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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이냐, 리모델링이냐' 갈팡질팡하더니…집값 반토막에 '탄식' 2025-03-19 06:30:01
집값은 반토막이 났다. 1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목련2단지' 리모델링 조합은 이달 임시총회를 개최해 신규 조합장을 선임하고 사업에 속도를 내려던 계획이 무산됐다. 재건축을 요구하는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가 신청한 임시총회 개최 금지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받아들이면서다. 리모델링...
6월까지 대기?…재건축 초기 단지 '혼선' 2025-03-18 16:53:21
한 정비업계 관계자는 “정비사업 속도를 높여 주택 공급을 활성화한다는 재건축 패스트트랙법의 취지에는 공감한다”면서도 “지침 미비로 법이 통과된 후부터 지금까지 별다른 진척이 없다”고 했다. 이어 “탄핵 등 정치적 불확실성 때문에 빨리 사업 본궤도에 오르려는 조바심도 있는 만큼 재건축 초기 단지의 우려가...
재건축 발목잡는 상가 갈등…조합원은 입주 후에도 '골머리' 2025-03-16 18:12:28
가압류 논란16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강동구 올림픽파크포레온(둔촌주공 재건축) 조합원은 상가재건축관리사로부터 조합자산이 가압류될 수 있다는 내용의 통지서를 받았다. 상가 내부에서 벌어진 갈등이 아파트 조합원에게까지 영향을 미치며 조합총회를 앞두고 소송전이 벌어졌기 때문이다. 올림픽파크포레온은 기존...
재건축 사업지 '조합원 1+1 분양' 더 어려워진다 2025-03-16 18:11:26
더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했다. 16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은 최근 북아현2구역 1+1 분양 신청 조합원이 조합을 상대로 낸 ‘총회결의 무효 확인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다. 북아현2구역은 재개발 추진 당시 조합원에게 일반분양가의 90% 가격에 한 가구를 더 분양받을 수 있도록 했다. 그러나 재개발 사업성...
'1+1 분양' 이젠 안 되나요?…재건축 공사비 부담에 결국 2025-03-16 07:19:09
있다. 1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은 최근 북아현2구역 1+1 분양 신청 조합원이 조합을 상대로 낸 ‘총회결의 무효 확인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다. 앞서 북아현2구역은 재개발 추진 당시 조합원에게 일반분양가의 90% 가격에 한 가구를 더 분양받을 수 있도록 했다. 그러나 재개발 사업성 악화로 1+1...
"재건축하면 대박날 줄 알았는데"…집주인들 난리 난 이유 2025-03-15 20:14:46
가압류 논란1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강동구 ‘올림픽파크포레온’(둔촌주공 재건축) 조합원은 상가재건축관리사로부터 조합자산이 가압류될 수 있다는 내용의 통지서를 받았다. 상가 내부에서 벌어진 갈등이 아파트 조합원에게까지 번지면서 조합 총회를 앞두고 소송전이 벌어지게 됐기 때문이다. 올림픽파크포레온은 기존...
한국토지신탁, '남성역 역세권활성화' 사업시행자 지정 '눈앞' 2025-03-14 11:19:59
14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남성역 역세권활성화 프로젝트의 사업시행자로 한국토지신탁을 지정하기 위한 주민 동의율 75%가 최근 확보됐다. 이달 중 사업시행자 지정이 마무리되면, 한국토지신탁은 신속한 인허가 획득과 이해관계자 조율 등 업무를 맡게 된다. 수도권 지하철 7호선 남성역 역세권인 동작구 사당동 252의 15...
HDC현대산업개발, 용산에 한국판 허드슨야드·롯본기힐스 세운다 2025-03-14 10:14:08
위한 출사표를 던졌다. 14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HDC현대산업개발은 '용산역 정비창전면 제1구역 재개발 도시정비사업' 수주전에 참여한다. 이 사업은 용산구 한강로3가 40의 641번지 일대에 지하 6층~지상 38층의 초고층 빌딩 12개 동, 아파트 777가구, 오피스텔 894실, 판매·근린생활·업무시설 등을 건설한다....
목동·압구정 재건축 '탄력'…신고가 잇따라 2025-03-13 17:23:33
정비업계에 따르면 양천구는 이날 ‘목동11단지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안)’을 열람 공고했다. 1988년 준공된 11단지는 최고 15층, 1595가구를 헐고 새로 최고 41층, 2575가구로 변모한다. 행정구역상 신정동에 속하고, 지하철 2호선 양천구청역이 가깝다. 계남초교, 목동고 등을 품고 있어 미래 가치가 높다는...
'빅매치' 실종…개포 재건축마저 단독 입찰 2025-03-12 17:18:49
정비업계에 따르면 개포주공6·7단지 재건축 조합의 시공사 선정 입찰이 현대건설만 참여해 유찰됐다. 1983년 준공된 개포주공6·7단지는 지상 15층, 1960가구 규모다. 재건축 후 최고 35층, 2698가구(임대주택 345가구 포함)로 재탄생한다. 총공사비만 1조5139억원(3.3㎡당 890만원)에 달한다. 수인분당선 대모산입구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