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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길 건너 아파트는 10억 비싸대"…분당 집주인들 '술렁' [주간이집] 2026-01-07 06:30:07
더샵분당센트로가 주목받는 배경입니다.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으로 분당 전역이 규제지역이 됐지만, 이 단지는 대책 발표 이전에 입주자 모집 승인을 받아 규제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청약통장 가입 12개월 이상이면 세대주·세대원 구분 없이 1순위 청약이 가능하고, 주택 수나 과거 당첨 이력도 따지지 않아 진입 ...
[美 마두로 축출] 이스라엘도 하메네이 노릴까…"이란 시위진압 실수 기다릴 수도" 2026-01-06 20:06:44
2023년 10월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기습에 허를 찔리며 시작한 가자지구 전쟁 국면에서 레바논, 예멘, 시리아 등 이란이 손을 뻗은 반(反)이스라엘 '저항의 축' 세력으로 전선을 넓히며 안보 이익 극대화를 추구했다. 부패 혐의 재판과 하마스 기습 책임론으로 올해 10월 선거에서 집권 연장이 불투명한...
무주택자 마지막 기회… ‘디에트르 더 리버’ 8일까지 추가 임차인 모집 2026-01-06 15:17:55
내 입지로, 산업단지 북측과 남측 모두 차량 10분대 접근이 가능해 서부산권 직주근접 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단지 반경 차량 10분대에 스타필드시티 명지,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김해점, 2027년 개장 예정인 더현대 부산 등이 자리하며, 명지국제신도시 및 에코델타시티와의 생활권 공유로 쇼핑·교육·여가...
베네수엘라 이슈 부각…셰브론 상승세-[美증시 특징주] 2026-01-06 07:48:57
ETF 순위 상위권에 올랐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의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한 뒤,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직접 운영할 수도 있다는 입장을 내놓으면서 정유주들이 크게 뛰면선데요. 그동안 베네수엘라에서 사업을 유지해 온 셰브론 주가는 개장 전부터 10% 가까이 상승했고요. 코노코필립스와 엑손모빌 주가도 함께...
"일본 안 가요" 중국인, 새해에도 한국 몰렸다 2026-01-05 18:00:20
연휴 기간 가장 인기 있는 해외여행지 상위 10곳은 모두 아시아 지역으로 집계됐다. 특히 서울과 방콕, 홍콩이 최상위권에 올랐다. 디이차이징은 과거 휴가철마다 상위권을 차지하던 일본은 이번 순위에서 존재감이 약화됐다고 전했다. 이 같은 변화는 춘절(중국 음력설) 예약 동향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플라이트매니저 집...
쿠팡이 걷은 장려금, 대법 판단은…전 대법관·김앤장 '방패막'(종합) 2026-01-05 14:55:18
자체 브랜드(PB) 상품 판매를 늘리려고 검색 순위 알고리즘을 조작했다며 공정위가 부과한 1천600억원대 과징금 취소를 청구했다. 이런 가운데 과징금 사건에 쿠팡 승소 판결을 내린 주심 판사는 이후 알고리즘 사건도 맡았다가 작년 2월 명예퇴직하고 5월 김앤장에 합류했다. 반면, 공정위는 제한된 예산과 인력으로 분투...
LG화학 김동춘 "'파부침주' 결의로 위기 돌파" 2026-01-05 10:39:00
순위의 뒤바뀜을 목격하고 있다"며 "LG화학이 이 변화 속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전통적인 변화 대응 수준만으로는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성공을 위한 3가지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 김 CEO는 가장 먼저 '혁신적 접근'이 필수라고 봤다. 그는 "2∼3년 시황이 다소 좋아지더라도...
“더 부자된 재벌들”...재산 확 늘었다 2026-01-05 08:44:46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6조5457억원)는 전년보다 순위가 한계단 상승한 3위를 기록했고 정의선 현대차 회장(6조714억원)은 작년보다 한 계단 떨어진 4위에 랭크됐다. 5~10위에는 각각 ▲5위 방시혁 하이브 이사회 의장(4조5503억원) ▲6위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3조8702억원) ▲7위 최태원 SK 회장(3조3656억원) ▲8위...
[신년사] LG화학 김동춘 "결사의 각오로 싸워야…혁신으로 위기돌파" 2026-01-05 08:40:10
순위의 뒤바뀜을 목격하고 있다"며 "LG화학이 이 변화 속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전통적인 변화 대응 수준만으로는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성공을 위한 3가지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 김 CEO는 가장 먼저 '혁신적 접근'이 필수라고 봤다. 그는 "2∼3년 시황이 다소 좋아지더라도 10년, 20년 후에도 경쟁...
'마른 몸매' 대신 '근력' 키우더니…68세 여성도 푹 빠졌다 [이혜인의 피트니스 리포트] 2026-01-05 07:00:06
무게를 합산해 순위를 가린다. 진정한 힘을 겨루는 대회다. ‘힘’은 오랫동안 남성의 영역으로 여겨져 왔지만, 최근 대회의 풍경은 다르다. 여성 참가자들이 대거 출전해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다. 이들은 무엇에 이끌려 이토록 무거운 무게를 들게 된 걸까. ○‘3대 755㎏’…힘의 향연지난달 27~28일 이틀간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