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친딸 성추행 들킨 아빠…아내에 두 눈 찔리고 징역형 2023-11-24 10:50:15
전치 3주의 상해를 가하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수사기관에 꼬리를 잡혔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친부로서 딸을 장기간에 걸쳐 23차례나 추행하고 아버지의 지위를 이용해 딸을 정신적으로 지배해 범행했다"며 "피해자의 어머니는 피해자를 보호하려다 구속됐고 가정은 파탄에 이르렀으며, 피해자가 엄벌을 탄원하고 있다"고...
"단속 피하려고…" 경찰관 매달고 달린 20대 오토바이 라이더 2023-11-23 17:57:48
10m가량 달린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경찰관은 전치 2주의 상해를 입었다. 오토바이가 급하게 멈춰 서면서 신호대기 중인 차량도 들이받아 13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까지 발생했다. A씨는 경미한 범죄였으며 정당한 공무집행이 아니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1심 재판부는 A씨에 대해 "범행의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하고 진지...
골프 스윙하다 옆사람 머리 가격한 30대女…과실치상 혐의 2023-11-22 19:50:14
헤드를 맞았고 이마가 찢어지는 등의 상처를 입어 전치 2주 진단을 받았다. CCTV 영상을 보면 피해자는 사고 당시 A씨 타석 뒤에 설치된 모니터 화면을 바라보다 상처를 입게 됐다. 그의 머리 부분이 A씨 타석으로 전혀 넘어오지 않는 상황이었다. A씨는 평소에도 스윙 후 자세를 풀 때 팔을 옆으로 크게 휘두르는 버릇이...
아내 외도 의심…통화 몰래 녹음하고 폭력 휘두른 남편 집행유예 2023-11-18 07:50:38
아내가 다른 남자와 만난다고 생각해 증거를 확보하려고 이처럼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아내가 자신과 다툰 후 집을 나가려고 하자 머리채를 잡아당겨 넘어뜨리고 폭행해 전치 2주 상처를 입히기도 했다. 재판부는 "피해자가 느꼈을 두려움에 고려하면 피고인을 엄히 처벌할 필요가 있다"며 "다만 혐의 대부분을...
아내 외도 의심한 남편, 통화 녹음에 폭행까지 "집행유예" 2023-11-18 06:13:35
A씨는 아내가 다른 남자와 만난다고 생각해 증거를 확보하려고 이처럼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아내가 자신과 다툰 후 집을 나가려고 하자 머리채를 잡아당겨 넘어뜨리고 폭행해 전치 2주 상처를 입히기도 했다. 재판부는 "피해자가 느꼈을 두려움에 비추어 보면 피고인을 엄히 처벌할 필요가 있다"며 "다만,...
손잡이 잡고 '날아차기'…지하철 만취男, 중학생 묻지마 폭행 2023-11-15 09:15:52
폭행을 피해를 입은 학생은 뇌출혈 소견 등으로 전치 2주 진단을 받는 등 부상을 입었다. 피해 학생들은 경찰에 신고한 뒤 A씨에게 함께 하차할 것을 요구했으나 그는 그대로 지하철을 타고 간 것으로 파악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출퇴근 시간대 지하철 인근 CCTV를 확인한 뒤 A씨가 탑승한 차량을 확인해 신원을...
술 취해 중학생에 발길질 한 40대…"이유가 있어서" 2023-11-15 05:54:28
전치 2주 진단을 받는 등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경찰 신고를 한 뒤 A씨에게 함께 내리자고 요구했으나 그는 그대로 지하철을 타고 간 것으로 파악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출퇴근 시간대 지하철 인근 폐쇄회로(CC)TV를 확인한 뒤 A씨가 탑승한 차량을 확인해 신원을 특정했다. 출석 요구를 받은...
"현실 막장 드라마"…어린이집 교사에 '똥기저귀' 던진 학부모 2023-11-10 17:45:15
전치 약 2주의 상해를 입었으며 A씨를 경찰에 고소했다. 이후 B씨의 남편은 국회 국민동의 청원 홈페이지에 글을 올리고 "막장 드라마의 '김치 싸대기'는 봤는데 현실에서 '똥 싸대기'를 볼 줄 몰랐다"며 "와이프 얼굴 반쪽이 똥으로 덮여있는 사진을 봤다"고 호소했다. 그러면서 "올해 초부터 어린이집에...
음주운전 걸리자 경찰관 넘어뜨리고 도망…징역형 집행유예 2023-11-09 06:08:53
차에서 내려달라고 요청했다. 그러나 A씨는 지시를 따르지 않은 채 그대로 차를 몰아버렸고, 당시 운전석 창문 쪽에 한쪽 손을 올리고 있던 경찰관은 도로에 넘어지면서 타박상과 찰과상 등 전치 2주 상처를 입었다. A씨는 과거 음주운전으로 처벌받은 적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잘못을 뉘우치고...
어린이 전치 1주에도…스쿨존 교통사고 운전자 '무죄' 2023-11-05 13:37:10
B군이 차량을 피하려다가 자전거에서 넘어서 전치 1주의 타박상을 입었다. A씨는 1심에서 “시속 2~3km로 후진하는데 B군이 갑자기 횡단보도로 진입했다”면서 “전치 1주 진단은 상해로 보기 어렵기 때문에 어린이보호구역 치상죄가 성립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1심은 A씨에게 유죄를 선고했다. 1심 재판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