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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재근 칼럼] ‘암살’ 900만 돌파, 천만 임박… 최동훈의 뚝심이 놀랍다 2015-08-11 01:29:59
전통이 확립돼야 우리 후손들도 나라를 위해 희생할 것이다. 우리가 뒤틀린 역사를 바로잡지 못하면 일본 우익은 더욱 한국을 깔볼 것이다. 우리부터 역사를 바로잡아야 일본에게도 역사를 바로잡으라고 당당히 요구할 것 아닌가. 하재근 문화평론가 ※ 외부 필진의 의견은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김헌식 칼럼] I Feel You… ‘섹시밴드’ 원더걸스 귀환, AOA처럼 될까 2015-08-07 14:03:51
밴드를 버리고 섹슈얼리티를 내세우며 활동할 것이며, 그런 흐름 속에서는 복고코드도 힘을 잃을 수 있다. 그런 면에서 원더걸스가 3세대 걸그룹의 면모를 보여줄 수 있을지는 여전히 물음표 안에 있다. 김헌식 대중문화평론가(동아방송예술대학 교수) ※ 외부 필진의 의견은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김헌식 칼럼] ‘마리텔’ 종이접기 선생님 김영만, 복고나 키덜트 아닌 무엇? 2015-08-01 15:55:56
삶을 긍정하게 만드는 사람, 종이접기 선생님은 좀 더 심신의 피폐함 속에서 훈훈한 청량제가 된다. 더구나 저성장 불황의 시대에는 체면과 위신이 아니라 실제 삶을 더 소중하게 여기게 되기 때문이다. 김헌식 대중문화평론가(동아방송예술대학 교수) ※ 외부 필진의 의견은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김헌식 칼럼] 빅뱅 엑소 지드래곤 싸이 소녀시대… 진짜 필요한 홀로그램은? 2015-07-30 10:03:14
효과로 한층 수준 높은 면모를 보여줄 때 그것은 가치를 지닐 수 있는데, 그것은 이미 공연 콘서트가 아니라 미디어콘텐츠에 해당한다. 이는 미디어 콘텐츠의 한계성을 여전히 갖고 있음을 말하는 것이다. 김헌식 대중문화평론가(동아방송예술대학 교수) ※ 외부 필진의 의견은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김헌식 칼럼] 전지현? 조승우! ‘암살’은 못 이룬 우리 꿈 이야기 2015-07-26 15:22:41
다룬 상업영화에만 그쳐서는 곤란한 이유다. 계파나 노선에 관계없이 조국과 민족을 위해 희생한 수많은 이들의 활동에 대한 가치를 올곧게 평가하는 기회가 마련될 때, 그 미래는 우리의 비전이 될 것이다. 김헌식 대중문화평론가(동아방송예술대학 교수) ※ 외부 필진의 의견은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김헌식 칼럼] ‘징비록’ ‘화정’ ‘밤을 걷는 선비’… 사극 풍요 속의 빈곤 2015-07-22 15:28:36
질곡으로 들어가 미아가 되기 쉽고, 익숙한 것을 구별 짓기 위해 복합화, 상대화하면 기대불일치 효과가 일어나게 되며, 평범한 범인들에 비해 너무 앞서가면 친숙할 절대시간이 필요함을 간과하게 만든다. 김헌식 대중문화평론가(동아방송예술대학 교수) ※ 외부 필진의 의견은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김헌식 칼럼] ‘밤을 걷는 선비’ 뱀파이어는 쉽게 지상파에 안착 못하나 2015-07-17 09:50:46
통속 콘텐츠를 만들거나 해야 한다. 장기적으로 뱀파이어 세대를 인큐베이팅하는 것이 유효할 수 있다. 문화는 알묘조장한다고 소망스런 긍정의 결과로 이어지는 것이 아닌 대표적인 영역이기 때문이다. 김헌식 대중문화평론가(동아방송예술대학 교수) ※ 외부 필진의 의견은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김헌식 칼럼] Mnet ‘쇼미더머니’ 잃어버린 힙합정신… 한국의 랩은 왜? 2015-07-14 14:27:42
그들이 중심이 되는 세상을 향한 꿈을 담아내야 한다. 파편화된 개인들 상호간의 디스만 난무하는 랩배틀이 이제는 사라져야하는 이유다. 이에 ‘쇼미더머니’가 랩배틀의 새로운 틀을 짜나가야 할 때이다. 김헌식 대중문화평론가(동아방송예술대학 교수) ※ 외부 필진의 의견은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하재근 칼럼] 황교익-백종원 vs 강레오-최현석… 디스에 극과극 반응, 왜? 2015-07-09 09:47:31
엄청난 비난을 받았을 것이다. 강레오는 그리 악의가 있어보이지 않았고, 그의 입장에선 충분히 할 만한 일반적인 이야기를 했을 뿐인데 유학 경력을 건드리는 바람에 큰 역풍을 맞았다. 앞으로 비판적 발언을 할 이들이 참고할 사례다. 하재근 문화평론가 ※ 외부 필진의 의견은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김헌식 칼럼] ‘아빠…’ ‘슈퍼맨이…’ TV 속 가족 문화현상, 출판계 좌우하나 2015-07-09 01:29:23
관계성을 어떻게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합의해가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이는 애매모호하게 말하는 가족힐링이라는 개념보다 현실적이다. 이러한 모습들은 가족에 대한 출판에서 반영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김헌식 대중문화평론가(동아방송예술대학 교수) ※ 외부 필진의 의견은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