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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터미, 경북 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51억 원 기부 2025-12-08 16:08:12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번 지원이 상처 입은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이 되기를 바라며, 조속히 예전의 삶을 되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도민의 아픔을 잊지 않고 따뜻한 손길을 전해주신 애터미와 사랑의열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지원이 피해지역의 의료 회복과 지역...
오르간으로 울려퍼지는 천사의 목소리, 천상의 선율 2025-12-08 15:02:11
오르간의 울림을 전한다. 브릴란떼 어린이 합창단이 함께하는 협연에선 뮤지컬 의 대표곡인 ‘투모로우’와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의 명곡인 ‘도레미송’, 크리스마스 캐롤 메들리 등을 선보인다. 연말과 크리스마스 정취에 맞는 따뜻함과 설렘이 공존하는 레퍼토리 구성이다. 오르간 연주자로는 연세대를 졸업해 독일...
NCT 도영, 키오프 벨과 완성할 하모니…설렘 가득 '휘슬' 2025-12-07 13:31:25
보컬이 대화하듯 어우러지며 사랑스러운 설렘을 전한다. 이번 곡에는 벨이 피처링으로 참여해 도영과 호흡을 맞춘 만큼, 두 아티스트가 만들어낼 하모니에 기대가 모인다. 도영의 싱글 '프로미스'는 12월 9일 음반으로도 발매되며, 현재 각종 온·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구매가 가능하다. 김수영 한경닷컴...
인도 서부 관광지 나이트클럽서 화재…관광객 등 23명 사망(종합) 2025-12-07 11:09:07
사람을 잃은 모든 분과 함께하는 마음을 전한다"고 애도했다. 과거 포르투갈 식민지였고 아라비아해 연안에 위치한 고아주는 매년 수백만 명의 관광객이 몰리는 유명 관광지다. 하지만 인도에서는 부실 건축, 관리 불량 등으로 인해 대형 화재 참사가 종종 발생한다. 지난 4월 말 동부 서벵골주 주도 콜카타의 한 호텔에서...
미중 경제무역 협상 대표 화상통화 "협력 늘리고 문제 축소해야" 2025-12-06 10:40:19
미국은 자국으로의 펜타닐 유입 차단에 소극적이라는 이유로 중국에 부과해온 '펜타닐 관세' 20%를 10%로 낮췄다. 트럼프 대통령은 회담 후 "시 주석이 펜타닐의 (미국으로의) 유입을 막기 위해 매우 열심히 노력할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 inishmor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日정부 "李대통령 방일 일정 결정된 것 없어" 2025-12-05 17:20:38
연 내외신 공동기자회견에서는 다카이치 총리와 회담에 관해 설명하면서 "셔틀 외교의 정신에 따라 제가 일본을 방문해야 하는데, 가능하면 나라현으로 가자고 말씀드렸다. 본인도 아주 흔쾌히 좋아하셨다"고 전한 바 있다. 일본 나라현은 다카이치 총리의 출신 지역이자 지역구다. (취재보조:김지수 통신원) evan@yna.co.kr...
[책꽂이] '브랜드로 남은 사람들' 등 2025-12-05 16:22:55
368쪽, 2만2000원) 아동·청소년 ● 호선생전 고전 ‘토끼전’을 비틀어 자라 영감을 주인공으로 다시 쓴 그림책. (정진호 지음, 사계절, 64쪽, 1만5500원) ● 모두 행복해지라는 말 이금희 아나운서의 첫 번째 어린이책으로, 다정한 말의 힘을 전한다. (이금희 지음, 김성라 그림, 주니어김영사, 80쪽, 1만5000원)...
박진영, 롱런하는 이유 있었네…통큰 마음 씀씀이에 '화들짝' 2025-12-05 09:07:57
환우들에게 즐거움을 전한 것을 시작으로 2019년에는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을 체계화했다. 'EDM(Every Dream Matters!: 세상의 모든 꿈은 소중하다)'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의 치료비를 지원해 주는 'EDM 치료비지원 사업', 난치병 아이들을 정서적으로 지원해...
日언론 "한일, 내년 1월 중순 日나라시에서 정상회담 조율"(종합) 2025-12-04 19:05:37
아주 흔쾌히 좋아하셨다"고 전한 바 있다. 일본 나라현은 다카이치 총리의 출신 지역이자 지역구다. 나라시는 유서 깊은 도시로, 오래된 사찰인 도다이지(東大寺) 등 역사적 장소가 많고 사슴으로 유명한 나라공원도 있어 한국 관광객들도 많이 찾는다. ev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李, '북한 억류 국민' 질문에 "처음 들어"…野 "이게 나라냐" 2025-12-04 18:24:01
NK뉴스 기자는 2014부터 2017년 사이 스파이 혐의로 잡히거나 탈북자 출신이 중국에서 강제 북송된 사례가 있다고 부연 설명했다. 이에 이 대통령은 "아주 오래전에 벌어진 일이어서 개별적 정보가 부족하다"며 답변을 유보하고 더 확인해보겠다는 입장을 전한 바 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