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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범 아시아금융그룹 회장, 공격적 코스닥 M&A…키이스트도 접수 2025-02-21 08:02:01
자회사 SM스튜디오스는 연예기획사 키이스트의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청담인베스트먼트와 케이엔티인베스트먼트를 선정했다. SM스튜디오스와 SM엔터테인먼트재팬이 보유한 지분 33.7%의 매각가는 약 370억원 수준으로 거론된다. 매각 주관사는 딜로이트안진이다. 키이스트의 인수 후보로 등장한 청담인베스트먼트의 전신은...
국민연금, 지난해 반대 의결권 행사 비중 13.0%…부결 4.0% 그쳐 2025-02-19 06:01:01
2023년 13.8%(560건), 2024년 13.0% 등이다. 2018년 스튜어드십 코드(기관투자가의 적극적인 의결권 행사) 도입 이후 2022년까지는 반대 의결 비중이 증가했으나, 이후로는 감소 추세다. 국민연금이 지난해 100% 찬성 의결한 기업도 267곳(44.0%)으로 전년 대비 30곳 증가했다. 500대기업에 대한 반대 의결 비중은 2023년...
주주 행동주의로 수익 낸 美 '캘퍼스 효과'…국민연금도 가능할까 2025-02-17 16:35:43
2018년 수탁자책임원칙(스튜어드십 코드)을 도입했다. 연금 사회주의라는 일부 비판에도 국민연금은 꾸준히 주주행동주의의 기반을 다져왔다. 2019년 ‘책임 투자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고, 2023년엔 기존 의결권 행사 지침을 개정해 배당 및 이사회 관련 중점 관리 사안에 기후변화(E)와 중대재해(S)를 추가하며 ESG 강화...
서스틴베스트 "밸류업 첫 주총 시즌…배당 판단기준 강화" 2025-02-17 14:41:32
투자자 소통이 강조되고 있는 한편, 또 다른 한편으로 스튜어드십 코드(수탁자 책임 원칙) 이행과 관련해 기관 투자자 역할 강화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는 분위기"라며 "올해 정기주총 시즌은 어느 때보다 활발한 주주활동이 예상되며 투자자 요구에 대한 기업들의 대응 역시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norae@yna.co....
서스틴베스트 "밸류업 계획 반영한 배당 정책 분석 필요" 2025-02-17 13:06:23
성과 중심으로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류호정 서스틴베스트 의안분석파트장은 “밸류업 프로그램 도입 이후 기업들의 투자자 소통이 강조되는 한편, 기관투자자의 스튜어드십 코드 이행 요구도 높아지는 상황”이라며 “올해 정기주주총회 시즌은 어느 해보다 주주활동이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되며, 기업들의...
트럼프 "비관세 장벽도 고려"...FTA 맺은 한국도 영향 2025-02-14 15:37:01
세종 스튜디오 이해곤 기자 연결합니다. 이번에 트럼프 행정부가 발표한 상호관세의 핵심이 뭡니까? <기자> 네 상호 관세는 각국이 미국 상품에 적용하는 관세율만큼 미국도 상대국 상품에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겁니다. 즉 미국이 무역에서 손해를 보지 않겠다는 겁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상호관세를 두고 모두에게...
상호관세 곧 발표…한미FTA 재협상 우려 2025-02-13 15:21:41
세종스튜디오 연결해 들어봅니다. 전민정 기자, 트럼프 대통령이 예고한 상호관세 발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죠? <기자> 네 그렇습니다.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현지시간으로 13일 모디 인도 총리가 백악관을 방문하기 전에 '상호 관세'를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은 이후 백악관에서...
제조업 투자 119조…"반도체·차 늘린다" 2025-02-12 18:05:11
스튜디오 연결해 자세한 내용 들어봅니다. 전민정 기자, 대내외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서도 작년보다 투자 규모를 늘렸다죠? <기자> 그렇습니다. 10대 제조업 분야 기업들은 오늘 오후 열린 산업투자전략회의에서 올해 119조원 상당의 국내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계획 작년 투자계획인 110조...
빚내는 '수퍼 추경'...이자부담 부메랑 우려도 2025-02-10 17:52:01
것이란 우려가 나옵니다. 세종 스튜디오 연결합니다. 전민정 기자, 먼저 지난해 세수펑크 규모가 확정됐다는데요. 정부의 재정 여력 얼마나 줄어든 겁니까? <기자> 지난해 국세수입은 경기 둔화에 따른 법인세 쇼크로 본예산보다 30조8천억원이나 덜 걷혔습니다. 역대 가장 큰 규모의 세수펑크를 냈던 2023년에 이어...
이복현 "우리금융에 엄정 기조 유지…증권사 본인가 빨리 진행"(종합) 2025-02-10 15:00:00
적출 건 신속·집중 조사, 자산운용사 스튜어드십 코드 이행 강화를 위한 의결권 행사 비교·공시시스템 구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최근 금감원이 수차례 유상증자에 제동을 건 것과 관련해서는 "유상증자에 지나치게 부담을 드리는 게 맞지 않다고 생각한다"면서도 "주주, 이해관계자가 필요한 정보, 이사회에서 3자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