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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박미선, 홍진영-남궁민 1박에 돌직구 “마음먹고 갔구나?” 2015-01-31 18:14:40
잔 마시지 말고 많이 마셔”라며 음흉한 계획을 가진 까진 선배의 역할에 충실한 대사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홍진영은 “나 술 취하게 해서 뭐하려고?”라 물었고, 남궁민은 “궁금하면 먹어봐라”라고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이어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덕담을 나누었다. 새해 해돋이를 보기 전에 서로를 위한 좋은...
‘우결’ 남궁민, 홍진영과의 해돋이 여행에서 음흉 선배 빙의 “오빠 믿지?” 2015-01-23 16:02:37
수 없이 1박 2일을 해야 한다”며 음흉한(?) 선배모드로 변신해 “오빠 못 믿어? 오빠 믿지?”라며 짓궂은 장난을 걸었다. 이에 홍진영은 “엄마에게 허락을 안 받았다, 기차가 끊겼네”라고 말하며 안절부절 순진한 후배로 빙의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남궁민 홍진영, 진짜 사귀는 것...
`달콤한 비밀` 양진우-이민지, 김흥수 무너트리려 결탁 `음흉` 2015-01-21 21:59:24
돌아와 바로 다른 변호사와 접촉했다. 그리고 그녀가 가지고 있는 계약서를 건네 받기로 했다. 고윤이는 필립에게 전화를 걸어 "서 변호사랑 식사 약속 잡았다. 같이 보자"고 웃어보였다. 필립 역시 고윤이의 말에 미소를 지어보였다. 한아름과 천성운을 무너트리기 위해 결탁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음흉하게 보인다.
이채영 "`마녀사냥` 낮이밤이 효과 인기 많아져" 신동엽 하는 말이… 2015-01-17 10:11:10
말했다. 이에 신동엽은 음흉한 표정으로 “문란한 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된다는거냐”고 물었고 이채영은 웃으며 손사래를 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채영 ‘마녀사냥’ 출연에 누리꾼들은 “이채영 ‘마녀사냥’” “이채영 ‘마녀사냥’ 솔직하다” “이채영 ‘마녀사냥’ 몸매가 다 이길 듯” “이채영 ‘마녀사냥’...
"가족끼리 왜이래" 김상경, "물벼락, 콩 나르기" 호된 신고식 2015-01-11 08:30:10
될 지. 그건 두고 봐야지"라며 음흉한 웃음을 지었다. 이어 "콩 들어올 시간이다. 자네 콩 좀 나르지"라며 3일치의 콩 자루를 나르라고 시켰다. 그러자 옆에 있던 서중백(김정민)이 "제가 하겠다"라고 옷을 걷었다. 그러자 차순봉(유동근)은 "자네 말고, 내 예비 사위. 내가 왜 내 예비사위를 놔두고 자네를 시키냐"라며...
김제동 "제가 연애해야지 마음먹고 시작하면..." 연애 발언? 2015-01-02 17:32:10
끝납니다. 가슴 물컹한 처녀 등에 업고"라고 말하며 음흉한 미소를 지었다. 시사토크 주제에 맞게 삼성그룹 이야기도 나왔다. 주진우 기자가 "SDS가..."라며 삼성에 대해 말을 하려 했다. 이에 대해 김제동은 "하지마. 내년에 삼성 행사 있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제동은 "정규직, 비정규직 차이가 크다고...
초아, 고양이 느낌 내는게 쉽지 않아 고민 "요염하게 야옹" 2014-12-29 20:54:43
초아는 고양이처럼 요염하게 앉아 "냐옹"이라고 애교를 부려 남심을 흔들었다. 이를 본 MC 신동엽은 "비슷한지는 모르겠는데 보기는 좋네요"라고 말하며 음흉한 미소를 지어 스튜디오를 폭소하게 만들었다. 초아의 고양이 포즈를 접한 네티즌은 "AOA 초아 고양이랑 진짜 닮았다" "AOA 초아, 초아 요즘 너무 이쁨" "AOA...
김이브, "모텔과 호텔의 차이? 숙박업소인데…" 2014-12-24 12:56:59
“하트가 뭐지?”라며 음흉한 표정으로 “아는데 한 번 물어봄”이라고 응수했다. 또 모텔과 호텔의 차이점이 뭐냐는 질문엔 “가보세요. 가격이 다를겁니다. 내 생각은 그래. 가격이 달라. 호텔이라 그러면 숙박업소? 모텔이라 그러면 아~ 숙박업소”라며 야릇한 표정을 지어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김이브에 누리꾼들은...
SBS 청담동 스캔들 110회 김혜선, 뒤통수맞고 목졸리고…"동네북?" 2014-12-22 11:23:55
강복희는 자신의 악행을 덮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하며 음흉한 미소를 짓기도 했다. 재니는 "거기에 나도 보탰다. 한 집에 살 때 어머님이 형님 친딸처럼 예뻐했는데 형님 행실이 안 좋아서 우리 가족 물을 다 흐려놨다고"라고 말하며 강복희가 마음을 푹 놓을 수 있도록 거짓말을 했다. `SBS 청담동 스캔들 110회`에서...
`강남 1970` 김래원 "내 액션 굉장히 비열해" 2014-12-12 12:17:24
안정적이고 순박한 이미지도 있지만 음흉함과 비열함도 있다. 그런 느낌이 굉장히 백용기 역에 잘 맞겠다 싶어서 구애를 한거다”라고 밝힌 바 있다. 김래원은 “민호가 맡은 종대가 액션이 치열했고 나는 특별히 몸을 쓰는 장면이 많지는 않다. 모든 배우들이 액션신에 힘들었지만 난 다치지 않을 정도로 준비하는 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