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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서버둔 도박사이트서 상습 도박 70명 적발 2017-07-19 08:46:57
전체 판돈은 23억원으로 파악됐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이 송금한 계좌 10개는 사이트 운영자 박모(35) 씨가 지인 등으로부터 구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중국에 머무는 것으로 추정되는 박씨에 대해 인터폴 적색수배를 요청했다. 경찰은 또 박씨에게 통장을 넘긴 10명을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치매 예방 다이어트, 효과 있다" 2017-07-18 10:11:37
식물성 식품과 생선, 소량의 적색육과 닭고기로 구성되며 기름은 단가불포화지방인 올리브유가 주로 쓰이고 약간의 포도주가 곁들여진다. 대시 다이어트는 혈압과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춘 식단으로 지방, 적색육, 당분을 줄이고 통곡물, 닭고기, 저지방 유제품, 생선, 견과류, 채소, 과일을 많이 섭취하는...
[천자 칼럼] 바스티유 데이 2017-07-13 19:38:12
공군 비행시범단이 프랑스를 상징하는 청색·백색·적색 삼색(三色) 연기를 내뿜으며 축하비행을 벌인다. 에펠탑을 배경으로 밤하늘을 수놓는 불꽃놀이는 축제의 백미(白眉)로 꼽힌다.프랑스 최대 국경일인 ‘바스티유 데이(bastille day)’ 풍경이다. 프랑스 대혁명의 도화선이 된 1789년 7월14일...
인천 초등생 살인범 피해자 母, "아이 얼굴에 시반이…" 시반이란 2017-07-13 12:31:08
경우 사후 30분 정도에 생기며 일반적으로 2~3시간에 적색 자색의 점상 모양으로 있다가 융합되고, 15~24시간이 경과하면 가장 심해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12일 인천지법 형사15부(허준서 부장판사) 심리로 진행된 공판에서 피해자(8)의 어머니 A씨(43)는 부검 후 장례식장에서 발인하기 전 딸의 마지막 얼굴을...
고리도롱뇽·물거미 멸종위기종 지정…5년만에 목록 개정 2017-07-13 06:00:14
야생생물은 25종이다. 세계자연보전연맹의 적색목록(Red List) 위기종으로 한-호주 철새보호협정에 따른 보호대상종인 붉은어깨도요, 우리나라 고유종으로 부산시 기장군 일대에만 제한적으로 분포하는 고리도롱뇽,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수중생활을 하는 물거미 등이 포함됐다. 반면 원종 확보가 어렵고 최근 관찰이 어...
'부천 엘리베이터 살인' 러시아인, 도피한 자국서 무기징역 2017-07-12 13:49:23
뒤 3월에 러시아로 도주한 P씨는 인터폴 적색수배를 거쳐 이듬해 6월 현지에서 검거됐다. 이에 앞서 법무부는 2014년 5월 러시아 당국에 범죄인 인도를 청구했으나 러시아 대검은 이를 거부했다. 한국과 러시아가 가입된 '범죄인 인도에 관한 유럽협약'은 각국이 자국민 인도를 거절할 수 있으나, 거절할 경우...
멸종위기종 긴꼬리딱새 둥지 옮긴 숲속 촬영장 적발 2017-07-11 15:09:59
긴꼬리가 특징이다. 세계자연보전연맹(IUCN) 적색 목록에 위기 근접 종으로 분류된 귀한 새다. 동아시아와 서부 태평양을 건너 제주도 등 우리나라 남부지방에 주로 서식하며 숲 속 깊은 곳에 둥지를 틀어 좀처럼 보기 어렵다. 습지와 새들의 친구는 조사결과를 토대로 경찰에 수사를 의뢰할 계획이다. 야생생물 보호 및 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7-08 08:00:06
살해 적색경보' 발령…"올 들어 140명 피살" 170708-0035 외신-0022 02:23 유엔 '핵강대국 다 빠진' 핵무기 금지협약 채택…北도 불참(종합) 170708-0036 외신-0023 02:34 캐나다, 관타나모 수감 자국민에 공식 사과…"94억원 배상" 170708-0037 외신-0024 02:40 美상원, '北거래 중국 금융기관 겨냥'...
온두라스서 '여성 살해 적색경보' 발령…"올 들어 140명 피살" 2017-07-08 02:06:48
온두라스서 '여성 살해 적색경보' 발령…"올 들어 140명 피살" (멕시코시티=연합뉴스) 국기헌 특파원 = 중미 온두라스에서 올해 들어 여성에 대한 살해가 증가해 현지 여성단체들이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7일(현지시간) 티엠포 라 이스키에르다 디아리오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20개의 온두라스 여성단체로...
처벌피해 도망간 호주서 또 성폭행…5년만에 한국으로 강제송환 2017-07-06 08:37:16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입국하려다 인터폴 적색수배자라는 이유로 거부당했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캐나다에 범죄인인도를 청구했다. 양국의 범죄인인도 조약상 자국민은 인도를 거절할 수 있지만, 캐나다는 지난 5월 J씨의 인도를 결정했다. 법무부는 "처벌을 피하기 위해 범죄인이 국적을 보유한 나라나 제3국으로 도망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