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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파리그 우승컵 든 맨유…"테러 희생자들 위해 뛰었다" 2017-05-25 18:36:36
선취 골과 헨리크 미키타리안의 쐐기 골에 힘입어 2-0으로 이겼다.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팀 성적을 포기하고 유로파리그에 ‘올인’했던 맨유는 이번 대회 우승으로 uefa 챔피언스리그 차기 시즌 진출권을 거머쥐었다. 이날 경기는 맨유의 흐름으로 진행됐다. 맨유는 전반 18분 페널티 지역 아크서클에 있던 폴...
맨유 유로파 첫 우승, 무리뉴 자격지심? 2017-05-25 10:45:07
폴 포그바, 미키타리안의 연속골에 힘입어 아약스(네덜란드)를 2-0 완파했다. 이로써 맨유는 구단 역사상 첫 UEL 우승과 함께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UCL) 진출권도 획득했다. 반면, 아약스는 준우승에 그치며 통한의 눈물을 쏟았다. 지난 1991~1992시즌 UEL 전신인 UEFA컵 우승 이후 25년 만에 정상 복귀를 노렸지만...
맨유, 아약스에 2-0 완승…유로파리그 우승 2017-05-25 08:00:10
결승전에서 폴 포그바의 선취 결승 골과 헨리크 미키타리안의 쐐기 골에 힘입어 2-0으로 이겼다.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팀 성적을 포기하고 유로파리그에 '올인'했던 맨유는 이번 대회 우승으로 uefa 챔피언스리그 차기 시즌 진출권을 거머쥐었다.이날 경기는 맨유의 흐름으로 진행됐다. 맨유는 전반 18분 선취 결...
'가장 비싼 팀' 맨유, 아약스에 2-0 완승…유로파리그 우승 2017-05-25 06:01:58
포그바·미키타리안 연속골 차기 챔피언스리그 진출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전 세계에서 가장 비싼 축구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잉글랜드)가 '역대 가장 젊은 스쿼드'로 나선 아약스(네덜란드)를 꺾고 2016-2017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정상에 올랐다. 맨유는 25일(한국시간)...
"중국관리는 취해야만 진실하다?" 호주 대학원 퀴즈 논란 2017-05-23 10:32:28
오스트레일리안 등 호주 언론에 따르면 호주 멜버른의 명문대학인 모나시대학 경영대학원의 인사관리과목을 수강하던 중국 유학생들은 시험(quiz) 중 한 문제의 정답을 보고 자신들의 눈을 의심했다. 객관식인 해당 문제는 '중국에는 정부 관리들이 오직 진실을 말할 때와 관련한 속담이 있다. 이때는 언제인가?"였다....
'베트남 드림' 키우는 경북도 2017-05-22 19:41:51
농자재와 경북 공동 브랜드인 ‘실라리안’ 상품을 전시하는 한류 우수상품전을 열 계획이다. 주행사장에는 k우수상품, k뷰티, k푸드를 주제로 상설장터를 개설하고 베트남 현지에서 운영 중인 한국 대형마트에는 경북 우수상품을 입점시켜 안테나숍 형태로 상설 운영하기로 했다. 동남아 시장을 대상으로 한...
'금보다 귀한' 호주 옛 자동차 번호판…4억원대 낙찰될 듯 2017-05-19 15:28:16
오스트레일리안 파이낸셜 리뷰(AFR)는 19일 전했다. 2000년대 초반 'NSW 18'은 24만8천600 호주달러(2억1천만원)에, 지난해 6월 'NSW 100'은 24만1천500 호주달러(2억원)에 거래됐다. 호주 자동차 번호판 경매에서 최고가는 2003년 'NSW 2'가 68만 호주달러(5억7천만원)에 팔린 적이 있다. 가장...
'전위미술 1세대' 작가 이건용의 '몸으로 그리는 그림' 2017-05-17 17:22:25
작가 이건용의 '몸으로 그리는 그림' 리안갤러리에서 신체드로잉 신작 전시 (서울=연합뉴스) 황희경 기자 = '한국 전위미술 1세대'로 평가받는 이건용(75)이 신체 드로잉 신작을 모아 18일부터 서울 삼청동 리안갤러리에서 개인전을 연다. 전시는 퍼포먼스와 개념미술 작가라는 측면에서 벗어나 페인팅...
"호주법 따라야" 일본, 호주 내 유산 12억원 국고 귀속 실패 2017-05-17 11:43:12
디 오스트레일리안이 17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익명의 일본인 남성은 1990년대 호주 동부 유명 관광지인 골드코스트를 찾는 일본인 관광객들이 급증하는 틈을 타 호주 퀸즐랜드주로 이주하면서 돈을 벌었다. 이 남성은 1999년 일본으로 영구 귀국하면서도 150만 호주달러를 3개의 호주 은행들에 그대로 남겼고, 2010년...
맨유를 살려낸 약관의 래시퍼드…이번엔 베컴으로 빙의 2017-05-12 07:26:05
중앙선 인근에서 팀 동료 헨리크 미키타리안에게 공을 넘겨받은 래시퍼드는 상대 수비수가 다소 떨어져 있자 거침없이 크로스를 띄웠다. 상대 수비수의 허를 찌른 얼리 크로스였다. 공은 아름다운 포물선을 그렸고, 문전 앞으로 뛰어들어간 194㎝의 장신 미드필더 마루안 펠라이니의 머리 위로 안착했다. 공은 펠라이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