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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사 이래 첫 적자' 목표가 하향…"실적개선 시간 걸린다" 2024-02-15 09:16:00
9만 5천 원에서 8만 원으로 하향했다. 투자 의견 또한 '매수'에서 '중립'으로 변경했다. 이마트는 창사 이래 최악의 실적을 기록했다. 지난해 연간 실적에서 469억 원의 영업손실을 내며 적자로 전환한 것이다. 연간 적자는 2011년 이마트 법인 설립 이후 처음이다. 이어 회사는 지난해 매출 29조 4,722억...
'사상 첫 적자' 이마트, 증권가서 "기대하지 말라" 얘기나온 이유 2024-02-15 08:59:46
이마트는 지난해 매출액 29조4722억원, 영업손실 469억원을 기록했다고 전날 밝혔다. 연간 영업적자는 2011년 이마트 법인 설립 이후 처음이다. 건설 계열사 외에도 온라인 유통 계열사(쓱닷컴, 지마켓)가 영업적자 382억원을 기록했다. 박 연구원은 "쓱닷컴의 영업손실이 지난해 3분기에 이어 2개 분기 연속 확대됐다"며...
'저PBR주' 타고 오를줄 알았더니…이마트 주가 속절없네 2024-02-15 08:41:06
편이지만 영업이익률은 1%대에 머물고 있다. 경쟁사인 롯데쇼핑과 코스트코가 각각 3%, 4%대 수준인 것에 한참 못 미친다. 허재환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달 들어 저PBR 업종들은 급등 이후 극단적인 저평가 영역에서 벗어났다"며 "수익성 등 다른 지표를 통해 저PBR주 중에서도 꾸준히 주가가 상승할 업종을 구분하려는...
이마트 첫 적자, 정말 신세계건설 탓일까 [신인규의 이슈레이더] 2024-02-15 08:32:37
4,722억원, 영업손실 469억원을 기록했는데 연간 기준으로는 2011년 상장 후 첫 적자입니다. 영업실적과 함께 낸 손익구조 변경 공시를 보면 신세계건설로 명시한 종속회사의 손익악화로 연결영업이익이 적자전환했다고 했습니다. 이것만 보면 아 부동산PF 문제구나, 그것 때문에 이마트가 어렵구나 이렇게만 생각할 수가...
'사상 첫 적자' 낸 이마트…주가 3%대 약세 2024-02-14 15:39:16
영업손실이 469억원으로 전년(영업이익 1357억원) 흑자에서 적자로 전환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보다 0.5% 증가한 29조4722억원으로 역대 최대를 경신했지만 순손실이 1875억원으로 적자로 돌아섰다. 적자 전환은 신세계건설이 부진한 영향이다. 신세계건설은 지난해 공사 원가 상승과 부동산 경기...
건설에 발목 잡힌 이마트, 첫 연간 적자…매출은 역대 최대 2024-02-14 15:24:54
영업손실이 469억원으로 전년(영업이익 1357억원) 대비 적자로 전환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순손실 역시 1875억원으로 전년(1조77억원) 대비 적자로 돌아섰다. 신세계건설의 대규모 손실 여파다. 신세계건설은 지난해 공사 원가 상승과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분양실적 부진, 예상되는 미래 손실의 선반영으로 영업손실이...
이마트, 건설에 작년 첫 영업손실…매출 29조4천억원 최대(종합) 2024-02-14 14:14:28
배당하기로 했다. 이마트는 작년 연결 기준 영업손실이 469억원으로 전년(영업이익 1천357억원) 흑자에서 적자로 전환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4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보다 0.5% 늘어난 29조4천722억원으로 역대 최대를 경신했으나 순손실이 1천875억원으로 적자로 돌아섰다. 적자 전환은 신세계건설의 부진 탓이다....
대한항공, 아시아나 품고 '세계 10위권 메가캐리어' 성큼 2024-02-13 20:12:09
순위에서 대한항공은 28위(830억㎞), 아시아나항공은 42위(469억㎞)를 차지했다. 두 회사를 합치면 1천299억㎞로, 15위인 남미 최대 항공사 라탐항공(1천220억㎞)을 넘는다. 국제선 여객 RPK 기준으로는 대한항공이 18위, 아시아나항공이 32위로, 두 회사를 합치면 10위인 아메리칸 항공에 조금 못 미치는 수준이다. 화물...
1월 수입차 판매 작년 대비 19.4%↓…日·하이브리드차 강세 2024-02-05 10:37:24
BMW X5(585대), 렉서스 ES(556대), 벤츠 GLE(469대)가 2∼5위를 차지했다. 국가별 브랜드 판매량은 유럽 1만164대(77.7%), 일본 1천961대(15.0%), 미국 958대(7.3%) 등의 순이었다. 구매 유형별로는 개인 구매가 62.7%, 법인이 37.3%였다. viv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EU 이어 美도 中전기차 견제 나서나…"中성장동력 타격 가능성" 2024-02-04 14:47:43
4천469조원)인데, 전기차·배터리·태양에너지 등 중국이 내세우는 '3대 신상품'의 수출량은 전체의 5%에도 미치지 않는다"고 말했다. 카운터포인트 리서치 선임 애널리스트 양 왕은 다소 다른 관점에서 "중국이 배터리 기술 등 전기차 영역에서 상당히 앞서 있기 때문에 미국의 추가적인 기술 제한은 반도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