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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엿보기] ‘왔다장보리’ 연민정 악행, 누구를 위한 것인가 2014-09-01 04:59:58
민정의 악행이 반복되고 있다. 31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민정은 자신을 둘러싼 모든 사람들을 협박하고 조롱하고 나섰다. 보리(오연서)와 재화(김지훈)가 결혼식을 올리게 되고, 민정은 인화(김혜옥)를 협박해 보리의 결혼식을 망칠 속셈이었다. 그러나 지상(성혁)이 민정의 소행임을 직감하고...
`왔다장보리` 문실장 성혁, 카메라 없어도 ‘섬뜩 눈빛 연기’ 2014-08-30 11:11:29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성혁은 이유리가 악행을 꾸미는 순간마다 기습적으로 나타나고, 지난 방송에서는 불안에 떠는 이유리 앞에 환영으로 등장하는 등 시청자들의 답답한 속을 긁어주며 ‘탄산남’ ‘문사이다’ 이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한편, 성혁이 출연하는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41회는 30일 토요일...
`엄마의 정원` 최태준, 정유미 이혼 요구에 오열 `절대 못 보내` 2014-08-29 21:30:46
모습이 그려졌다. 윤주는 경숙(김창숙 분)의 악행에 지쳐 기준에게 자신을 보내 달라고 하고, 기준은 무슨 말이냐고 하며 어이없어한다. 기준은 윤주의 말을 농담으로 치부하려 하지만, 윤주는 기준과 헤어지고 싶다며 "헤어지기로 결심했어."라고 말했다. 그러나 기준은 농담이라도 싫다고 정색을 하고, 윤주는 "나 ...
`사랑만 할래` 서하준-임세미, 사랑만 하면 안 되나요 2014-08-27 11:14:20
최유리의 결혼을 반대하는 이영란의 악행이 더해가며 오해가 쌓이고 있다. 최유리는 상처 입은 김태양을 걱정하지만, 김태양은 “이유는 묻지 말고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며 매정하게 돌아선다. 이에 최유리는 “집안을 알고 일부러 접근했다”는 최유빈(이현욱)의 말이 떠오르며 의심하기 시작했다. 최유빈은 김...
‘사랑만 할래’ 61회, 끝없이 악행을 일삼는 이응경… 그 끝은 어디? 2014-08-27 08:30:06
‘사랑만 할래’ 이응경이 끝없이 악행을 저지르고 있다. 26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사랑만 할래’ (연출 안길호, 극본 최윤정) 61회 방송분에서 이영란(이응경)은 김태양(서하준)의 가방에 집안 재산목록과 최유리(임세미)의 사진을 넣어놓은 채 주스를 쏟았고, 이를 최유리가 보게 만들었다. ‘사랑만 할래’ 60회...
‘사랑만 할래’ 이응경, 밝혀진 과거에도 끝나지 않는 악행 2014-08-26 11:37:04
다른 악행을 계획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사랑만 할래’에서 이영란(이응경)이 남편 최동준(길용우)에게 과거를 들키고도 김태양(서하준)과 최유리(임세미)의 결혼을 막으려는 악행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김태양은 “죽은 아이 보고 싶은 적 없었다. 살아 있었으면 시궁창이었을 것”이라고 치를 떠는...
‘왔다장보리’ 이유리의 악행을 담은 원본파일, 드디어 밝혀지나? 2014-08-25 09:59:59
민정의 악행과 거짓술수들이 담긴 원본파일이 밝혀질지 초점이 맞혀졌다. 24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지상은 동후에게 보고를 할 것이 있다며 민정을 염두에 둔 원본 파일을 보여드리겠다고 나섰다. 재화(김지훈)는 잠들지 못하는 보리(오연서)를 재우려 자신의 무릎에 뉘였다. 보리는 비단이를...
‘끝없는 사랑’ 정웅인, “전면으로 나설 때” 야망 드러내 2014-08-25 09:58:19
앞으로 권력 손에 넣기 위해 어떤 악행을 행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 말미에서 김세경(전소민)은 민혜린과 박영태의 통화로 자신의 아버지가 박영태가 아닐까 의심하기 시작했다. 이에 김세경이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될지 궁금증을 더했다. SBS 주말특별기획 ‘끝없는 사랑’은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드라마 엿보기] `끝없는 사랑` 정웅인, 악행 막으면 죽일거다 `소름 돋는 연기` 2014-08-25 02:31:26
곁에 남고 싶었고 그녀가 원하는 데로 모든 악행을 시작했다. 하지만 박영태 역시 변하기 시작했다. 악행은 여전하지만 이제는 민혜린의 사주가 아닌 스스로 권력의 중심에 서기 위해 `권력에 흐름`을 따랐다. 민혜린의 남편이자 총리 김건표(정동환 분)가 아닌 천태웅(차인표 분)의 편으로 돌아서려는 박영태는 자신의...
[드라마 엿보기] ‘왔다장보리’ 시청률 경쟁중인 ‘개콘’보다 웃긴다? 2014-08-25 00:15:09
민정의 악행을 알게 되는 상대방은 어떻게든 민정의 거짓 술수에 다시금 놀아난다. 과연 민정의 능력은 어디까지일까. 멘사에 가입할 수 있는 정도의 아이큐를 지니고 있는 것은 아닐까 의심스럽다. 그리고 민정과 인화의 데칼코마니라고 할 수 있는 악의 교집합이 생긴 점이 신선하다. 민정이 신분상승과 명예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