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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20:00 2017-09-08 20:00:00
■ 총영사가 비서에 상습 폭언·폭행…외교부, 검찰 고발 자신의 비서에게 상습적으로 폭언을 하고 폭행까지 한 혐의로 재외공관장이 검찰에 고발됐다. 8일 외교부 당국자에 따르면 일본 주재 현직 총영사 A씨는 작년 초부터 최근까지 비서 B씨에게 업무 능력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수시로 폭언을 하고, 볼펜을...
총영사가 비서에 상습 폭언·폭행…외교부, 검찰 고발(종합) 2017-09-08 16:57:26
총영사가 비서에 상습 폭언·폭행…외교부, 검찰 고발(종합) 피해자, 극심한 스트레스로 6개월 가료 진단 받기도 성추문 등 외교관 추문 잇달아…외교부 개혁 목소리 커질듯 (서울=연합뉴스) 조준형 기자 = 자신의 비서에게 상습적으로 폭언을 하고 폭행까지 한 혐의로 재외공관장이 검찰에 고발됐다. 8일 외교부 당국자에...
총영사가 비서에 상습 폭언·폭행…외교부, 검찰 고발 2017-09-08 15:42:53
총영사가 비서에 상습 폭언·폭행…외교부, 검찰 고발 피해자, 극심한 스트레스로 6개월 가료 진단 받기도 (서울=연합뉴스) 조준형 기자 = 자신의 비서에게 상습적으로 폭언을 하고 폭행까지 한 혐의로 재외공관장이 검찰에 고발됐다. 8일 외교부 당국자에 따르면 일본 주재 현직 총영사 A씨는 작년 초부터 최근까지 비서...
美시민권 취득 한인동포, 韓여권 사용 입국시 범칙금 2017-09-08 09:50:10
의해 여권 효력도 상실된다"고 설명했다. 총영사관은 미 시민권자인 한인 동포가 한국 여권으로 입국하면 유효하지 않은 여권을 제시하지 않은 경우에 해당해 출입국관리법 위반으로 200만 원 이상의 범칙금을 받게 된다고 덧붙였다. 총영사관은 "미국에서 미 여권으로 탑승했다가 한국 입국 시 한국 여권을 제시하면 적발...
독일 본에 한류 전파한다…제3회 '한국 주간' 행사 2017-09-08 09:12:07
분관(총영사 금창록)은 현지에 한류를 전파하는 '제3회 한국 주간' 행사를 오는 23일과 28∼29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행사는 23일 오후 본 옛 청사 앞 마르크트광장에서 열리는 개막식과 '한국 종합문화 야외공연'으로 시작한다. 금창록 총영사와 아쇼크 스리다란 본 시장의 인사말에 이어 백호 태권도...
"터키 에너지투자 8년간 124조원…韓 신재생업계에 기회" 2017-09-08 05:50:05
열렸다. 주(駐)이스탄불 총영사관은 7일(현지시간) 리츠칼튼호텔에서 한·터키 신·재생에너지 협력방안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터키 투자지원진흥청(ISPAT), 터키 과학기술연구위원회(TUBITAK) 에너지연구원, 한국 외교부의 에너지 분야 전문가들과 터키 주재 한국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ISPAT의...
文대통령,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도착…푸틴과 정상회담 2017-09-06 10:00:07
주 블라디보스토크 총영사 내외, 이경종 연해주한인회 회장, 윤창현 지상사협의회 회장, 폴란스키 연해주 부지사, 메쥐노프 블라디보스토크 시장 대행, 티모닌 주한대사, 마르굴로프 외교부 아태차관 등으로부터 영접을 받았다. 공항영접 이후 문 대통령은 곧바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의 단독 정상회담에...
'블랙리스트' 시인한 모철민 전 수석, 주불대사 사직 2017-09-06 00:32:57
대사가 임명될 때까지는 차석인 여성준 공사 겸 총영사가 대사직을 대리해 업무를 볼 예정이다. 모 전 대사는 문화체육관광부 관료 출신으로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교육문화수석을 역임했다. 그는 정권 차원의 문화예술계 지원배제 명단인 이른바 '블랙리스트'와 관련해 특검에 소환된 데 이어, 헌법재판소의 박 전...
10월 5일부터 홍콩서 '한국 10월 문화제' 개최 2017-09-05 19:06:07
= 주홍콩 한국총영사관은 문화체육관광부, 외교부, 홍콩정부 민정사무국 등의 후원하에 10월 5일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11월 말까지 2달간 '한국 10월 문화제'(Festive Korea)를 개최한다. 2011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10월 문화제는 지난 6년간 홍콩 내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 축제로 자리 잡았다....
[여행의 향기] 남태평양의 보물섬 사모아…때묻지 않은 순수를 만나다 2017-09-03 12:44:28
변호사이자 주사모아 총영사인 제리 브런트(jerry brunt)의 아버지가 한국인이기 때문이다.사모아의 마을은 대부분 몇 가족이 몰려 사는 집성촌으로, 한 가구당 최소 4채의 팔레(fale)를 가지고 있다. 팔레는 사모아의 전통가옥 양식으로 기둥을 세우고 지붕을 얹으면 완공되는 신기한 건물이다. 우리나라 정자와 모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