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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춘의 지금 세계는] 미완성에 그친 ‘UN 대북한 2차 제재’…실효성 있나? 2017-09-12 09:22:35
작년 4월 파나마 페이퍼스, 비자금 밝혀져 - 김정은 30-50억 달러, 원화로 5조원 이상 - 김정은 제제리스트 포함, 극한 행동 우려 미국과 중국, 러시아 간에 사전 조율 과정에서 가장 논란이 많았던 것이 북한에 대한 원유 공급 차단이었다고 하는데요. 왜 축소된 것입니까? - 대중국 석탄수출 차단, 북한 외화조달 축소 -...
토지확보 100% 완료로 사업 안정성 높인 ‘이천 신동아파밀리에’ 공급 2017-09-12 09:00:00
아파트 ‘이천 대월 신동아파밀리에 퍼스티지’가 공급 중이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일반 분양 아파트보다 저렴하지만 토지 확보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사업 안정성이 떨어지는 문제가 있다. 하지만 ‘이천신동아파밀리에’는 토지 확보를 100% 완료하면서 이 문제를 해결했다. 이 아파트는 경기도 이천시 대월면...
[한상춘의 지금 세계는] 9월 11일, 오늘 최대 고비될 한반도 지정학적 위험 2017-09-11 10:04:02
- 작년 4월 파나마 페이퍼스, 비자금 밝혀져 - 김정은 30-50억 달러, 원화로 5조원 이상 대화를 통한 해결방안을 고수하고 있는 중국과 러시아의 태도로 볼 때 2차 UN 제재가 의결되기는 힘들 것으로 보이는데요. 미국은 강경한 입장을 보이지 않습니까? - 트럼프 정부, 대북한 제재 ‘투 트랙’ 추진 - First Track, UN과...
[PRNewswire] 미스터포터, 킹스맨: 매튜 본과 두 번째 파트너십과 협업 시작 2017-09-07 17:26:27
서클의 스타에는 오리지널 영화 출연 배우들인 콜린 퍼스, 타론 이거튼과 마크 스트롱 제씨 등이 있으며 새롭게 캐스팅된 배우에는 제프 브리지스 씨, 채닝 테이텀 씨, 페드로 파스칼 씨, 엘튼 존 경, 여배우 할 베리 씨와 줄리안 무어 씨가 있다. 의상 컬렉션 2.0 - 영화 내내 등장하는 화려한 전체 남성복 컬렉션은 9월...
[호캉스전성시대 上]'취향 따라 즐기는 호캉스'…진화하는 호텔 패키지 2017-09-07 09:49:33
'글램퍼스 나잇 패키지'를 출시했다. 스위트형 객실에 자녀와 함께 글램퍼스를 즐길 수 있는 인디언 텐트, 소시지와 치킨, 돼지고기, 야채 등을 포함한 바비큐 그릴 메뉴를 제공해 글램핑의 매력을 도심 속에서 즐기도록 했다.업계에서는 자신만의 취미생활을 즐기며 호텔에서 여유로운 휴일을 보내려는 호캉스족이...
[2017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 G마켓·트롬·롯데리아, 차별화된 품질·서비스로 '최고 브랜드' 우뚝 2017-09-06 20:14:36
이스트팰리스’, 서울 반포의 ‘래미안 퍼스티지’ 등이 좋은 입지에 자연 친화적인 단지로 조성해 지역의 랜드마크 역할을 톡톡히 하도록 한 대표적인 아파트다.◆올해 제조업·서비스업 nbci는 모두 상승nbci는 브랜드 가치 중심의 경영 마인드를 확산하고 국가브랜드 가치를 높이겠다는 목적으로...
"아제르 대통령, 3.4조 비자금 굴리며 유럽정치인에 로비 의혹" 2017-09-05 22:07:38
페이퍼스'에도 등장하는 등 국제적 '유명인사'다. 1993년 쿠데타로 집권 헤이다르 알리예프 전 대통령의 아들인 알리예프 대통령(56)은 2003년 대선으로 집권했다. 2009년 개헌으로 3선 금지조항을 폐지해 장기집권 토대를 갖췄으며 작년 개헌에서 임기를 5년에서 7년으로 연장하고 대통령의 권한을 강화했다....
맨몸 격투에 스릴 추격전… '액션 본색' 몰려온다 2017-09-05 18:41:39
감독과 신예 태런 에저튼, 죽은 줄 알았던 콜린 퍼스가 돌아온다. 채닝 테이텀, 줄리앤 무어, 할리 베리, 제프 브리지스 등 유명 배우들도 나선다.유재혁 대중문화전문기자 yoojh@hankyung.com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3만명 돌파...
호주 초등생 "치마는 불편해요" 손편지…교육당국 '화답' 2017-09-05 11:45:12
주도 퍼스의 공립 초등학교에 다니는 소피아 미어는 서호주 교육장관에게 여학생에게도 바지나 반바지를 허용하도록 요청하는 간곡한 손편지를 썼다. 소피아는 편지에서 학교에서 뛰어놀려고 할 때 짜증이 나기 때문에 치마 입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소피아는 "나의 남자 형제들에게는 반바지를 입을 수 있도록...
1년간 6천㎞ 걸은 호주 청년 "원주민 문제 알리려" 2017-09-04 11:55:34
걸은 호주 청년 "원주민 문제 알리려" 퍼스에서 캔버라까지…700만 발걸음에 신발만 8켤레 교체 (시드니=연합뉴스) 김기성 특파원 = 27살의 호주 원주민 청년이 원주민 문제를 알린다며 1년간 약 6천㎞의 거리를 걸었다. 걸음 수만으로도 700만 회에 이르며 갈아신은 신발만 여덟 켤레다. 원주민 청년 클린턴 프라이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