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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7-22 15:00:06
180722-0120 체육-001108:12 [고침] 체육('남자대회 도전' 린시컴, 이글까지 쳤지만…) 180722-0123 체육-001208:21 첼시, 레알 마드리드에 일침 "2천500억원에도 아자르 안 팔아" 180722-0160 체육-001309:32 네이마르 "월드컵 탈락 후 축구공 보기조차 싫었다" 180722-0173 체육-001410:06 위창수, 바바솔 3R...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8-07-20 08:00:05
180719-1069 외신-017023:56 컴캐스트, 폭스 인수전 포기…디즈니 '최종승자' 성큼 180719-1070 외신-017123:57 "싸게 팔 바엔 버린다"…버버리, 5년간 1천300억원치 소각 180720-0002 외신-000100:05 주북 러'대사 "6자회담 한반도 핵문제 해결위한 최상의 협상틀" 180720-0003 외신-000200:08 보잉-에어버스...
여름철 불청객 모기 잡는 모기약 '알고 준비하세요' 2018-07-12 08:00:00
홈매트, 컴배트 등을 판매하는 헨켈홈케어코리아는 12일 모기·바퀴벌레·개미 등 익숙한 해충들의 살충제 종류가 다양해 사용법과 주의사항도 꼼꼼하게 점검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 모기 "액상형 전자모기향·네트형 인기…스프레이형 환기주의" 살충제 중 가장 판매량이 많은 모기약은 크게 에어로졸과 전자모기향,...
‘주요 광고만 6개’ 에이핑크 손나은, 광고 대세 입증 2018-07-05 10:11:10
오션 플라스틱)’으로 제작된 ‘Z.N.E. Parley(Z.N.E. 팔리)’ 라인을 착용해 훌륭한 몸매 라인을 자랑했다. 특히 손나은은 이번 광고모델 활동을 통해 아디다스와 해양환경보호단체 ‘Parley for the Oceans(팔리 포 더 오션)’과 협업해, 전 세계 해양 오염의 심각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자 해변가에 버려진...
USTR "다음 단계는 中기업 미국 투자 금지" 2018-06-18 17:44:43
퀄컴 인수를 가로막은 게 대표적이다. 퀄컴의 5세대(5g) 통신기술이 브로드컴 고객사인 중국 화웨이 등에 넘어갈 수 있다고 본 것이다.이처럼 작년 초부터 지난 2월까지 cfius가 막은 중국계 회사의 미국 기업 m&a 시도는 12건에 달한다. 2016년엔 한 해 동안 4건에 불과했다. 이 때문에 중국 기업의 대(對)미국 투자는...
美中 ZTE 제재 해법 타진…중국도 '출구전략' 모색하나 2018-05-14 11:40:53
"지난해 퀄컴, 브로드컴, 인텔, 텍사스인스트루먼트 등 211개 미국 공급업체와 거래를 통해 이들도 모두 23억 달러의 매출을 올렸다"면서 ZTE 제재가 미국 기업에도 손실이 될 것임을 강조했다. 이에 앞서 추이톈카이(崔天凱) 주미 중국대사는 지난 11일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주최의 '미중 관계 40년'...
화끈한 원가 공개… 칸투칸, 男心을 사로잡다 2018-04-18 17:02:52
있다. 칸투칸은 ‘생비스 z208 컴포르타 엘더’란 신발을 팔아 그동안 누적으로 6억3451만원을 남겼다는 것도 공개했다.2005년 신발 등 아웃도어용품 업체로 시작한 칸투칸은 올해 매출 600억원을 넘보는 회사로 성장했다. 주요 고객을 30~50대 남성으로 좁히고 원가 공개 등을 통한 ‘신뢰 마케팅’을...
"매일 출판 실험이 이뤄지는 서울에서 책의 미래를 봤다" 2018-03-24 07:30:01
모임에 특화한 곳도 있었다. 책과 함께 맥주를 팔기도 했다. 독립출판 현장도 경이로웠다. 개인이 만든 책이 매일 한 권씩은 나온다. 많은 출판사 편집자가 30대가 되면 회사를 나와 1인 출판사를 꾸린다. 이를 두고 아야메 요시노부는 "스위치가 갑자기 켜진 듯이 급격해 보이기까지 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서울을...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0:00 2018-02-24 10:00:00
컴 턴불 호주 총리와 정상회담을 한 직후 연 공동회견에서 "내가 그 카드를 꼭 쓰게 될 것으로 생각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우리는 두고 봐야 할 것이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전문보기: http://yna.kr/O7RL9KODALz ■ 한국경제 허리 '흔들'…40대 가구 근로소득 최대 감소 지난해 4분기 40대 가구의 근로소득이 관련...
北미사일부품 수출 중개 한국계 호주인 체포…"수백억 벌어줄뻔"(종합3보) 2017-12-17 18:13:44
무엇이라도 팔 것이라는 점"이라고 밝혔다. 최 씨는 수갑이 채워질 때 저항하지 않았으며 이날 시드니 법원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보석 신청은 공식적으로 기각됐다. 연방경찰청장으로부터 직접 브리핑을 받은 맬컴 턴불 호주 총리는 "매우 매우 심각한 사안"이라면서 "북한을 도우려고 생각하는 사람은 누구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