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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기울며 아수라장 됐지만..." 세월호 생존 학생 충격 증언 2015-01-27 20:53:34
목포 해경 123정 정장 김경일 경위에 대한 재판에서 단원고 학생 2명, 일반인 승객, 화물차 기사 등 4명을 증인으로 불러 당시 상황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단원고 학생 등 세월호 생존 피해자들은 "해경은 아무런 도움을 주지 않았다"고 증언했다. 이날 세월호 생존 학생 A군은 "4층 레크레이션룸 앞에서 쉬고 있었다....
세월호 생존 학생 증언 `해경 아무 것도 하지 않아` 2015-01-27 19:16:57
전 목포해경 123정 정장 김경일 경위에 대한 재판에 단원고 학생 A군은 증인으로 출석했다. 이날 "갑판으로 나오라든지, 바다로 뛰어들라든지, 퇴선을 유도한 해경이 있느냐"는 검사의 질문에는 A군은 "없다"고 잘라 말했다. A군은 123정이 구조를 위해 현장에 도착한 사실조차 몰랐다고 밝히며 "선내 안전 펜스를 딛고...
세월호 생존 학생 "해경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충격 증언 2015-01-27 17:34:26
오후 광주지법 형사 11부(임정엽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전 목포해경 123정 정장 김경일 경위에 대한 재판에 단원고 학생 a군은 증인으로 출석했다. 이날 "갑판으로 나오라든지, 바다로 뛰어들라든지, 퇴선을 유도한 해경이 있느냐"는 검사의 질문에는 a군은 "없다"고 잘라 말했다. a군은 123정이 구조...
세월호 승무원 항소심 첫 재판…가족대책위 "엄정 재판 촉구" 2015-01-20 13:59:49
전 목포 해경 123정 정장에 대해서도 "지휘 라인에 있는 해경 간부는 기소되지 않아 기소부터 잘못된 재판"이라며 "이런 한계에도 세월호 참사에 대한 국가 책임을 입증하는 중요한 의미가 있는 만큼 환부를 드러내 고치는 계기가 되도록 해달라"고 요구했다.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현대차 105층 GBC타워, 오랜 숙원 이뤄질까? 2015-01-03 12:38:03
건립이 본격적으로 수면위로 떠올랐다.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은 2일 오전 8시 서울 양재동 사옥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지난해 사들인 한전부지에 105층 빌딩을 건설하겠다고 밝혔다. 정 회장이 '글로벌 비즈니스 센터' 건립과 관련해 구체적인 층수 등 공식 입장을 밝힌 것은 처음이다. 정 회장은 한전부지에 100층...
현대차그룹, 한전부지에 105층짜리 신사옥 짓는다(종합) 2015-01-02 14:41:38
이번이 처음이다. 정 회장은 "그룹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하게 될 통합 신사옥은 대한민국의 경제와 문화를 대표하는 복합 비즈니스 센터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전부지에 현대차그룹의 구상대로 105층짜리 건물이 들어서면 송파구에 건설중인 지상 123층짜리 제2롯데월드와 함께 서울시의 랜드마크...
[새 길을 개척한 사람들] 서경배 회장, 랑콤·디올도 따라하는 'K뷰티 리더'로 2014-12-31 20:52:44
중국 사업의 간판 브랜드인 마몽드의 경우 현지에서 판매하는 123종 중 중국 전용 제품이 53%나 된다. 라네즈의 ‘워터 슬리핑 팩’은 편의성을 중시하는 중국 여성들을 겨냥해 씻어낼 필요 없이 자는 동안 바르고 있도록 한 것이 큰 히트를 쳤다. 치밀한 현지화가 적중해 라네즈와 마몽드의 중국 매출 비중은 최...
朴대통령 "대한민국은 派獨 광부·간호사에 큰 빚 졌습니다" 2014-12-26 21:21:45
123명이 에어프랑스기에 몸을 싣고 독일로 떠난 이래 1970년대 후반까지 광부 7936명과 간호사 및 간호조무사 1만1057명이 독일의 광산과 병원에 파견됐다. 이 중 3분의 1가량인 6000~7000명만 국내와 독일 등에서 생존해 있다. 첫 파견 후 51년이 흐른 지금 파독 근로자들의 평균연령은 73세까지 높아졌다.박근혜 대통령은...
[신설법인 현황] (2014년 10월9일~2014년 10월15일) 서울 2014-10-17 17:06:00
▷우정컴퍼니(김연석·10·방송컨텐츠 제작업) 구로구 디지털로26길 123, 1407동 101호 (구로동,지플러스코오롱디지털타워) ▷우진시스템(장철우·100·건물관리업) 서초구 남부순환로333길 32, 4층 (서초동,영일빌딩) ▷웅산컨설팅(조문영·50·부동산 컨설팅업) 강남구 테헤란로 ...
한심한 해경 123정장, 구조일지 찢고 허위 작성…"선체 진입 당황해 깜빡" 2014-08-14 11:24:52
123정에 메가폰이 있느냐. 왜 (퇴선) 방송을 안 했나"라고 추궁하자 김 정장은 "생각을 못 했다"며 "평소 그런 훈련을 안 해봤기 때문에 그런 것 같다"며 "(해경에서 일한) 34년간 침몰사고 관련 훈련을 받은 적이 없다"고 증언하기도 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한심한 목포해경 123정장 진짜 어떡하냐" "해경 123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