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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서 사용한 필로폰 주사기 780여개 쏟아져 2017-04-02 11:52:59
소지한 혐의로 구속된 재일교포 야쿠자 중간 간부(45)의 공범으로 드러났다. A씨는 당시 야쿠자 중간 간부가 국내에서 검거되자 일본으로 달아난 뒤 밀항선을 이용, 국내에 다시 입국했다가 7개월 간 경찰의 추적 끝에 이번에 붙잡혔다. B씨는 지난해 12월 채팅사이트에서 만난 한 여성과 함께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분노’, 뜨거운 입소문 열풍...극장가 다크호스 등장 2017-04-02 10:10:00
작가 요시다 슈이치의 작품을 원작으로 재일교포 출신의 이상일 감독이 최고의 연출력을 선보인다. 여기에 배우 와타나베 켄, 츠마부키 사토시, 미야자키 아오이, 미츠야마 켄이치, 이야노 고, 모리야마 미라이, 히로세 스즈 등이 합류한 최강의 캐스팅 블록버스터로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분노’가 제40회 일본...
日 오사카시, 혐한 동영상 3건 '철퇴'…혐한시위억제조례 적용 2017-03-30 20:37:17
등을 사용해 재일 한국인을 비방하는 내용을 포함한 것으로, 이 중 1건은 이미 삭제 조치가 취해졌다. 전문가심사회는 동영상의 내용뿐 아니라 이들이 인터넷 등에서 동영상을 공개한 목적도 헤이트스피치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오사카시는 작년 7월 전국 지자체 중 최초로 혐한시위 억제 조례를 시행했다. 조례에 따라...
[김은주의 시선] 한류 제1호 '조선의 무희' 최승희 2017-03-30 07:31:00
오사카회관에서 재일조선인 통제조직 협화회 회원을 위한 공연을 했다. 12월에는 일본 육군성 휼병부를 방문해 공연 수익금을 헌금했다. 1942년 2월 경성 부민관에서 조선군사보급협회에서 주최하고 조선총독부, 조선군 등이 후원하는 공연을 펼쳐 공연 수익금 전액을 협회에 내놓았다. 이어 관동군 주둔 만주로 들어가...
'악(惡)의 시대' 어떻게 버텨나가야 하나 2017-03-28 10:39:29
것을 요구한다. '고민하는 힘' 등으로 유명한 재일정치학자 강상중 일본 도쿄대 명예교수는 신간 '악의 시대를 건너는 힘'(사계절 펴냄)에서 오늘날을 '악의 시대'로 규정한다. 그는 일본에서 일어난 엽기적인 살인사건, 테러 등 우리 가까이에 드러난 악의 모습을 살피며 악의 뿌리를 찾아간다....
[프로야구개막] ③ 2호 외국인·프런트 출신…도전장 던진 새 사령탑 2017-03-28 04:59:04
트레이 힐만(54) 감독에게 새롭게 지휘봉을 맡겼다. 재일교포 출신인 송일수 전 두산 베어스 감독을 제외하면 제리 로이스터 전 롯데 자이언츠 감독 이후 KBO리그 2호 외국인 사령탑이다. '새로운 시도'라는 점에서 넥센도 이에 못지않다. 넥센은 현장 지도자 경험이 전혀 없는 장정석(44) 운영팀장을 감독 석에...
[프로야구개막] ① 서른여섯 살 KBO리그 31일 '플레이볼' 2017-03-28 04:59:00
트레이 힐만(미국) 감독은 재일교포 출신인 송일수 전 두산 감독을 제외하면 제리 로이스터 전 롯데 감독에 이은 KBO리그 2호 외국인 사령탑이다. 힐만 감독과 넥센 감독 출신 염경엽 단장의 조화도 눈여겨볼 대목이다. 장정석 넥센 감독은 현장 지도자를 거치지 않은 최초의 프런트 출신 사령탑이라는 점에서 그의 행보도...
민족문제연구소 "경남고 교정 친일파 동상 철거해야" 2017-03-23 13:13:59
만한 행적을 남기지 않았다"고 말했다. 학교와 동문 측은 내부 구성원과 협의해 철거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입장이다. 안용백 흉상은 2009년 4월 30일 개교기념일 때 졸업생이자 재일교포인 강모(83)씨의 기증으로 경남고 교정에 세워졌다. 1982년 광주시 중외공원에 안중근 동상 등과 나란히 설치됐던 안용백 동상은...
하정웅 수림문화재단 이사장, 에세이 '부모님전상서' 출간 2017-03-22 17:36:22
기자 = 재일사업가이자 미술품 컬렉터인 하정웅 수림문화재단 이사장이 자전적 에세이 '부모님 전상서'(코리아투데이 펴냄)를 펴냈다. 1939년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난 하 이사장은 명문 고등학교를 졸업했지만, 민족차별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었다. 도쿄 전기회사에서 일당직으로 일하며 주경야독하는 삶을 살다...
일본 도쿄서 한일 국악·클래식 문화교류 콘서트 2017-03-22 10:56:53
금강산' 독창무대가 열린다. 2부는 재일동포 2세 소프라노인 전월선 씨가 자신의 창작 오페라로 조선왕조 마지막 황태자비인 이방자 여사의 일생을 그린 '더 라스트 퀸'의 아리아, 해협의 아리아 등을 노래한다. 야마우치 아츠코 실행위원회 대표는 "양국 관계가 경직됐다고 하지만 정치 문제일 뿐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