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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운한' 양현종, 4⅓이닝 4실점 비자책…브리검은 6이닝 4실점(종합) 2018-10-16 21:08:18
잡아내고 무실점 행진을 이어갔다. 순항하던 양현종은 2-0으로 앞서가던 5회말 어이없게 무너졌다. 첫 타자 임병욱에게 좌전 안타를 내준 그는 김혜성을 포수 타격 방해로 1루에 보내줬다. 김혜성의 스윙이 김민식의 미트에 스쳤고, 우효동 구심은 곧바로 출루를 선언했다. 김민식의 첫 번째 실책이다. 김재현의 페이크 ...
KIA, 와일드카드 결정전서 PS 역대 한 이닝 최다 실책 타이 2018-10-16 20:46:45
던지던 양현종은 곧바로 흔들렸고, 폭투로 주자를 2, 3루로 보냈다. 1사 2, 3루에서 서건창은 유격수 앞으로 타구를 날렸고, KIA 유격수 황윤호는 1루에 악송구해 동점을 허용했다. 오른손 새끼손가락 타박상으로 빠진 김선빈을 대신해 대주자로 투입된 황윤호의 송구 실책이었다. 전광판 KIA의 실책란엔 순식간에 3이란...
안방마님 도움 못 받은 양현종, 4⅓이닝 4실점 강판 2018-10-16 20:44:57
양현종에게 2점의 리드를 선사했다. 순항하던 양현종은 2-0으로 앞서가던 5회말 어이없게 무너졌다. 첫 타자 임병욱에게 좌전 안타를 내준 그는 김혜성을 포수 타격 방해로 1루에 보내줬다. 김혜성의 스윙이 김민식의 미트에 스쳤고, 우효동 구심은 곧바로 출루를 선언했다. 김민식의 첫 번째 실책이다. 김재현의 페이크 ...
김기태 KIA 감독 "WC 1차전은 투수 3명으로 끝냈으면" 2018-10-16 17:45:21
이기면 정말 좋을 텐데"라고 기원했다. 관건은 선발 양현종이다. 양현종은 10월 3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옆구리 통증을 느꼈고, 열흘 넘게 쉬었다. 누구나 인정하는 KBO리그 토종 에이스지만, 얼마나 길게 마운드를 지킬지는 예측할 수 없다. 김기태 감독은 "투구 수 제한은 없다. 상황에 따라 투수 교체를 할 것"이라...
'톱타자' 이정후 "양현종 선배 상대법, 머릿속으로는 정해" 2018-10-16 17:06:39
"양현종 선배 상대법, 머릿속으로는 정해" 데뷔 첫 PS 출전…올해 양현종 상대 3타수 2안타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데뷔 첫 포스트시즌 출전을 앞둔 이정후(20·넥센 히어로즈)의 표정에서는 긴장감을 읽기 힘들었다. 경기를 앞두고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동료들과 웃으며 훈련을 마쳤고, 친한 선배인 고종욱의...
넥센, 이정후-서건창 테이블세터 가동…4번은 박병호 2018-10-16 16:55:07
즐겼으면 좋겠다"는 격려도 잊지 않았다. KIA 선발 양현종 공략의 '키맨'은 톱타자 이정후다. 이정후는 올해 양현종을 상대로 3타수 2안타로 강했다. 장 감독은 "이정후 선수에게 따로 당부한 건 없다"며 믿고 맡기겠다는 뜻을 밝혔다. 4b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장정석 감독 "양현종 1차전 선발 예상…한현희도 불펜 대기" 2018-10-16 16:45:15
갓 회복한 양현종을 깜짝 선발 카드로 내세웠다. 양현종은 올해 13승 11패 평균자책점 4.15로 고전한 가운데서도 넥센을 상대로는 2경기에서 2승 평균자책점 1.29를 거뒀다. 장 감독은 "양현종 선수가 1차전에 나올 거라고 충분히 예상했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정규시즌 넥센은 희생번트 32개로 한화 이글스(31개)에 이어...
[ 사진 송고 LIST ] 2018-10-15 17:00:02
70돌, 후원자들의 축하 합창 10/15 16:40 서울 사진부 브리검-양현종, KBO 와일드카드 1차전 선발 맞대결 10/15 16:43 서울 사진부 K리그 수원 삼성, 서정원 감독 재선임 10/15 16:45 지방 이재림 취재진 질문에 답하는 파나마 미겔 카마르고 10/15 16:46 서울 류효림 데뷔 20주년 맞은 박기영, 8집 앨범으로...
KIA, 한승혁 WC 엔트리 제외…넥센은 베테랑 이택근 빠져 2018-10-15 16:37:40
KIA는 부상에서 복귀해 1차전 선발로 내정된 에이스 양현종을 포함해 30명으로 선수단을 꾸렸고, 넥센 역시 3년 만의 KBO 포스트시즌에 나서는 박병호를 주축으로 한 30명의 엔트리를 KBO에 제출했다. KIA 엔트리에서 가장 눈에 띄는 건 우완 한승혁의 제외다. 한승혁은 올해 21경기에 등판해 88이닝을 소화, 7승 3패...
'아버지의 팀' KIA와 첫 PS 앞둔 이정후가 품은 기대감 2018-10-15 15:17:47
양현종을 상대로 타율 0.375(16타수 6안타), 2차전까지 간다고 가정했을 때 등판이 유력한 헥터 노에시를 상대로는 타율 0.389(18타수 7안타)로 강했다. 이정후는 "양현종 선배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에이스"라며 "아시안게임 때 같이 연습하고 경기하면서 왜 한 팀의 에이스이자 한국의 에이스가 됐는지 알게 됐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