께 활동하는 것을 꺼리는 남성이 늘고...
저커버그 페이스북 CEO, "나에 대한 여론 어때?" 2018-02-07 10:17:48
저커버그뿐 아니라 페이스북의 2인자 격인 셰릴 샌드버그 최고운영책임자(COO)에 대한 여론 인식 조사도 함께 이뤄졌다고 전했다. 저커버그는 미국 대선 출마 가능성이 끊이지 않는 인물이며, 샌드버그도 만일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후보가 당선됐다면 정부의 요직을 맡았을 것이 확실시됐던 인물이다. 현실정치에 관심이 ...
[올림픽] 캐나다 선수단 역대 최대 312명…최다 메달 목표 2018-02-03 10:57:52
종목에 참가하는 51세의 셰릴 버나드라고 위원회는 설명했다. 남성 최고령 선수로는 43세의 라셀르 브라운으로, 봅슬레이 종목에 출전한다. 또 최연소 선수는 스노보딩에 출전하는 엘리엇 그로댕과 엘리자베스 호스킹 선수 등 2명으로 모두 16세이다. 스노보드의 제이시-제이 앤더슨(42) 선수는 이번 출전이 동계 올림픽...
[올림픽] 참가 등록 선수 최고령은 51세…최연소는 15세 2018-02-02 16:27:49
참가 등록을 한 최고령 선수는 캐나다 컬링 여자 대표팀의 셰릴 버나드다. 그는 1966년 6월 30일생으로 만 51세다. 다만 버나드는 예비 선수라 경기에 나서지 못할 수도 있다. 그럴 경우 최고령의 자리는 핀란드 컬링 선수 토미 란타마키에게 돌아간다. 란타마키는 1968년 9월 18일생으로, 만 49세다. 최고령 4위인 독일...
[올림픽] 맥주 파는 경기장…"흥겨운 관중에 적응해야" 2018-01-31 11:06:16
앨버탄 셰릴 버나드 팀에게 비결을 물었다. 이들은 모두 "올림픽은, 시끄럽다"는 점을 주지했다. 컬링을 잘 모르는 사람들도 '응원'을 위해 경기장을 찾기 때문에 관중석이 꽉 차고, 소음이 끊임없다는 것이다. 호먼은 캐나다 지역지 '오타와 시티즌' 인터뷰에서 "관건은 적응"이라며 "그동안 해왔던 것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