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김준기 전 동부 회장, '성폭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2019-11-18 17:31:28
부장검사)는 18일 피감독자간음과 강제추행, 성폭력범죄처벌특례법상 업무상위력 등에 의한 추행 혐의를 적용해 김 전 회장을 구속기소했다. 김 전 회장은 2016년 2월부터 이듬해 1월까지 자신의 별장에서 일한 가사도우미를 성폭행·추행한 혐의로 지난해 1월 고소당했다. 앞서 김 전 회장의 비서 역시 김 전...
성폭력 트라우마 치료한다며 또 성폭행…상담사 징역 3년 2019-11-12 17:48:41
피보호자간음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모 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 기관에 7년의 취업제한을 명령했다. 김 씨는 상담학 박사이자 신학대학 목사 안수기도를 받은 목회자로 지상파, 종합편성채널 등에 출연하며 연극기법으로 트라우마를...
형사전문변호사가 말하는 만취상태 성관계 후 준강간 혐의를 받고 있다면 2019-11-11 17:48:06
구하지 않고 의식이 없는 상태를 이용해 간음한 것은 강제력 또는 물리력을 행사하지 않았더라도 준강간죄가 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어떤 성범죄 유형이든 가해자 입장에서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 상황이라면 초기 경찰조사에서 어떤 말을 해야 할지 잘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무턱대고 술이 취해 모른...
스와핑·집단 성관계 희망자에 `변태업소` 제공한 업주…`관전 손님` 모집까지 2019-11-07 21:28:23
음행매개죄는 영리를 목적으로 사람을 매개해 간음하게 한 자를 3년 이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한다. 경찰은 또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상 성매매알선 혐의도 A씨에게 적용 가능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해당 업소 종업원도 성행위에 참여한 적이 있다는 관계자 진술 등을 ...
의사면허는 '철옹성'…성범죄 의사 자격정지 0.7% 불과 2019-10-02 07:01:01
강간·강제추행·준강간·업무상위력간음·미성년자간음추행에만 적용되기 때문에 몰래카메라 등 다른 유형의 성범죄는 여전히 1개월 자격정지에 그친다. 여기에 '진료 중'이라는 단서가 붙어있어 처분 대상 자체가 적다. 남 의원은 "의료사고로 환자를 사망하게 하거나 환자에게 성범죄를 저지르는 등 심각한...
안희정 재판 결과에 여성단체 환영…"위대한 승리" 2019-09-09 22:39:25
의한 간음(추행)죄를 인정한 대법원의 판결을 환영한다`는 논평을 냈다. 민변 여성인권위는 "이번 판결에서는 권력형 성폭력 사건에서 피해자가 처한 구체적이고 특별한 사정을 고려하지 않은 채 피해자 진술을 배척해서는 안된다는 원칙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며 "위력이 현실적으로 행사되는 양상과 사건에 대한 안희정...
'비서 성폭행' 안희정, 징역 3년6개월 확정 2019-09-09 15:20:34
9일 피감독자간음·성폭력범죄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업무상 위력에 의한 추행)·강제추행 등 혐의로 기소된 안 전 지사의 상고심에서 징역 3년6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지난해 3월 피해자 김씨가 한 언론사 인터뷰를 통해 ‘미투(me too·나도 고발한다) 운동’에 나선 지...
'수행비서 성폭행' 안희정 前 지사 징역 3년6개월 확정 2019-09-09 11:06:40
9일 대법원 2부(주심 김상환 대법관)는 피감독자 간음·업무상 위력에 의한 추행·강제추행 등 혐의로 기소된 안 전 지사의 상고심에서 징역 3년6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안 전 지사는 2017년 7월부터 지난해 2월까지 수행비서 김씨를 4차례 성폭행하고 6차례에 걸쳐 업무상 위력 등으로 추행한 혐의로...
'비서 성폭행' 안희정, 3년6개월 실형 확정…"성인지 감수성 고려" 2019-09-09 11:03:45
9일 피감독자 간음, 업무상 위력에 의한 추행, 강제추행 등 혐의로 기소된 안 전 지사에 대한 상고심에서 징역 3년6개월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앞서 안 전 지사는 2017년 7월부터 지난해 2월까지 수행비서 김지은 씨를 4차례 성폭행하고, 6차례에 걸쳐 업무상 위력 등으로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재판은 피해자...
'비서 성폭행' 안희정, 무죄→유죄→징역 3년6월 '유죄 확정'…성인지 감수성 뭐길래 2019-09-09 10:49:58
"간음 사건 이후 피해자가 피고인과 동행해 와인바에 간 점과 지인과의 대화에서 피고인을 적극 지지하는 취지의 대화를 한 점 등을 고려하면 피해자의 진술을 믿기 어렵다"며 무죄를 인정했다. 전임 수행비서의 진술에 대해서도 "간음 사건 후 전임 수행비서에게 피해사실을 알렸다고 하지만 통화한 내역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