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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AI로봇 온다] ① 산업현장 대격변…"韓, 로봇 밀집도 세계 1위" 2026-01-25 06:07:00
위해 로봇을 투입하고 있다. 25일 국제로봇연맹(IFR)의 '세계 로보티스 2025'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은 미국, 일본, 중국에 이은 세계 4위 로봇 시장이다. 2024년 기준 한국에 설치된 산업용 로봇은 3만596대로, 2019년부터 2024년까지 연평균 약 3% 성장했다. 특히 실제로 구동 중인 산업 로봇은 3만9천190대로...
삼성바이오, 글로벌 바이오 시총 3위…셀트리온 6위 2026-01-25 06:05:01
각각 3위, 6위로 이름을 올렸다. 25일 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미국 시장조사업체 불핀처는 전 세계 바이오 업체 시가총액 순위를 발표했다. 시가총액은 상장기업 시장가치를 평가하는 지표로 활용된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시가총액 606억9천만달러로 글로벌 3위를 차지했다. 한국 기업 중에서는 1위다. 이 회사는 작년 11월...
효자 노릇한 '아이폰17'…삼성D·LGD, 4분기 호실적 예고 2026-01-25 06:01:02
개선이 유력하다는 평가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는 각각 오는 29일과 28일에 지난해 4분기 및 연간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실적과 함께 공개될 삼성디스플레이의 지난해 4분기 매출은 8조∼9조원, 영업이익은 2조원 안팎에 이를 것으로 증권가는 추정한다. 전망대로라면 영업이익은...
설 차례상 비용 전통시장서 29만6천원…"지난해보다 소폭 낮아" 2026-01-25 06:00:07
기준 2천500원으로 16.67% 내렸다. 다만 사과와 조기, 달걀, 쌀 등의 품목 가격은 올랐다. 사과(부사 3개)는 전통시장에서 1만8천원으로 보합세지만, 대형마트 판매 가격은 2만5천960원으로 1년 전보다 3.34% 상승했다. 수산물은 환율 상승을 비롯한 외부 요인의 영향으로 수입 원가가 오르며 가격이 상승했다. 조기(중국산...
삼성전자·SK하이닉스 나란히 분기 영업익 20조 고지 오를까 2026-01-25 06:00:05
기대도 커지고 있다. ◇ 삼성전자, 반도체가 전사 실적 견인 2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 8일 잠정 실적 발표를 통해 지난해 4분기 매출액 93조원, 영업이익 20조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2.7%, 영업익은 208.2% 증가한 결과 나란히 역대 최고 분기 기록을 세웠다. 국내 기업 전체로도 전에...
고환율·출혈경쟁에 항공업계 적자행진…대한항공 '나홀로 흑자' 2026-01-25 06:00:02
적게는 100억원대에서 많게는 2천억원이 넘는 적자를 면치 못했을 것으로 분석됐다. 25일 연합뉴스가 연합인포맥스 시스템을 이용해 최근 석 달 치 증권업계 전망과 실적 공시를 분석한 결과 국내 증시에 상장된 6개 항공사 가운데 대한항공만 연간 흑자를 거뒀고, 나머지 항공사들은 적자로 전환했거나 적자 폭을 키웠을...
주요 백화점, 설 선물세트 본판매 개시…프리미엄 대결 2026-01-25 06:00:01
높은 프리미엄 선물세트가 풍부하게 준비됐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26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3주간 설 선물세트 본 판매를 진행한다. 롯데백화점은 산지 선정부터 패키징까지 전 과정을 직접 관리한 명품 시그니처 선물세트 '엘프르미에' 시리즈를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생산량이 전체 한우의...
삼전 주가 급등에 삼성생명도 강세…유배당 계약 리스크 커지나 2026-01-25 05:59:00
있다. 삼성생명으로선 보유 지분 가치가 커진 점은 호재지만, 유배당 보험 계약자들의 배당 요구가 불거질 수 있어 마냥 반길 수만은 없는 상황이다. 25일 금융권에 따르면 최근 NH투자증권[005940]은 삼성전자의 주가 상승을 반영해 삼성생명의 목표주가를 기존 21만3천원에서 25만2천원으로 18.3% 상향 조정했다. 정준섭...
수출 볕드는데 내수는 글쎄…양극화 키우는 'K자형 성장' 난제 2026-01-25 05:49:03
수출 동력이 되살아나면서 올해 '2% 성장'에 청신호가 켜지는 분위기이지만, 내수에서는 뾰족한 회복 조짐이 드러나지 않고 있다. 구조적으로 산업별·계층별 격차가 벌어지는 이른바 'K자형 성장'이 고착화하면서 양극화를 더욱 키우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지난해 자영업자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5년...
'반짝추경'에도 자영업 5년만에 최대폭 감소…2030부터 때렸다 2026-01-25 05:49:00
보강책에도 자영업자가 2년 연속 3만명대 감소세를 이어갔다. 특히 20·30대 감소 폭이 두드러졌다. 청년층 고용한파가 창업 위축과 조기 폐업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25일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지난해 취업자 가운데 자영업자는 562만명으로 전년보다 3만8천명 줄면서 코로나19 사태 당시인 202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