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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경 北외무성 부상, 뉴욕서 쿠바 외교장관과 회동 2025-09-29 08:26:55
1월 아바나에, 쿠바는 지난 6월 서울에 각각 공식적으로 대사관의 문을 열었다. 김선경 북한 외무성 부상은 다른 중남미 내 북한 우호국이자 반미(反美) 성향 정부가 들어서 있는 베네수엘라의 이반 힐 외교부 장관 및 니카라과 데니스 몬카다 외교부 장관과도 각각 회담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니카라과 관영 엘19디히탈은...
컬리·우버 제휴에 네이버 쇼핑 다시 뛴다 2025-09-29 05:01:01
도입 이후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의 주간 활성 이용자(WAU)는 지난 1~7일 230만6천233으로 집계된 뒤 8~14일 245만1천52명으로 일주일 새 15만명가량 증가했고, 15~21일에도 281만2천588에도 30만명 넘는 상승세를 지속 중이다. 회사측은 아직 초반이지만 상대적으로 약세를 보인 신선식품 부문을 대폭 보강한 만큼 멤버십...
中왕이 "北과 공동이익 수호"…北최선희 "中과 다자협조 긴밀히"(종합) 2025-09-28 23:30:59
건설과 민족 부흥의 위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왕 주임이 "중국과 조선은 모두 공산당이 이끄는 사회주의 국가로, 공동의 이상·신념과 분투 목표를 갖고 있다"며 "양국은 통치 경험 교류를 강화해 각자의 사회주의 사업 발전을 도울 수 있다"고 덧붙였다고 설명했다. 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최선희...
"온라인플랫폼 입점업체 10곳 중 2∼3곳 불공정거래 경험" 2025-09-28 12:00:02
쿠팡 41%, 네이버·G마켓(지마켓) 40% 순이고 배달앱인 배달의 민족·쿠팡이츠는 40%로 조사됐다. 온라인플랫폼 입점 업체들은 가장 큰 부담 요인으로 '거래 수수료'를 꼽았다. 배달앱 입점업체의 80.9%는 지난해 11월 배달앱 상생협의체에서 도출한 거래액에 따라 수수료를 2.0∼7.8%까지 다르게 적용하는 차...
[특파원 시선] '통합' 대신 "싸우자"…대통령 트럼프의 언어 2025-09-28 07:07:07
ABC를 시험해볼 생각이다. 저번에는 그들이 나에게 1천600만달러를 냈는데 이번 건은 더 수익이 높을 것 같다"며 소송을 예고하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 연일 '분열'의 언어를 쏟아내는 트럼프 대통령도 취임 초반엔 국민 통합에 대한 생각이 아예 없었던 건 아닌 것 같다. 지난 1월 20일 취임사에서는 "우리는 신...
젤렌스키, 나토 소속 헝가리에 "드론 또 넘어오면 대응조치" 2025-09-27 17:22:45
친러시아 정책을 펴는데다 뿌리깊은 민족갈등까지 겹쳐 우크라이나와 갈등 관계다. 헝가리는 우크라이나의 나토·EU 가입을 강하게 반대하고 있다. 안드리 시비하 우크라이나 외무장관은 젤렌스키가 헛것을 본다는 헝가리 주장에 "우리는 당신네 정부의 위선과 도덕적 타락, 우크라이나와 다른 유럽 국가에 대한 공개적이고...
쿠팡만 하는 게 아니네…"빨라야 산다" 불 붙은 '배송 전쟁' 2025-09-26 14:53:43
6000여종에서 1만종 이상으로 늘릴 예정이다. 배송 플랫폼도 다변화했다. 기존에는 배달 플랫폼 배달의민족을 통해서만 이용 가능했지만 최근 SSG닷컴 내 ‘바로퀵’에서도 서비스를 제공하며 소비자 선택권을 강화했다. 멀티 채널 전략으로 고객 수요를 폭넓게 흡수하면서 배송 경쟁력을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패션...
[게시판] 배민, 추석 전 정산대금 383억원 조기 지급 2025-09-26 14:41:37
추석 전 정산대금 383억원 조기 지급 ▲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올해 추석 연휴를 앞두고 383억원 규모의 정산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26일 밝혔다. 배민1플러스(한집배달·알뜰배달), 오픈리스트(가게배달), 배민포장주문(픽업), 장보기·쇼핑 등 배민 서비스 상품을 이용하는 모든 입점 업주는 최대 8일 앞당...
[아프리카는] (81)내전에 끼고 국립공원서 쫓겨나고…기구한 트와족 2025-09-26 07:00:07
키가 1.5m 정도로 작은 점이 특징이다. 현재 트와족 인구가 정확히 파악되지 않지만, 르완다·우간다·부룬디·콩고민주공화국 등 여러 국가에서 약 8만명으로 추산된다. 트와족은 오랫동안 열대우림에서 사슴을 비롯한 짐승을 사냥하고 과일 등을 채집하면서 생계를 유지했다. 아프리카 현대사의 내전은 트와족에게도...
시진핑, 신장위구르자치구에서 "반테러 인민방어선 구축해야" 2025-09-24 22:13:11
197명이 숨지고 1천700여명이 다친 바 있다. 2014년 4월에는 분리독립 세력 '동투르키스탄 이슬람운동'(ETIM)이 우루무치 기차역에서 폭탄테러를 저질렀다. 이 사건은 당시 나흘 일정으로 진행된 시 주석의 자치구 방문 마지막 날 발생해 더 충격을 준 바 있다. 국제 인권단체와 서방 국가들은 수년 전부터 신장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