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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리포트] 이마트 - 채널과 콘텐츠로 독보적인 차별화 시현 2017-08-14 10:03:14
있다는 평가 나오고 있구요. 내년까지 수익 추정치도 상향 조정한다는 리포트였습니다. 다음으로는 GS도 역시 실적 발표가 있었죠. 2분기 다소 부진한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GS리테일과 GS EPS, 또 GS글로벌이 모두 호실적을 발표했지만, GS칼텍스의 부진이 실적 감익의 요인이 됐습니다. 하지만 3분기부터는 정제마진...
송영무 "NLL 사수는 안보핵심…걱정말고 자신있게 싸우라"(종합) 2017-08-12 17:03:41
한 치도 물러서지 않는 결전 의지를 고취했다. 군 관계자는 "송 장관이 직접 유도탄고속함을 타고 서해 NLL 해역을 순시한 것은 우리 군이 북한의 온갖 위협에도 흔들림 없는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음을 직접 확인하고 북한이 도발할 경우 뼈저리게 후회할 만큼 강력하게 대응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고...
[연합이매진] 박석무 이사장이 전하는 다산의 가르침 2017-08-12 08:01:01
의거하지 아니하여 그 정치는 언제나 치도(治道)의 본(本)을 얻지 못하였으므로 이에 도(道)와 정(政)의 일치(一致)임을 밖으로 거론하였으니 이것만으로도 세상에 없는 고독한 학문적 결단임을 짐작할 수 있다"라고 했어요. 학문과 정치가 따로 놀아나 치도의 근본을 잃었던 때 다산은 실학으로 정치의 근본을 제시하고,...
38노스 "北발언 '체리피킹'해 전하는 언론, 북핵 위기에 한몫" 2017-08-11 17:12:13
치도 물러서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많은 언론이 이 발언 앞부분, 즉 '미국의 적대시 정책이 청산되지 않는 한'이라는 조건부 언급을 생략하고 북한이 핵무기를 '협상 테이블에 올리지 않겠다'고 한 내용만 전해 진의가 왜곡됐다는 게 38노스의 지적이다. 게다가 리 외무상의 표현은 지난달 4일...
주민이 마을 정책 세우고 예산 결정에도 직접 참여 2017-08-11 12:34:11
풀뿌리 민주주의를 확대하고 주민자치도 강화하겠다는 뜻이다. 공모를 통해 민간에서 동장을 선발하는 것도 시범사업으로 추진된다. 주민이 직접 정책과 예산 결정 과정에 참여하고 마을계획도 지자체와 함께 세우게 하겠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읍·면·동 단위의 환경이 천차만별인 만큼 그에 맞춰 주민이 직접 참여해...
EU, 유엔 결의 따라 북한인 9명, 단체 4곳 제재대상에 추가(종합) 2017-08-10 22:11:49
보완하고 강화하기 위해 북한에 대한 독자적인 제재조치도 취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북한의 핵무기 개발과 ICBM 발사를 놓고 미국과 북한이 연일 '말의 전쟁'을 벌이며 긴장을 고조시키는 가운데 EU가 조속하게 유엔 결의 2371호 이행 계획을 발표한 것은 북한이 UN 결의를 이행하도록 압박하기 위한 것으로...
北 ARF대표단 "의장성명, 한반도 긴장격화 본질 왜곡"(종합) 2017-08-09 07:17:48
길에서 한 치도 물러서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되풀이했다. 이어 "미국에 의해 조선반도에서 참혹한 전란을 겪어본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국가 방위를 위한 강위력한 전쟁 억제력은 필수불가결의 전략적 선택이며 그 무엇으로도 되돌려 세울 수 없고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귀중한 전략자산"이라고 덧붙였다. 더불어...
[연합시론] ARF서 외톨이 된 북한, 국제사회 메시지 읽어야 2017-08-08 19:30:44
한 치도 물러서지 않을 것"이라며 기존 입장을 되풀이했다. "미국의 적대시 정책과 핵 위협이 근원적으로 청산되지 않는 한 어떤 경우에도 핵과 탄도로켓을 협상탁에 올려놓지 않을 것"이라는 말도 했지만 역시 북한의 기존 입장에서 달라진 게 없다. 지난달 4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 '화성-14형' 발사 현장을...
'머리만 빼꼼'…잔점박이물범 강릉 남대천 하구 출현 2017-08-08 14:54:15
환경이 불편해진 데다 행정당국의 보호조치도 미흡해 원래 서식지를 벗어나 하천 하구로 이동한 것으로 추정된다"라고 말했다. 그는 "먹이활동을 위한 이동인지, 서식지 이동인지 등 행정당국의 지속적인 관찰과 모니터링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yoo2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ARF서 北 외무상 핵·미사일 정당성 강변에 호응없어(종합) 2017-08-08 00:38:17
한 치도 물러서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미국의 적대시 정책과 핵위협이 근원적으로 청산되지 않는 한 그 어떤 경우에도 핵과 탄도로켓을 협상탁에 올려놓지 않을 것"이라는 기존 북측 주장을 되풀이했다. 그러나 현장을 지켜본 외교 소식통에 따르면, 리 외무상이 핵보유 이유를 장황하게 설명하는 동안 호응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