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서울 프랜차이즈 브랜드 절반, 5년도 못 버티고 문 닫았다 2021-07-28 15:16:25
둔 훌랄라다. 이 업체는 훌랄라숯불치킨, 홍대마녀, 미스터포차, 마미쿡, 경성뼈대 등의 브랜드를 운영 중이다. 2위는 백종원 대표가 운영하는 더본코리아다. 이 회사의 등록 브랜드는 22개, 가맹점은 1423개다. 더본코리아의 브랜드로는 빽다방, 홍콩반점, 한신포차, 본가 등이 있다. 정지은 기자 jeong@hankyung.com
[금주신상] BBQ '팀코리아 메달 세트'·롯데 '칠성사이다 포도' 2021-07-24 08:00:03
6종을 출시했다. 제주산 돼지고기와 각종 해산물을 숯불에 바로 구워 먹을 수 있는 캠핑세트 2종과 흑돼지를 소재로 한 제주 돈육 메뉴 4종으로 구성됐다. ▲ 롯데칠성음료가 대표 탄산음료인 칠성사이다에 상큼한 포도를 담은 신제품 '칠성사이다 포도'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지난해 칠성사이다 출시 70년을 기...
걸작떡볶이치킨, 가정간편식 떡볶이 출시 2021-07-22 10:32:51
숯불킹떡볶이'를 한 팩으로 만든 '두 가지 맛 떡볶이'다. 취향에 따라 나눠서 먹거나 한 번에 먹을 수 있다. 사골이 들어간 소스, 자연 건조해 불지 않고 쫄깃한 떡, 자연산 치즈 등 실제 걸작떡볶이치킨 매장에서 사용하는 재료들을 그대로 담았다. 조리법은 간단하다. 씻거나 해동하는 과정 없이 매뉴얼에...
닭가슴살에 대한 지나치게 상세한 이야기 [문정훈의 푸드로드] 2021-07-06 17:42:01
숯불에 구워 부위별로 다른 식감과 육향을 즐기는 세련된 요리라는 점이다. 가슴살은 조금 덜 익혀 담백하게 먹고 다리 부위는 강하게 지져 먹으면 완벽한 닭 한 마리를 즐길 수 있다. 얼마나 정교하게 부위를 발라내고, 칼질하느냐에 따라 맛이 확연히 달라진다. 일본에 일본식 닭구이 야키도리가 있다면, 한국에는 광양식...
아난티 힐튼 부산,브라질 전통요리로 이색 별미 제공 2021-06-30 12:43:06
여러 종류의 고기를 이러한 슈하스코 방식으로 숯불에 구운 후 제공된다. 숯불로 천천히 구워 육질이 부드럽고 고기의 풍미는 더욱 풍부해져 보다 깊은 맛을 즐길 수 있다. 잘 구워 낸 고기에 치미추리, 민트 젤리, 그린페퍼, BBQ 소스 등을 취향에 따라 곁들이면 또 다른 별미를 느낄 수 있다. 브라질에서 주로 즐겨 먹는...
잘나가는 장사의 神…필살기는 끝없는 탐구 2021-06-21 17:46:55
강조했다. 서울 목동의 팔각도라는 숯불닭갈비집 점주는 “닭껍질이 눌어붙지 않도록 팔각형 무쇠판을 제작하기 위해 전국을 2년 넘게 돌아다녔다”고 했다. 광화문의 한우 정찬 레스토랑인 ‘암소서울’은 셰프들로 구성된 연구개발(R&D)팀을 운영하고 있다. 한경-비씨카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 지난해 갈빗집 삼겹살집 등...
전국 닭갈비집 3년 돌며 불판까지 개발…月매출 8천만원 2021-06-21 17:28:49
숯불닭갈비 가게 ‘팔각도’는 그렇게 탄생했다. ‘팔각’과 ‘팔도’를 합친 이름이다. 팔각은 형제가 개발한 팔각형의 불판을, 팔도는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맛을 찾아온 창업 과정을 의미한다. 조병욱 사장(사진)은 “팔각 불판은 숯불닭갈비의 판을 바꿀 수 있는 새로운 카드라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그는 “맛을 찾기...
코로나 뚫은 장사의 신…5가지가 달랐다 2021-06-20 17:45:01
목동에 숯불닭갈비집(팔각도)을 창업한 날은 2019년 크리스마스이브였다. 창업의 희망에 부풀어 있던 조씨 형제는 불과 한 달 뒤 전대미문의 코로나19가 닥칠 것이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 출구조차 보이지 않을 것 같던 2020년 1년, 형제는 음식과 서비스라는 기본에 집중하며 위기를 기회로 바꿨다. 배달 없이...
코로나 이겨낸 대박집…"음식에 맛·멋·스토리 담아냈다" 2021-06-20 17:39:55
많이 해야 한다”고 말했다. 숯불닭갈비로 월 1억원 가까운 매출을 올리는 서울 목동의 ‘팔각도’ 조병욱 사장은 눌어붙지 않는 무쇠판을 개발하기 위해 전국 팔도의 닭갈비집을 탐방했다. “1년간 돌아다니며 먹은 닭갈비를 다 합치면 대형 닭농장을 차리고도 남았을 것”이라고 말할 정도다.(3) 음식과 서비스, 기본에...
리더십이 기업 운명을 좌우한다 [정삼기의 경영 프리즘] 2021-06-20 14:41:58
상차림은 우아하게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숯불에 고기만 구우면 그만이었습니다. 하지만 파티는 그것으로 끝이었습니다. 딸이 개에게 물렸습니다. 안주인은 단말마 비명을 지르며 자지러졌고, 선배는 개를 제압하면서 제게 119를 부르라고 소리쳤습니다. 아내는 팔뚝이 너덜대고 피범벅이 된 딸을 안았습니다. 딸바보 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