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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림·나문희·이지하·염혜란 캐스팅”…7년만에 돌아온 연극 ‘잘자요, 엄마’ 2015-06-05 11:01:39
역에 나문희, 박정자, 손숙, 윤소정, 예수정이, 딸 역에 연운경, 정경순, 서주희, 오지혜, 황정민 등 당대 최고의 여배우들이 거쳐갔다. 이번 공연은 7년 만에 다시 무대에 오른다. 엄마 ‘델마’ 역에는 1987년 한국 초연 히로인인 김용림과 2008년 ‘잘자요, 엄마’에 출연해 흥행의 주역으로 활약한 나문희가 참여한다....
박성용 금호아시아나 명예회장 10주기 추모음악회 "연주자들에게 베푼 큰 사랑, 기억합니다" 2015-05-22 20:40:08
부총리, 정종욱 통일준비위원회 부위원장, 배우 박정자·손숙·윤석화 씨, 정갑영 연세대 총장 등도 음악회를 찾았다.박삼구 회장은 “오늘 보니 우리 형님 참 행복한 사람이었구나 싶다”며 “10년, 20년이 지난 뒤에도 여기 계신 분들이 박성용 명예회장을 영원히 기억해주길 바란다”고...
`블러드` 구혜선, `변화무쌍+자체발광` 표정 퍼레이드 `눈길` 2015-04-02 17:51:49
방전된 체력 상태를 짐작케 했고 실비아 수녀(손숙)의 임종 후에는 침통함이 전해지는 눈물을 떨궈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구혜선은 촬영 준비 중 순간 넋을 놓고 멍한 표정을 짓고 있는가 하면, 대사 실수 후 얼굴을 한껏 일그러뜨리며 자책하는 등 다양한 표정으로 현장에 웃음꽃을 피워내고 있다. 또한 촬영...
‘블러드’ 구혜선, 자체발광 여주란 이런 것…버라이어티 여주 16종 세트 공개 2015-04-02 08:26:16
수녀(손숙)의 임종 후에는 침통함이 전해지는 아픈 눈물을 떨궈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지상(안재현)에게 ‘뱀파이어 100문 100답’을 할 때는 뻔뻔하면서도 허당스러운 표정으로, 지상과 가연(손수현)이 친하게 지내는 현장을 목격했을 때는 뾰로퉁한 표정으로 깜찍한 ‘질투의 화신’으로 변신해 분위기를...
‘블러드’ 안재현, 지진희 정체 파악…숨겨진 실체에 한 발짝 더 다가가다 2015-04-01 07:29:06
이날 방송에서는 오랜 시간 병마와 싸웠던 손숙이 끝내 숨을 거두면서 구혜선을 비롯한 병원 식구들이 실의에 잠기는 모습이 담겼다. 실비아 수녀(손숙)의 임종을 지키던 리타는 “가지 마세요. 조금만 더 있다 가세요”라며 마지막까지 미련을 버리지 못했던 상황. 평소 실비아 수녀를 가족처럼 따랐던 만큼 상실감이 남달...
‘블러드’ 구혜선, 사랑스러운 로망 에이프런녀 변신…깜찍 새댁 포스 2015-03-30 08:28:06
유리타(구혜선)가 병세가 악화된 실비아 수녀(손숙)를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담겨 안방극장에 뭉클한 감동을 안겼다. 과연 실비아 수녀가 이대로 숨을 거두게 될지, 아니면 다른 환자들처럼 재욱(지진희)의 손아귀에 들어가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블러드’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블러드’ 안재현-구혜선, 손숙 위한 마지막 고군분투…안방극장 ‘뭉클’ 2015-03-25 13:23:00
박슬기 기자] ‘블러드’ 안재현과 구혜선이 손숙의 수술을 포기하며 뜨거운 눈물의 포옹으로 서로를 위로했다. 3월24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블러드’(극본 박재범, 연출 기민수)에서는 박지상(안재현)과 유리타(구혜선)이 병세가 악화된 실비아수녀(손숙)를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담겨 안방극장에 뭉클한...
‘블러드’ 지진희, 특유의 신뢰감 주는 음성으로 품격 있는 안타고니스트 연기 2015-03-25 07:20:49
특유의 음성으로 안타고니스트 캐릭터를 품격 있게 연기하는 모습은 그가 연기하는 이재욱 캐릭터는 물론 ‘블러드’에 대한 신뢰도까지 높이고 있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편 ‘블러드’는 지난 방송에서 재욱이 임종을 앞둔 실비아 수녀(손숙)를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지상을 상대로 뱀파이어 혈액을 이용하라며...
‘블러드’ 안재현, 실패와 한계 받아들인 인간적이고도 아름다운 선택 2015-03-25 06:54:17
죽음의 문턱에 다다른 실비아 수녀(손숙)의 가쁜 숨 앞에 자신이 지닌 뱀파이어의 초월적 능력을 사용해야 하는지 고민에 빠졌다. 뱀파이어 혈액 한 방울이면 수명이 다한 실비아 수녀를 다시 살게 하는 데 하등 어려움이 없다는 사실을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이었다. 그간 뱀파이어 양산을 극도로 경계해왔던 지상이...
[리뷰] "소멸과 순환의 이야기"…연극 `3월의 눈` 2015-03-24 18:11:45
신구, 손숙 두 노배우의 노고에는 절로 고개가 숙여진다. 느릿한 걸음 속에 담겨 있는 삶의 흔적들이 작품의 무게를 더 육중하게 했다. 계산된 연기가 아닌 삶을 꼭꼭 눌러 담은 두 배우의 움직임은 이야기의 본질에 힘을 더욱 실어주었다. 연극 `3월의 눈`은 3월 29일까지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공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