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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수가 없다…女양궁 단체전 7연패 '금자탑' 2023-10-06 18:14:23
진출을 위해 중국을 반드시 꺾어야 했던 한국은 초반부터 점수를 뽑아내며 쉽게 승리를 챙겼다. 2회 선두 타자 강백호가 안타로 출루했고, 김주원이 우측 담장을 넘기는 2점 홈런을 때리며 앞서갔다. 이어진 1사 1, 3루 찬스에선 최지훈의 희생플라이로 1점 더 달아났다. 3회에는 강백호가 솔로포를 때리며 중국의 추격...
한국야구, 태국에 17대 0 콜드게임 압승…슈퍼라운드 진출 2023-10-03 14:40:21
조 2위로 슈퍼라운드에 진출했다. 한국은 3일 중국 저장성 사오싱의 야구·소프트볼 스포츠센터 2구장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B조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태국에 대승했다. 대표팀은 이날 2회말 최지훈(SSG 랜더스), 윤동희(롯데 자이언츠)의 연속 홈런, 3회말 김주원(NC 다이노스)의 솔로 홈런 등 장타를...
'부상' 오타니, 결국 시즌 조기 종료…구단, 공식 발표 2023-09-17 04:17:15
도장을 찍을 것으로 보였지만, 수술 후 1년 이상의 재활을 거쳐야 하는 팔꿈치 부상 탓에 기대 연봉도 적지 않게 깎였다. 오타니는 16일 현재 타자로 아메리칸리그 타격 4위(타율 0.304), 홈런 1위(44개), 타점 공동 4위(95개), 출루율+장타율(OPS) 2위(1.066)를 달리고, 투수로 10승 5패, 평균자책점 3.14를 거둬 MVP급...
KIA, 1위 LG에 3연승…한화 6연승 2023-09-10 19:13:53
3연패를 당해 2위권 팀과의 격차를 벌리지 못했다.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도 안타만 26개를 주고받는 공방전이 벌어져 한화 이글스가 키움 히어로즈를 9-8로 힘겹게 따돌리고 6연승 신바람을 냈다. 최하위 키움은 7연패 수렁에 빠졌다. 서울 잠실구장에서는 두산 베어스가 삼성 라이온즈를 8-2로 꺾었다. NC 다이노스는...
SK하이닉스 '새 행동양식' 숏폼 인기…조회수 1천500만뷰 넘어 2023-09-06 10:21:43
기록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6일 밝혔다. SK하이닉스는 앞서 지난 3월 '초기술로 더 행복하게'라는 핵심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뉴 CoC'를 수립한 데 이어 6가지 행동 가이드라인을 담은 숏폼을 제작해 지난 7월 말 유튜브에 공개했다. 숏폼은 SK하이닉스 구성원이 '뉴 CoC'를 접한 뒤 더...
시속 104㎞ '슬로 커브'…시즌 3승 거머쥔 류현진 2023-08-27 18:38:08
토론토는 3연패 늪에서 벗어났고, 류현진은 3연승 행진을 벌였다. 작년 6월 왼쪽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을 받은 류현진은 지난 2일 볼티모어 오리올스(5이닝 9피안타 4실점)를 상대로 빅리그 복귀전을 치렀다. 올해 다섯 번 등판해 3승(1패)을 챙겼다. 14일 시카고 컵스(5이닝 2피안타 2실점 비자책) 경기를 시작으로 21일...
류현진, 홈런 두 방 맞고 3실점 했지만…시즌 3승째 따냈다 2023-08-27 07:58:35
레즈(5이닝 4피안타 무자책)에 이어 3경기 연속 승리를 챙겼다. 이날 류현진은 최고 구속 146km와 최저 104km가 나온 커브 등으로 상대 타자들의 타이밍을 뺏었다. 1회초 시작과 동시에 호세 라미레스에게 선제 좌측 솔로 홈런을 내줬지만 토론토 타선은 1회말 곧바로 3점을 뽑으며 류현진을 도왔다. 토론토는 4회말 2점을...
[주니어 생글 기자가 간다] 짜릿한 승부의 현장 속으로 프로야구 경기 보고 선수 인터뷰도 했어요! 2023-08-26 21:33:03
LG트윈스가 동점을 만들었다. 마지막에 LG트윈스가 홈런을 3개 쳐서 4점을 얻어 이겼다. 야구 선수가 경기에 집중하는 비법 ‘명상’ 지난 8월 1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주니어 생글 기자들이 박종훈 선수와 인터뷰했다. 나는 “경기를 준비하는 루틴이 있나요” 라고 물었다. 박종훈 선수는 “마음을 차분하게 가다...
'김하성의 날'에 만루포로 MLB 300번째 안타 2023-08-22 18:29:22
만루홈런을 친 건 1-0으로 앞선 2회말 1사 만루 때. 김하성은 상대 선발 라이언 웨더스의 3구째 시속 155.5㎞ 직구를 받아쳐 왼쪽 펜스를 넘어가는 만루홈런을 날렸다. 타구는 시속 153㎞로 109m를 날아가 외야 관중석에 떨어졌다. 샌디에이고 구단은 마침 이날을 ‘김하성 데이’로 지정한 상황이었고 관중에게 ‘김하성...
"폼 미쳤다" 류현진, 신시내티 상대 시즌 2승 2023-08-21 11:37:57
3마일(161㎞)의 강속구를 던지고도 3이닝 10피안타(5홈런) 3볼넷 9실점한 것과 대조를 이뤘다. 류현진은 경기를 마친 뒤 "(신시내티 타자들이) 매우 공격적일 것 같아서 카운트에서 앞서려고 했고, 그렇게 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MLB닷컴은 "이날 경기는 류현진의 최고 기량이 어느 수준인지 상기시켰다"며 "류현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