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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령·배임' 이중근 부영 회장 "불구속 재판해달라" 보석 신청 2018-05-28 14:18:11
개인 세금을 납부한 의혹도 중요한 혐의로 꼽힌다. 아들의 연예기획사에 계열사 자금 2천300억원을 부당 지원하고 부인 명의 회사를 계열사 거래에 끼워 넣어 155억원을 챙긴 혐의 등도 받는다. 그러나 이 회장 측은 "개인적인 착복이 없었고, 1인 회사의 주주 개인 외에 제삼자의 피해도 없었다"며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재건축 편의제공 대가 억대 수뢰 조합장 징역 7년 2018-05-22 08:20:00
대가 억대 수뢰 조합장 징역 7년 뇌물 착복 전 시의원·비자금 조성 전달 시공사 임원도 실형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아파트 재건축 과정에서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시공사로부터 3억원이 넘는 뇌물을 받고 조합비 3억여원을 횡령한 혐의로 조합장이 중형을 선고받았다. 시공사와 조합장 사이에서 뇌물을 가로챈...
[주목! 이번주 재판] '다스 횡령' 혐의 이명박 대통령 처음으로 재판 출석할 듯 2018-05-21 09:24:06
회장이 개인적으로 착복한 것은 전혀 없다”며 “배임 등에서도 상당 부분에서도 주주가 1인에 불과한 ‘1인 회사’가 피해자인 경우가 많은데 제3자의 피해가 없는 경우에도 이 회장을 형사처벌하는 게 맞는지 의문”이라고 주장했다.▶‘갑질 논란’ 정우현 미스터피자 회장 항소심...
충북 민주노총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지자체가 직영해야" 2018-05-17 14:37:32
위탁 용역비를 착복하기 위해 온갖 비리를 저지르고 있다"고 주장했다. 민노총은 "제천시는 근로기준법 위반, 부당해고 등 부당 노동행위를 계속하는 업체와 10년이 넘도록 수의계약을 하고 있으며 이런 문제는 다른 지역에서도 발생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민노총은 "지자체는 전수조사를 통해 민간 위탁 업체들의 비리를...
경남 노동단체 "비정규직 양산 민간위탁제도 폐지하라" 2018-05-16 16:46:48
착복과 비리의 온상"이라며 "그간 시민 혈세를 낭비하는 대표적인 불합리한 제도로 지목돼 왔다"고 주장했다. 특히 "1조원에 달하는 민간위탁금은 전국 700여 곳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업체 사장들의 배만 불리고 있고, 1만8천여 명의 비정규직 환경미화원들은 저임금, 고강도 노동, 사고와 질병으로 인해 죽음으로 내몰리고...
탐앤탐스 대표 회삿돈 수십억 횡령 의혹…검찰 압수수색(종합2보) 2018-05-11 19:46:15
의혹…검찰 압수수색(종합2보) 우유 업체 판매 장려금 착복·빵 반죽 공급 '통행세' 의혹 등 압수물 토대 자금흐름 분석…혐의 확인 후 대표 등 관련자 소환 수순 (서울=연합뉴스) 이지헌 방현덕 기자 = 검찰이 11일 커피전문점 탐앤탐스의 김도균 대표가 회삿돈 수십억 원을 빼돌린 혐의를 포착해 수사에 나섰...
구청펀드 투자 손실금 보전 대구은행 전·현직 임직원 14명 송치 2018-05-10 15:46:34
발생한 펀드 계좌는 기재하지 않고, 마치 정기예금 계좌에 자금이 정상적으로 존재하는 것처럼 공문서를 허위로 꾸민 사실도 드러났다. 경찰 관계자는 "손실금 보전에 대한 대가성은 입증되지 않았고 공무원 중에 보전 금액을 개인적으로 착복한 정황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duck@yna.co.kr (끝) <저작권자(c)...
이중근, '4300억 횡령·탈세' 첫 공판서 "억울하다" 혐의 부인 2018-05-08 18:11:46
중 이 회장이 개인적으로 착복한 것은 없다”며 “상당 부분 피해 회사는 이 회장 개인이 운영하는 1인 회사여서 제3자의 실질적인 피해가 없는 경우에도 형사처벌을 하는 게 맞는지 의문”이라고 주장했다.신연수 기자 sys@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4천억대 횡령·배임' 이중근 부영 회장 첫 재판…혐의 부인 2018-05-08 17:29:35
피해·개인착복 없어…처벌 정당한지 의문" (서울=연합뉴스) 고동욱 기자 = 수천억 원대 횡령·배임과 임대주택 비리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첫 공판에서 "개인적인 착복도, 제삼자 피해도 없었다"며 무죄를 주장했다. 이 회장의 변호인은 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이순형 부장판사)...
이석채 전 KT 회장, 4년 만에 억울함 풀었다 2018-04-26 18:24:43
회장이 회사 자금을 빼내 착복할 목적으로 비자금을 조성했다거나 비자금을 개인 용도로 썼다는 검찰의 주장이 합리적 의심 없이 증명됐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결 이유를 밝혔다.이 전 회장은 2009년 1월~2013년 9월 회사 임원들에게 역할급여 명목으로 27억5000만원을 지급한 뒤 일부를 돌려받아 비자금을 조성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