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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N 여행] 강원권: 흰 눈 앉은 '순백의 자작나무숲' "곧 입산 통제된대요" 2017-02-24 11:00:09
너머는 평안도 땅도 뵈인다는 이 산골은 온통 자작나무다. 인제국유림관리소는 봄철 산불 조심 기간으로 입산이 통제된 원대리 자작나무숲의 출입을 2월 한 달 간 한시적으로 허용했다. 봄철 산불 조심 기간(2월 1일∼5월 15일)에는 입산이 통제되지만 최근 내린 눈으로 산불 위험이 낮아져서다. 순백의 고운 자태를 뽐내는...
[북한날씨] 대체로 눈·비…오후부터 그쳐 2017-02-22 07:34:52
황해도, 평안도, 함경도 등에서 대체로 3∼8cm의 눈이 내리고, 많게는 15cm 이상 쌓이는 곳도 있겠다고 기상청은 예보했다. 눈 또는 비는 오후에 서쪽 지방부터 차차 그칠 것으로 보인다고 기상청은 전했다. 평양시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2도였으며, 낮 최고기온은 영상 1∼2도가량으로 예상됐다. 다음은 기상청이 전한...
"매년 호피 3장씩 바쳐라"…그 많던 호랑이는 왜 사라졌나 2017-02-16 08:00:05
성종 16년(1485) 440명까지 늘었고, 평안도에서 별도로 운영하던 착호군(捉虎軍)은 현종 15년(1674) 5천명에서 숙종 22년(1696) 1만1천명가량으로 증가했다. 저자는 "영조가 즉위한 1724년 호피와 표피를 바치게 하는 제도가 영구히 폐지됐다는 사실은 이들 동물의 개체 수가 극적으로 줄었음을 보여주는 반증"이라며...
한돈자조금, 나눔 실천 통한 사회공헌 앞장 2017-02-14 08:57:26
연말 황해도, 함경도, 평안도의 북한이탈주민과 함께 북한의 각 지역별 고유의 김장 김치를 만들었으며 고향의 그리움을 함께 했다. 또한 북한이탈주민의 지원하기 위해 직접 담근 김장김치 3,000포기와 우리돼지 한돈 1,000kg을 서울북부하나센터에 전달해 그 의미를 더했다. 지자체와 연계한 전국 단위의 나눔 또한...
"매일 100평 혼자 모내기"…악몽 같았던 北 강제노동 2017-02-12 07:40:00
입학을 앞둔 은솔양도 별반 다르지 않았다. 평안도 시골에 살았던 까닭에 효빈과 비슷한 기억을 갖고 있었다. 일곱 살 때부터 강제노동에 내몰렸고 공부를 했던 기억은 별로 없다. 그의 손은 20대를 앞둔 여성 같지 않게 굳은살 자국이 남아 있었다. 그는 "지금은 많이 좋아졌어요. 처음에는 굳은살 때문에 아프기도 했고...
"좋은 일엔 이름 낼 필요 없어"…익명으로 장학금 10억원 기부 2017-02-10 15:46:29
중기 문신인 조호익 선생은 임진왜란 직전 평안도 강동으로 유배됐다가 전쟁이 나자 풀려난 뒤 군민을 모아 전공을 세웠다. 이황 제자로 유배지에서 후진을 양성했고 대구부사, 성주목사 등을 지냈다. 영천 도잠서원, 지봉서원 등에 그의 위패를 받들고 있다. 영천시장학회 이사장인 김영석 영천시장은 "2020년까지 장학금...
"美 구호단체, 북한에 17억원 상당 의약품 지원" 2017-02-10 07:57:14
150만달러 상당으로, 평양·평안도·황해북도 내 병원과 보건소 등에 전달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아메리케어스는 통상 1년에 네 차례 북한에 의약품과 의료용품, 위생용품을 지원했으나 지난해 한 차례도 북한을 지원하지 않았다. 포스트너 대변인은 지난해 3월 유엔의 새 대북제재로 북한에 보내는 의료용품 등에 대해...
[북한날씨] 밤에 눈 또는 비 2017-02-04 07:45:37
예보했다. 예상되는 적설량은 황해도와 평안도, 함경도 지방에 3~10㎝다. 북한의 조선중앙방송은 이날 전반적 지방에서 점차 흐려서 서해안 지방과 북부 내륙의 대부분 지역, 동해안의 일부 내륙지역에서는 저녁과 밤사이에 비와 눈이 내리겠다고 보도했다. 평양시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5도였으며, 낮 최고기온은 5도로...
[한국경제 이끄는 기업·기업인] 한국 최초 백화점으로 일본과 경쟁…무너진 조선 유통업에 변화를 심다 2017-02-03 16:45:48
출발박흥식은 1903년 평안도의 용강에서 태어났다. 그의 나이 16세에, 쌀장사로 큰 돈을 벌었다. 1926년에는 그 돈으로 선일지물이라는 상호를 내걸고 종이 장사를 시작하게 된다. 철저히 신용을 지킨데다가 경품을 내거는 등 적극적 마케팅을 한 덕분에 사업은 번창했다. 그러나 곧 조선인이라는 한계에 부닥쳤다. 당시...
[북한날씨] 밤까지 많은 눈 2017-01-29 08:08:03
황해도와 평안도, 함경도는 30일 오후까지 3∼10cm의 눈이 내리겠다. 많게는 15cm 이상의 눈이 오는 곳도 있겠다. 평양시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2도로 예년보다 다소 포근했으며 낮 최고기온은 영상 1도로 전망됐다. 다음은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