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김시우, RBC 헤리티지 1라운드 공동 10위…선두와 4타차 2018-04-13 07:25:23
선두에 4타 뒤진 공동 10위에 자리했다. 김시우는 2016년 윈덤 챔피언십에서 대회 사상 두 번째 어린 나이로 정상에 오르고, 이듬해 '제5의 메이저'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최연소로 우승했다. 이후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했지만, 이번 대회에서 투어 3승을 노린다. 지난주 '명인 열전' 마스터스...
리드 우승에 초대받지 못한 부모 "그래도 장하다, 우리 아들" 2018-04-10 08:31:43
윈덤 챔피언십에서는 부부가 나란히 선수, 캐디로 나서 첫 우승을 합작했다. 리드는 저스틴과 결혼 후 승승장구했지만 부모, 여동생과 연락을 끊은 기간은 계속 늘어만 갔다. 2014년 US오픈 2라운드에는 모처럼 아들의 경기를 보러 갔지만 18번 홀에서 경찰에 의해 대회장 밖으로 쫓겨나는 일도 있었다. 리드의 부모는...
마스터스에서 자신감 충전한 김시우, RBC 헤리티지 출격 2018-04-10 05:22:00
투어 RBC 헤리티지(총상금 670만 달러)에 출격한다. 2016년 윈덤 챔피언십에서 대회 사상 두 번째 어린 나이로 정상에 오르고, 이듬해 '제5의 메이저'로 불리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최연소로 우승한 김시우지만 메이저 대회에서는 '높은 벽'을 절감하곤 했다. 마스터스 이전까지 PGA 투어 메이저 대회...
도발적 제스처 서슴지 않는 '악동'… '강철 멘탈'로 실력 입증한 승부사 2018-04-09 18:10:00
올려놨다. 2013년 미국 프로골프(pga) 투어에 데뷔하자마자 윈덤챔피언십을 제패한 그는 이후 2016년 바클레이스까지 매년 승수를 쌓았다. 2014년 메이저급 대회인 월드골프챔피언십(wgc)을 제패한 뒤 “나는 세계 톱5의 실력을 갖추고 있다”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인기는 ‘캡틴 아메리카’라는...
마스터스 챔피언 리드 누구인가…꾸준히 우승 트로피 수집해온 '소리없는 강자' 2018-04-09 10:15:57
2013년 미국pga투어에 데뷔하자마자 윈덤챔피언십을 시작으로 2016년 바클레이스까지 매년 우승트로피를 들었다. 그때까지 투어 5승 가운데 2014년 wgc 캐딜락챔피언십 우승이 가장 큰 대회다. 지난해에는 우승 행진이 멈췄지만, uspga챔피언십에서 공동 2위를 하는 성과를 냈다. 마스터스 우승 전까지 메이저대회...
아시아 선수 최초로 '그린 재킷' 주인공 탄생할까 2018-04-01 10:00:00
2016년에 다시 미국pga투어로 복귀했다. 복귀하던 해에 윈덤 챔피언십에서 투어 첫 승을 올렸고, 지난해에는 ‘제5의 메이저’인 플레이어스챔피언십에서 덥석 우승컵을 안았다.미국pga투어 q스쿨 도전이나, 플레이어스챔피언십 우승 등에서 최경주와 닮은 점이 많다. 최경주는 q스쿨을 통해 2000년 미국 무대로...
"에어비앤비 걱정은 기우였나"…호텔 강자들 활황에 몸집 키운다 2018-03-14 15:09:48
힐튼과 아코르, 인터콘티넨털, 윈덤과 같은 유명 호텔 기업들이 새로운 호텔 브랜드를 출시하거나 인수 전략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모습이다. 이처럼 글로벌 호텔 업계가 대대적인 사업 확장을 모색하는 것은 전 세계적으로 숙박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덕분에 당초 예상한 것보다 활황이 오래 지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나흘 연속 언더파 우즈, 최종일 아쉬웠던 퍼트…'그래도 희망' 2018-03-12 08:17:24
윈덤 챔피언십 이후 2년 7개월 만이다. 또 나흘 내내 언더파 점수를 기록한 것 역시 같은 대회 이후 이번이 처음이었다. 무엇보다 최근 4주 사이에 3개 대회를 소화하면서 부상 후유증이 드러나지 않았다는 점이 가장 고무적이다. 그는 곧바로 15일 개막하는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에 출전한다. 최근 5주간 4개 대회...
우즈, 발스파 챔피언십 공동 2위…2년 7개월 만에 톱10 2018-03-12 07:01:26
7개, 보기 1개를 묶어 짜릿한 역전 우승을 낚았다. 우즈는 2015년 8월 윈덤 챔피언십 공동 10위 이후 2년 7개월 만에 PGA 투어 대회에서 '톱10' 성적을 냈다. 그는 지난해 12월 히어로 월드 챌린지에서 공동 9위를 기록했으나 18명만 출전해 정규 PGA 투어 대회가 아니었다. 3라운드까지 단독 1위 코너스에게 1...
붉은 셔츠 입고 나온 타이거 우즈 발스파챔피언십 준우승 '완벽부활' 포효 2018-03-12 07:00:12
마무리했다. 2015년 8월 윈덤챔피언십 이후 2년 7개월여만의 첫 ‘톱10’진입이다. 우즈는 경기 후 가진 인터뷰에서 “라운드가 거듭될수록 샷이 계속 날카로워졌고 경기감각이 돌아왔다.하지만 퍼트가 몇개 잘 떨어지지 않았다”며 만족감과 아쉬움을 동시에 드러냈다.우승컵은 최종합계 10언더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