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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의 95%' 기술론 경쟁력 없어…유연한 '소버린 AI' 전략 짜야 2025-06-24 17:25:03
분야에서 비교우위를 가져가는 전략을 택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병호 고려대 인공지능연구소 교수는 “물론 원천기술에도 접근해야 하지만 그 위에 독자적인 서비스 모델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며 “세상을 완벽하게 바꿀 수 있는 독창적인 AI 기술을 찾아야 한다”고 했다. 고은이/최영총 기자 koko@hankyung.com
배경훈 "韓 저력 있다…글로벌 수준 AI 도전" 2025-06-24 17:23:31
는 지적이 많았다. 문재인 정부에서 4차산업혁명위원장을 맡은 윤성노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교수는 “위원장인 대통령이 정례적으로 참석해야 국가AI위원회 운영이 제대로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과기정통부는 다음달 새로운 국가AI위원회 설치 규정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승우/최영총 기자 leeswoo@hankyung.com
[단독] 크래프톤, 日애니메이션 기업 품는다…7000억 규모 2025-06-24 16:11:28
이미 인도·동남아 지역 콘텐츠 스튜디오와 게임 개발사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해왔다. 한국을 거점으로 일본과 인도·동남아의 원천 IP를 연결하고, 이를 글로벌 콘텐츠 시장에 공급하는 ‘동아시아 스토리텔링 플랫폼’으로의 도약이 현실화할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 안정훈/고은이/최영총 기자 ajh6321@hankyung.com
테슬라 '로보택시' 텍사스서 시범 운행 [영상] 2025-06-23 17:18:58
바 있으며 이번 시범 운행을 시작으로 미국 내 다른 도시로도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그는 “내년 하반기에는 테슬라 차량 수백만 대가 완전자율주행으로 운행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테슬라는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완전자율주행 전용 로보택시 ‘사이버캡’도 출시할 계획이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전동환 "빅테크 아닌, 중소사업자 위한 광고 플랫폼 목표" 2025-06-23 16:06:19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현재 몰로코는 모바일 앱 마케터를 위한 ‘몰로코 애즈’, 커머스 플랫폼과 입점 판매자들을 위한 ‘몰로코 커머셜 미디어’, 스트리밍·OTT 같은 미디어 플랫폼을 위한 AI 기반 광고 솔루션 ‘몰로코 스트리밍 머니타이제이션’ 등을 제공하고 있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테슬라 조작법부터 보험처리까지"…카카오모빌리티 교육 콘텐츠 호응 이어져 2025-06-23 13:37:33
관계자는 “대리운전은 '투잡' 등 다양한 형태로 도전할 수 있는 대표적인 부업 영역이지만 실제 현장에선 예기치 못한 상황에 자주 직면하게 된다”며 “필요한 정보를 언제나 참고할 수 있도록 온라인 콘텐츠로 구성한 점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비주류' 콘솔·PC 시장서 승전보 올린 K게임 2025-06-22 18:08:46
PC 플랫폼 중심의 액션 게임이다. 모바일과 대규모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이 인기를 끄는 한국 게임업계에서 ‘비주류’에 해당한다. 반면 해외에선 이 같은 게임의 선호도가 높다. 넥슨의 ‘빈딕투스: 디파잉 페이트’와 펄어비스 ‘붉은 사막’ 등도 출시를 앞두고 있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EU, 스마트폰 SW 업데이트…'5년 의무화법' 세계 첫 시행 2025-06-20 17:26:18
업데이트 지원 기간은 명시되지 않았다. 미국에서도 최근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지원 기간을 명시하라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컨슈머리포트 등 7개 소비자·환경 단체는 연방거래위원회(FTC)에 서한을 보내 스마트 기기 업체의 ‘브릭킹(Bricking)’ 관행 중단을 요구했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김학균 회장 "지금이 벤처 회생 '골든타임'…민간 자금 유입 물꼬 터야" 2025-06-19 17:52:22
국내 VC들도 글로벌 시각을 갖고 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고 했다. 김 회장은 “VC들이 한국 시장만 보고 투자하던 시대는 이미 끝났다”며 “해외 기술과 기업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면밀하게 분석하고 글로벌 관점에서 투자해야 경쟁력을 키울 수 있다”고 말했다. 고은이/최영총 기자 koko@hankyung.com
"지도 앱이 내 취향까지?" 네이버 지도 '발견' 탭, 전국 핫플 알려준다 2025-06-19 17:08:40
안내 기능의 정확도 역시 강화됐다. 정경화 네이버 지도 리더는 “MZ세대 사용자들이 자신들의 취향에 맞는 장소를 손쉽게 찾을 수 있도록 ‘발견’탭을 선보인 것"이라며 “앞으로도 네이버 지도를 통해 ‘발견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차별화된 서비스를 이어가겠다”고 했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