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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특검 "채상병 공수처 수사팀 외압 확인…구체적 증거 확보" 2025-11-13 13:52:07
압수수색 영장 청구·집행을 방해한 혐의를 받는다. 특검팀은 공수처 수사팀이 지난해 초부터 대통령실 및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 필요성을 보고했으나, 윗선의 외압으로 인해 신속히 이뤄지지 못한 것으로 보고 있다. 공수처의 초기 수사가 지지부진하게 진행되면서 대통령실에 대한 압수수색은...
"캄보디아 프린스그룹, 자금세탁에 대만 은행 10곳 활용 가능성" 2025-11-13 12:38:01
수사에 나섰다. 수사당국은 지난 4일 47개 조를 편성해 관련 장소를 동시에 압수수색한 결과 피의자 25명을 체포했다. 또 고급 차량 26대와 거액의 잔액이 있는 은행 통장 60여개 등 총 45억2천766만 대만달러(약 2천117억원) 상당의 자산을 압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jinbi10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보수논객 "우리가 황교안? 한동훈 번 것, 장동혁이 다 까먹어" 2025-11-13 11:23:12
전 총리를 긴급 체포하고, 지금 압수수색을 하고 있다"며 "이 모든 것이 이재명 한 사람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이재명에 대한 재판이 다시 시작될 때까지, 그리고 우리가 이재명을 탄핵하는 그날까지 함께 뭉쳐서 싸우자"면서 "재명이 아니라 재앙이다. 이재명을 끝내야 한다. 이 정권을 끝내야 한다"고 했다. 이날...
'금거북이 매관매직' 이배용 특검 재출석…피의자 전환되나 [특검 브리핑] 2025-11-13 10:17:58
최은순 씨가 운영하는 요양원을 압수수색하는 과정에서 금거북이와 함께 이 전 위원장이 윤 전 대통령 부부에게 쓴 것으로 보이는 당선 축하 편지를 발견했다. 이를 두고 이 전 위원장이 국가교육위원장으로 임명되는 데 김 여사가 영향력을 행사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정희원 기자 tophee@hankyung.com
젤렌스키 측근, 에너지기업 비리 주범 지목…해외 도피(종합) 2025-11-13 00:27:10
10일 대규모 압수수색 직전 해외로 도피했다고 우크라이나 국영 TV에 전했다. 수사 당국은 우크라이나의 원자력공사 에네르고아톰의 고위 간부 등이 협력사들에게 정부 계약 금액의 10∼15%에 해당하는 리베이트를 조직적·체계적으로 받아 온 것으로 보고 있다. 이렇게 챙긴 뒷돈은 별도 사무실에서 관리하며, 역외 기업...
젤렌스키 측근, 에너지기업 비리 주동자 지목…해외 도피 2025-11-12 19:01:29
10일 대규모 압수수색 직전 해외로 도피했다고 우크라이나 국영 TV에 전했다. 수사 당국은 우크라이나의 원자력공사 에네르고아톰의 고위 간부 등이 협력사들에게 정부 계약 금액의 10∼15%에 해당하는 리베이트를 조직적·체계적으로 받아 온 것으로 보고 있다. 이렇게 챙긴 뒷돈은 별도 사무실에서 관리하며, 역외 기업...
"개는 죄가 없는데 자꾸"…이하린 앵커, 뉴스 진행 중 개탄 2025-11-12 18:23:01
원흉인 선거관리위원회를 압수 수색을 한 게 폭동인가"라고 덧붙였다. 그는 윤석열 전 대통령을 언급하며 "윤석열 전 대통령은 계엄령을 통해 선관위를 압수 수색을 한 게 전부"라며 "이게 내란인가. 내란을 덧씌워 나라를 무너뜨리는 당신들이 바로 내란"이라고 말했다. 황 전 총리는 '미친개'라는 표현이 누구를...
조태용 구속·황교안 체포…내란수사 속도 내는 특검 2025-11-12 17:55:45
전 총리를 자택에서 체포하고 압수수색했다. 황 전 총리는 지난해 비상계엄 선포 당일 SNS에 계엄을 지지하는 게시물을 올려 내란 선전·선동에 가담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내란특검팀은 이날 오후 6시50분 내란 선동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한편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순직 해병대원 사건 수사...
[속보] 해병특검, 김용원 인권위원 사무실 2차 압수수색 2025-11-12 17:28:20
[속보] 해병특검, 김용원 인권위원 사무실 2차 압수수색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속보] 해병특검, 김선규·송창진 前공수처 부장검사 구속영장 청구 2025-11-12 15:16:47
개인 휴대전화와 대통령실 내선번호에 대한 압수수색영장 청구를 방해한 혐의(직권남용)를 받는다. 송 전 부장검사는 당시 오동운 처장이 주재한 회의에서 "압수·통신영장에 결재할 수 없다. 결재라인에서 배제하면 사표를 내겠다"고 발언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송 전 부장검사는 지난해 7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