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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안철수·한동훈·홍준표 '4강행'…반탄 2 vs 찬탄 2 구도 2025-04-22 20:03:28
시나리오에 힘을 싣는 모양새다. 2차 경선 티켓을 따낸 네 명의 후보는 24~25일 1 대 1 토론회와 26일 4자 토론회를 치른다. 이후 당원투표 50%, 국민여론조사 50% 방식의 2차 투표를 거쳐 29일 최종 두 명으로 다시 압축된다. 최종 후보자는 다음달 3일 결정된다. 이슬기/정상원/정소람 기자 surugi@hankyung.com
대선 핵심 이슈 된 직무급제…"정년연장, 임금체계 개편이 전제" 2025-04-22 17:45:21
중심의 노동조합 활동은 청년 일자리를 더 어렵게 하고 있다”며 “정년 연장 논의는 임금체계 개편과 반드시 연동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동훈 후보는 최근 한국경제신문 인터뷰에서 “연공서열 중심 임금체계를 그대로 두고 법정 정년만 높이는 것은 안 된다”고 밝혔다. 한재영/정소람 기자 jyhan@hankyung.com
한동훈 "검사 정치 안한다…정부가 궂은 일 도맡을 것" [한경 인터뷰] 2025-04-21 18:04:18
지금 저 외에 없지 않나. 지지 않으려면, 확실하게 이길 수 있는 이유와 명분을 가진 사람이 나가야 한다. 죽을 각오로 싸우겠다.” ▶‘한동훈의 대한민국’은. “중산층이 성장하는, 그리고 각각의 시민들이 ‘아주 보통의 하루’를 즐길 수 있는 나라.” 글=정소람/양현주/박주연 기자 ram@hankyung.com 사진=강은구...
"기업 대신 궂은일 도맡는 경제 사령탑 되겠다" 2025-04-21 17:57:06
한동훈을 선택해야 하는 이유는. “계엄으로 인한 선거다. 계엄을 옹호하지 않았다고 국민 앞에 당당하게 나설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한동훈의 대한민국’은. “중산층이 성장하는, 그리고 각각의 시민이 ‘아주 보통의 하루’를 즐길 수 있는 나라를 만들고 싶다.” 정소람/양현주/박주연 기자 ram@hankyung.com...
김문수 "과도한 노동법이 나라 발목…기업인 감옥 안가는 나라 만들겠다" [영상] 2025-04-17 18:16:12
평택에 세계 최대 반도체 단지를 유치했고, 지금의 GTX 사업을 시작했다. 판교 테크노밸리도 만들었다. 누구보다 국정운영을 잘 할 것으로 확신한다.” ▶김문수가 구상하는 대한민국을 한 문장으로 표현한다면. “위대한 국민, 위대한 대한민국(Great People, Great Korea).” 글=이슬기/정소람/하지은/사진=김범준 기자
김문수 "기업하다 감옥갈까 한국 탈출…과한 노동법 대폭 손질" [영상] 2025-04-17 18:08:04
승리할 수 있다.” ▷김문수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는. “나는 성과로 증명한다. 경기지사 시절 평택에 세계 최대 반도체단지를 유치했고, 지금의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사업을 시작했다. 판교테크노밸리도 조성했다. 누구보다 국정 운영을 잘할 것으로 확신한다.” 이슬기/정소람/하지은 기자 surugi@hankyung.com
'계속고용' 꺼내든 정치권…"성과 중심 임금체계로 바꿔야 가능" 2025-04-17 18:01:43
사례가 되풀이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온다. 당시 기업 부담을 덜어주는 차원에서 임금피크제 도입을 추진했지만 노동계 반발로 입법화하지 못했다. 이후 정부 권고로 임금피크제를 도입한 기업들은 결국 줄소송(임금피크제 무효소송)을 당해 예기치 못한 피해를 봤다. 한재영/정소람/곽용희 기자 jyhan@hankyung.com
대선 앞두고 진보·보수 "연공서열 손봐야" 2025-04-17 17:57:37
수 있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했다. 최근 ‘정년연장 태스크포스(TF)’를 띄운 민주당은 연내 법정 정년 연장 입법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이 후보는 지난 2월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정년 연장 논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국민의힘도 최근 관련 법안을 처음으로 발의했다. 한재영/김형규/정소람 기자 jyhan@hankyung.com
홍준표 "강성 노조가 지배하는 나라 그만…기업에 자유 줄 것" [영상] 2025-04-16 18:06:01
있다. 어떤 정치인으로 남고 싶나. “나를 두고 ‘터프’하다면서 다가가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KFC 로고에 나오는 할아버지처럼 포근한 인상이 되고 싶다. 부딪힐 땐 강하게 부딪히고, 당당해야할 땐 당당하고. 그러면서 누구나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사람이다.” 글=정소람/박주연/안시욱/사진=김범준 기자
홍준표 "새 정부 최대 과제는 자유민주 경제질서 되찾는 일" 2025-04-16 17:51:38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외교 국방 등 모든 분야에서의 G7(주요 7개국) 대국이다. 그에 걸맞은 제도를 완비해야 한다.” ▷홍준표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는 뭔가. “이 혼란한 정국을 헤쳐 나가려면 ‘스트롱맨’(강한 사람)이 필요하다. 여러모로 저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정소람/박주연/안시욱 기자 ra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