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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결산] 연합뉴스 선정 10대 국제뉴스 2025-12-17 07:11:05
만달레이 인근에서 발생한 규모 7.7 강진으로 만달레이와 수도 네피도 등지에서 3천700명 넘게 사망했다. 네피도를 포함해 미얀마 전역에서 정부 건물 5천400곳, 주택 5만2천채, 학교 2천600곳, 병원 600곳, 호텔 250곳 등이 지진 피해를 봤다. 인근 태국 방콕에서도 공사 중인 30층 높이의 감사원 신청사 건물이 완전히...
테슬라 주가, 또 3% 올라 사상 최고치 경신…사흘째 '랠리' 2025-12-17 07:02:02
찍은 이후 1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한 것이다. 이날 종가 기준 시가총액은 약 1조6천293억달러로 불어나 엔비디아, 애플,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메타에 이은 7위로 올라섰다. 이전까지 테슬라를 앞섰던 브로드컴을 제쳤다. 테슬라 주가는 작년 말 403.84달러, 올해 첫 거래일에 379.28달러로 내려앉은 뒤 큰 폭의...
배달라이더 부담 줄인다…보험료 20∼30% 인하·시간제보험 확대 2025-12-15 12:00:04
약 9천대에 불과하다. 지난 10월 말 기준 유상 운송용 이륜차(배달용 오토바이 등) 1대당 평균 보험료는 연간 103만1천원 수준으로, 가정용 보험료(17만9천원)의 약 6배 수준이다. 금감원은 또 배달라이더 보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시간제 보험 가입 대상을 만 24세 이상에서 만 21세 이상으로 확대한다. 이륜차를...
현대차, 남미서 '질주'…도요타 또 눌렀다 2025-12-14 13:54:26
브라질 자동차 시장 선두는 이탈리아 자동차 업체 피아트(48만377대·21.05%)가 차지했다. 이어 독일 폭스바겐(38만8천529대·17.02%), 미국 제너럴모터스(24만6천401대·10.8%) 순이었다. 이러한 추세가 이어질 경우 현대차는 2020년부터 6년 연속 판매량 5위 안에 안착할 것이 유력하다. 특히 아시아 브랜드 가운데 경쟁...
"월급만 그대로네"...고물가에 2030 '비명' 2025-12-14 10:55:07
소득은 503만6천원으로, 1년 전보다 0.9%(4만6000원) 늘어나는 데 그쳤다. 2019년 관련 통계 작성 이래 3분기 기준 증가율과 증가 폭 모두 가장 낮았다. 물가상승률을 감안하면 실질소득은 감소한 셈이다. 반면, 지출은 더 많이 늘었다. 올해 3분기 39세 이하 가구주의 가계지출(379만3000원) 가운데 소비지출은 월평균...
현대차, '남미 최대' 브라질서 도요타 누르고 6년 연속 톱5 2025-12-14 07:59:10
팔아 점유율 8.02%로 4위를 차지했다. 경쟁업체인 일본 도요타(15만8천864대)는 6.96%로 5위에 랭크됐다. 1위는 이탈리아 자동차 업체 피아트(48만377대·21.05%)가 올랐고, 독일 폭스바겐(38만8천529대·17.02%)과 미국 제너럴모터스(24만6천401대·10.8%)가 뒤를 이었다. 이러한 추세가 이어질 경우 현대차는 2020년부터 ...
먹고 살기도 '빠듯'…"무슨 얼어죽을 저축·투자냐" 2025-12-14 06:30:26
만6천원으로, 1년 전보다 0.9%(4만6천원) 늘어나는 데 그쳤다. 2019년 관련 통계 작성 이래 3분기 기준 증가율과 증가 폭 모두 가장 낮았다. 물가상승률을 감안하면 실질소득은 감소한 셈이다. 반면, 지출은 더 많이 늘었다. 올해 3분기 39세 이하 가구주의 가계지출(379만3천원) 가운데 소비지출은 월평균 285만9천원으로...
"내년 서울 아파트 매매·전세 동반 상승 전망"…세금이 변수 2025-12-14 06:05:00
올해 27만8천가구에서 내년에는 21만가구로 24.4% 감소한다. 특히 서울은 올해 4만2천684가구에서 내년에는 2만9천88가구로 32% 가까이 줄어든다. 정부가 9·7공급대책에 이어 연내 추가 공급대책도 예고했지만 실제 주택 입주가 이뤄지기까지 장시간이 걸리는 만큼 매수 심리를 잠재울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다만 정부의...
2030 여윳돈 3년만에 감소…벌이는 찔끔 늘고 주거비·이자 껑충 2025-12-14 05:55:04
특히 월세·임대료를 포함한 '실제 주거비'는 21만4천원으로 11.9% 증가하며 전체 가구주 평균(12만9천원) 증가율 2.2%를 크게 웃돌았다. 비소비지출(세금·이자·4대 보험료 등)도 청년층 부담이 컸다. 이 가운데 이자비용은 16만6천원으로 23.4% 급증해, 전체 가구주(13만3천원) 증가율(14.3%)을 크게 웃돌았다....
주담대 막히니 믿을 건 마통…5대은행 잔액 41조, 3년만에 최대 2025-12-14 05:53:00
4천211억원이나 줄었다. 아직 월말까지 20일이 남았지만, 최종적으로 이달 주택담보대출 역(-)성장이 확정될 경우 2024년 3월(-4천494억원) 이후 1년 9개월 만에 처음이다. 하지만 신용대출은 이달 들어서만 이미 6천59억원(105조5천646억원→106조1천705조원) 더 늘었다. 일평균 증가 속도(+551억원)도 11월(+277억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