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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의창W] 중기적합업종, `뜨거운 논란` 2013-02-13 18:08:22
<앵커-1> 채주연 기자 나와있습니다. 제과업과 외식업의 적합업종 지정, 전반적인 내용을 살펴봤는데요. 말 그대로 권고안인 만큼 꼭 지킬 필요는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앞서 적합업종으로 지정된 제조업 분야 역시 대기업의 이행도가 상당히 낮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구요. 그런데도 업계에서 강하게 반발하는 이유는...
외국인·기관 '합승'…자동차 타고 돌아왔다 2013-02-13 17:57:21
자동차 부품주도 바닥을 다진 모습이 확연하다. 현대위아는 이달 들어 8.84% 급등했고, 현대모비스는 4.56% 상승했다. 에스엘(16.80%), 평화정공(6.08%), 만도(2.89%), 성우하이텍(1.23%) 등도 동반 강세 움직임이 뚜렷하다. 대원강업은 4거래일 만에 6.80% 뛰었다.전문가들 사이에선 자동차 관련주가 ‘바닥을 찍었다’는...
연극 '한강의 기적' 논란속 공연 2013-02-13 17:49:36
설립, 1차 오일 쇼크, 중동 건설붐, 현대 조선소 건립 등 굵직굵직한 역사적 사건이 관련 자료 화면과 함께 극으로 촘촘하게 엮이며 파노라마식으로 숨 가쁘게 전개됐다. 대본을 쓰고 직접 연출한 정진수 씨는 “5·16 이전에 만난 적도 없는 이 세 사람이 세계가 경탄한 ‘한강의 기적’을 이루는 과정에서 어떻게 만나...
北 핵실험 주도 박도춘·홍승무 주목 2013-02-13 17:14:19
차 핵실험’으로 국제사회에 승부수를 던지면서 이를 주도한 인물에 관심이 쏠린다. 북한의 외교안보라인 핵심 엘리트는 지난달 26일 공개된 ‘국가안전 및 대외부문 일꾼협의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전까지 공개되지 않았던 회의체인 만큼 구성 멤버를 두고 ‘김정은 체제 핵심’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가장 주목되는...
[사설] OPEC 60년 독점 깨지는 소리 2013-02-13 17:10:29
느끼는 기색이 역력하다.1970년대 1, 2차 오일쇼크가 세계경제를 위기로 내몰았을 때와 비교하면 격세지감이다. 이렇게 만든 결정적 요인은 바로 미국이다. 씨티그룹의 최근 보고서는 미국이 5년 내 캐나다 외에서 에너지를 수입할 필요가 없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2025년쯤 에너지 자립국이 될 것이란 기존 예상보다 훨씬...
['박근혜 정부' 장관 첫 인선] 윤병세, 朴의 '신뢰외교' 설계한 브레인 2013-02-13 17:10:17
1녀. △서울(60) △경기고, 서울대 법학과 △외무고시(10회) △외무부 북미1과장 △주미 공사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사무처 정책조정실장 △외교부 차관보 △대통령 통일외교안보정책수석비서관 △새누리당 국민행복추진위원회 외교통일추진단장 △제18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외교·국방·통일분과 인수위원조수영 기자...
成大 출신 잘나가네 2013-02-13 17:09:15
변호사(79학번), 오는 25일 취임하는 위철환 차기 대한변호사협회장(80학번)도 성대 법대 야간 출신이다. 학과는 다르지만 인수위의 유민봉 총괄간사(76학번)와 안종범 고용·복지분과 인수위원(77학번), 모철민 여성·문화분과 간사(78학번)도 성대 동문이다. 이처럼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대통령직 인수위 인사와 1~2차...
[시론] 北核, 대화가 필요하다 2013-02-13 17:08:23
1위원장이 결단력 있고 대담한 지도자임을 주민들에게 부각시키는 효과도 거둔 다목적 카드다.한반도와 동북아 정세는 매우 불안정하고 불투명해졌다. 당분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한국, 미국, 일본 등의 대북제재가 강화될 전망이고, 북한은 북한대로 추가적인 물리력 과시를 통해 긴장을 고조시킬 것으로 보인다. 북한이...
['박근혜 정부' 장관 첫 인선] "靑 비서실장, 시간 걸릴 것" 2013-02-13 17:08:18
등이다. 비서실장 물망에 오른 후보군과 차기 내각 후보군이 겹쳐 인선이 꼬였다는 얘기도 나온다. 당 내부는 물론 당선인 주변에서도 초대 비서실장은 조용한 ‘실무 보좌형’보다는 당과 원활하게 소통할 정무적 감각을 갖춘 힘 있는 인사가 기용돼야 한다는 기류가 강하다. 박 당선인이 이를 감안한다면 친박 실세 중 한...
['박근혜 정부' 장관 첫 인선] 예상 깨고 외교안보라인 먼저…北 핵실험 '정면 돌파' 의지 2013-02-13 17:07:12
3차 핵실험 강행에 대해 “아무리 많은 핵실험으로 핵 능력을 높여도 그것으로 국력을 소모하게 된다면 결국 스스로 무너지는 길을 자초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박 당선인은 “어제 북한이 국제사회의 경고에도 핵실험을 강행한 것은 한반도에서 신뢰와 평화를 만들어내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전적으로 보여줬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