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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토종 중 가장 먼저 10승…SK, 삼성에 대승 2019-06-30 20:52:47
덕분에 김광현은 어렵지 않게 시즌 10승(2패)째를 따냈다. 김광현은 조쉬 린드블럼(두산 베어스·12승), 앙헬 산체스(SK·11승)에 이어 다승 단독 3위를 지켰다. SK는 시즌 세 번째로 선발 타자 전원 안타를 달성하고 14-7로 대승했다. SK는 안타 18개를 몰아쳤다. SK는 2-1로 앞선 4회 선두 고종욱의 안타에 이은 2루 도...
두산·LG 나란히 4연패 탈출…SK는 5연승에서 제동(종합) 2019-06-27 22:46:36
삼성 라이온즈와 원정경기에서 조쉬 린드블럼이 7이닝을 7탈삼진 2안타 무실점으로 막는 가운데 장단 16안타를 터뜨려 9-1로 승리했다. 선발 린드블럼은 시즌 12승(1패)째를 올리며 평균자책점을 1.95로 낮춰 두 부문 단독 1위로 나섰다. 두산은 3회초 정수빈이 우전안타를 치고 나간 뒤 호세 페르난데스가 삼성 선발 덱...
린드블럼, 다승·평균자책 단독 1위…두산, 4연패 탈출 2019-06-27 21:31:38
두산 베어스가 에이스 조쉬 린드블럼의 호투와 폭발한 팀 타선을 앞세워 화끈한 완승을 거뒀다. 두산은 27일 포항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원정경기에서 린드블럼이 7이닝을 7탈삼진 2안타 무실점으로 막는 가운데 장단 16안타를 터뜨려 9-1로 승리했다. 이로써 4연패에서 벗어난 2위...
산체스 11승+로맥·김강민 4타점 합작…선두 SK 5연승 질주(종합) 2019-06-26 21:57:45
3실점의 퀄리티스타트로 시즌 11승(2패)째를 따내고 두산 조쉬 린드블럼과 다승 공동 1위를 형성했다. 전날 뭇매를 맞아 평균자책점 1점대를 놓친 드루 루친스키(NC 다이노스·2.13), 타일러 윌슨(LG·2.34)과 마찬가지로 산체스도 평균자책점 2점대 투수가 됐다. 평균자책점은 1.87에서 2.04로 올라갔지만, 산체스는 이...
[천병혁의 야구세상] 공 하나 바꾼 KBO리그, 류현진 이후 첫 1점대 투수 나올까 2019-06-25 08:30:43
펼치고 있다. 지난해 평균자책점 1위를 차지한 조쉬 린드블럼(두산)도 2.08로 1점대를 넘보고 있다. 1982년 출범한 프로야구는 지난해까지 37년간 1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한 투수가 모두 16명으로 총 26차례 달성했다. 현역시절 '국보'로 불렸던 선동열이 세 차례 0점대(1986년·1987년·1993년)를 포함해 무려...
고개 숙인 강정호, 2타수 2삼진 뒤 교체…타율 0.145 2019-06-24 07:50:06
연장 11회 말 1사 1루에서 조쉬 벨, 멜키 카브레라, 제이컵 스탈링스, 호세 오수나의 4타자 연속 안타로 10-10 동점을 만들었다. 이후 2사 만루에서 케빈 뉴먼이 상대 팀 바뀐 투수 맷 위슬러와 풀카운트 승부 끝에 밀어내기 끝내기 볼넷을 얻었다. cycl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NCT 127 마크-재현, ‘영국남자의 JMT 연구소’서 특급 우정 자랑해 2019-06-23 09:00:00
맛본 조쉬는 “그동안 짜장면, 짬뽕, 탕수육만 먹어봤다”라며 다양한 한국식 중국음식에 흥미로워한다. 그런가하면 마크와 재현은 얼마 전, 첫 미국 투어를 마쳤음을 밝힌다. 총 20개 도시에서 공연을 했다는 그들은 “공연을 하면서 케이팝이 정말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장르가 되었음을 느꼈다”라며 당시의 행복했던...
무더위 식히는 '작은 사치' 한 그릇…호텔빙수 2019-06-23 07:00:03
조쉬)'가 내한한 영국배우 태런 에저튼에게 대접한 '한국의 대표적인 디저트'는?정답은 빙수다. 조쉬는 "한국의 여름은 매우 덥다"며 빙수를 소개한다.무더운 여름은 빙수의 계절이다. 여기에 요즘 대세라는 '가심비(가격 대비 심리적 만족감)'를 충족시키려면 우아한 분위기의 호텔에서...
이성열, 끝내기 만루홈런…한화, 극적인 7연패 탈출(종합) 2019-06-20 22:45:51
조쉬 린드블럼의 호투와 5타점을 폭발한 오재일을 앞세워 NC 다이노스를 14-2로 격파하고 4연승을 질주했다. NC는 올 시즌 팀 최다인 6연패에 빠지며 36승 37패를 기록, 승률 5할마저 무너졌다. 린드블럼은 6이닝 5피안타(1피홈런) 6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11승(1패)에 선착, 다승 단독 1위로 올라섰다. 두산은...
'잠실의 제왕' 린드블럼 "동료들이 잘해서 세운 신기록"(종합) 2019-06-20 22:01:00
=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외국인 에이스 조쉬 린드블럼(32)이 잠실구장 최강자로 우뚝 섰다. 린드블럼은 2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NC 다이노스를 상대로 선발 등판, 6이닝 5피안타(1피홈런) 6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 14-2 승리를 이끌었다. 린드블럼은 2019시즌 11승(1패)에 선착하며 앙헬 산체스(SK 와이번스·10승)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