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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장사' 현직교사 249명…6년간 213억원 챙겼다 2025-02-18 17:45:41
출제하기도 했다. 팀을 만들어 배우자가 설립한 업체를 통해 자료를 판매하기도 했다. 경기 안양시의 고교 교사 B씨는 2019년 현직 교사 36명을 포섭해 팀을 구성한 뒤 배우자가 설립한 업체에 자료를 넘기고, 업체가 학원 등에 문항을 판매했다. 이 업체의 2019~2022년 총매출은 18억9000만원에 달했다. ◇검토위원도 못...
김숙이 3번이나 놓친 압구정 현대아파트, 6개월 만에 또… 2025-02-18 06:29:03
석달 만에 5억6000만원 올랐다. 압구정동 '한양4차'도 전용 208㎡가 지난달 77억원(10층)에 팔리며 신고가를 기록했다. 이전 최고가인 지난해 8월 71억원(2층)에서 6억원 치솟았다. 같은 달 인근 '한양1차'도 전용 78㎡가 41억6000만원(4층)에, '현대7차'는 전용 144㎡가 67억원(10층)에 신고가를...
신상 슈퍼카에 24K 도금…독기 품은 샤오미 '대박' [조아라의 차이나스톡] 2025-02-15 06:00:05
시가총액은 1조1200억홍콩달러(약 208조원)를 돌파했다. 전날 진행된 한 라이브 방송에서 레이 회장은 주주들에게 "(주식으로)돈을 벌었다면 투자에 대한 당연한 보답"이라며 "다만 주가는 거시경제 등 여러 요인에 따라 움직을 수 있으니 주가가 떨어지더라도 비난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나는 주가에 대해...
M7, CPI발 쇼크 완화 속 회복세 [美증시 특징주] 2025-02-14 07:53:35
최근 4분기 EPS와 매출이 각각 0.07달러와 3억 4,300만 달러로, 모두 시장의 예상을 크게 상회했고요, 월가에서는 기업에 대한 투자자들의 믿음이 견조해지며 향후 미래 성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또, 더치브로스는 2025년 연매출 목표를 15억 5,000만에서 7,000만 달러로 제시하며 매장당 동일...
이마트, 작년 영업이익 470억…흑자전환 2025-02-11 13:00:35
이마트는 연결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470억9814만원으로 집계돼 전년 대비 흑자전환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 기간 매출액은 1.5% 줄어든 29조208억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손실은 5734억3017만원으로 적자폭이 확대됐다. 이마트는 공시를 통해 "영업이익은 퇴직급여 충당부채 등 일회성비용 2132억원을 인식했다"며...
정부·공공기관·기업 전방위 주의령에 딥시크 앱 사용 급감 2025-02-09 07:31:02
2만3천208건, 4일 2만452건 등으로 저조한 상황이다. 행안부 자제 권고가 나온 4일의 경우 28일과 비교해 8분의 1 수준까지 떨어진 셈이다. 반면 오픈AI의 챗GPT 일간 사용자수는 지난달 28일 60만5천574명에서 지난 4일 73만9천957명으로 꾸준한 상승세를 보였다 신규 설치 건수는 지난달 28일 딥시크(17만1천257건)가...
신원인팩, 환경부 캠페인 '고고 릴레이 챌린지 2024' 참여 성과 발표 2025-02-07 08:00:01
9만 매 정도 소모했던 A4용지를 연간 8만5000 매 정도로 줄여, 전체 사용량의 약 6%가 감소했다. 일반티슈의 사용량도 2023년 304롤에서 2024년 208롤으로 약 32% 줄였다. 신원인팩 관계자는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캠페인에 동참하고 이러한 성과까지 거둘 수 있어 매우 뜻깊은 1년이었던 것 같다”며 “앞으로도...
하정우 '브로큰' 박스오피스 1위…관객 평가는 '저조' 2025-02-06 11:12:57
폭발적인 액션신을 선보였다. 하지만 스토리에 개연성이 부족하고 불친절해 지루하다는 반응이 나왔다. 실제 관람객의 평가를 토대로 산정하는 CGV 골든에그지수에서 65%, 네이버 실 관람객 평점 6.03 점을 기록했다. 앞서 개봉해 박스오피스 선두권을 유지한 '검은 수녀들', '히트맨2', '말할 수...
“붙여만 주세요, 어디든 다닐게요” 취준생 절반 이상 ‘묻지마’ 입사 2025-02-03 09:58:25
정한 취준생 208명이 기업을 고를 때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기준 1위는 연봉(24%)으로 나타났다. 이어 워라밸 보장 여부(14.4%), 복리후생(13.9%), 개인 커리어 발전 가능성(12%), 정년 보장 등 안정성(10.6%), 조직문화 및 분위기(9.6%), 근무지 위치(6.3%) 등의 답변이 나왔다. 전체 취준생들이 올해 목표로 하는 연봉은...
구직자 절반 이상 "올해 어디든 취업만 하면 된다" 2025-02-03 09:43:03
등의 답변이 이어졌다. 목표기업을 정한 취준생들(208명)의 경우, 기업을 고를 때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기준은 ‘연봉’(24%)이 1위였다. 이어 ‘워라밸 보장 여부’(14.4%), ‘복리후생’(13.9%), ‘개인 커리어 발전 가능성’(12%), ‘정년 보장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