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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강진 사망자 3만5000명 넘겨…기적의 구조 계속 2023-02-13 20:42:07
매몰된 지 176시간 된 여성을 구출했다는 등 극적인 구조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같은 날 가지안테프주의 마을 이슬라히예에서도 40대 여성이 매몰 170시간 만에 구조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 여성이 구조되기 몇 시간 전 아디야만주의 작은 마을 베스니에서도 60대 여성이 살아서 잔해 밖으로 나왔다는 보도가 나왔다....
강진 사망자 3만5천명 넘겨…일주일 지났지만 생존자 계속 구조 2023-02-13 20:22:03
전 아디야만주의 작은 마을 베스니에서도 60대 여성 살아서 잔해 밖으로 나왔다. 한국 긴급구호대는 이날까지 총 8명의 생존자를 구조했으며 시신 18구를 수습했다. 이번 강진으로 가장 큰 타격을 받은 곳 중의 하나인 시리아 서북부 반군 지역에 대한 구호는 여전히 차질을 빚고 있다. 전 세계 각국으로부터 인도주의적...
[튀르키예 강진] 배구시합 왔다가 참변…학생선수단 39명 장례식 눈물바다 2023-02-13 08:55:08
소속으로, 토너먼트 경기에 참여하러 튀르키예 남동부 아디야만을 찾았다가 참변을 당했다. 지난 6일 새벽 튀르키예 남부와 시리아를 강타한 강진으로 이들이 묵고 있던 호텔 건물이 무너져내리면서 학생 24명과 학부모 10명, 교사 4명, 코치 1명이 모두 화를 당했다. 특히 숨진 학생들은 11∼14세 사이의 어린 청소년들이...
지진 사망자 3만3천명 넘어…실낱희망 속 159시간 '기적의 구조'(종합2보) 2023-02-13 03:16:59
아디야만에서는 153시간 만에 두 자매가 구조됐다고 현지 하베르투르크방송이 전했다. 파렌틴 코카 튀르키예 보건부 장관은 어린 소녀가 구조되는 영상을 소셜미디어(SNS)에 직접 올렸다. 코카 장관은 "어린 소녀가 150시간 만에 구조됐다"며 "언제나 희망은 있다"고 말했다. 또한 35세 튀르키예 남성이 149시간 만에...
`지진 부실 대응` 튀르키예 대통령 심판론 확산 2023-02-12 19:45:48
10일 동남부 아디야만을 방문한 자리에서 "너무 많은 건물이 파손돼 불운하게도 우리가 원하는 만큼 신속하게 개입할 수 없었다"며 강진 발생 후 처음으로 정부 잘못을 인정했다. 지진 현장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은 지진 발생 직후 피해 주민들이 대피소를 찾아 헤매고 붕괴 건물 잔해 속에서 가족을 구하려 애쓰는 동안...
[튀르키예 강진] "용서 못해"…성난 민심 속 에르도안 심판론 확산 2023-02-12 19:37:41
동남부 아디야만을 방문한 자리에서 "너무 많은 건물이 파손돼 불운하게도 우리가 원하는 만큼 신속하게 개입할 수 없었다"며 강진 발생 후 처음으로 정부 잘못을 인정했다. 지진 현장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은 지진 발생 직후 피해 주민들이 대피소를 찾아 헤매고 붕괴 건물 잔해 속에서 가족을 구하려 애쓰는 동안 어디에도...
이 비극 언제까지…튀르키예·시리아 지진 사망자 2만2천명 넘어(종합) 2023-02-11 00:33:57
아디야만을 방문한 자리에서 지금까지 확인된 사망자가 1만8천991명으로 추가 집계됐다고 밝혔다. 튀르키예와 국경을 맞댄 시리아에서는 당국과 반군 측 구조대 '하얀 헬멧'이 밝힌 것을 합친 사망자가 3천377명으로 늘어났다. 두 나라를 합친 사망자는 2만2천368명으로 2011년 동일본 대지진 사망자(1만8천500명)...
[튀르키예 강진] 국민 분노 직면한 에르도안, 부실 대응 첫 인정 2023-02-10 22:59:03
튀르키예 동남부 아디야만을 방문한 자리에서 "너무 많은 건물이 파손돼 불운하게도 우리가 원하는 만큼 신속하게 개입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강진으로 피해를 본 튀르키예 10개 주(州)에서 14만1천명으로 구성된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수색·구조대"가 구조 활동을 벌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AFP 통신은...
日 대지진 뛰어넘은 참사…튀르키예 강진 사망자 2만명 넘겨(종합2보) 2023-02-10 04:06:46
국영 방송 TRT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5분 아디야만에서 6개월 아기가 무너진 아파트 잔해에 갇힌지 82시간 만에 구조됐다. 이에 앞서 안타키아에선 2세 남자 아기가 79시간 만에 구조돼 목숨을 건졌다. 튀르키예 당국은 이날 기준 11만명 이상의 구조 인력과 5천500여대의 중장비가 지진 피해 지역에 투입됐다고 밝혔다....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사망자 5,000명 넘어서" 2023-02-07 20:25:12
하타이, 카흐라만마라슈, 아디야만 3개 지역은 구조·구호 차량만 통행을 허용하고 있으며 이곳을 중심으로 구조 작업이 집중적으로 전개되고 있다고 소개했다. 여진도 계속돼 위험이 여전하다. 지진 이튿날인 이날도 오전 6시 13분께 튀르키예 중부에서 규모 5.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유럽지중해지진센터(EMSC)가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