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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패션 브랜드 해외서 팝업매장…"현지 고객과 접점 확대" 2026-01-07 08:40:20
세 곳을 열었고 현지에서 팝업 스토어 행사를 꾸준히 열어 왔다. 젝시믹스는 올해 기업간 거래(B2B) 플랫폼을 활용해 판로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대만 대형 헬스 체인점인 피트니스 팩토리와의 업무협약을 맺은 데 이어, '숍인숍'(Shop in Shop) 입점을 확대할 예정이다. sun@yna.co.kr (끝) <저작권자(c)...
[CES 2026] LG NOVA, 글로벌 스타트업과 'AI 혁신' 선봬 2026-01-07 08:38:16
11곳이 참여했다. LG NOVA의 인큐베이팅을 거쳐 독립 법인으로 출범한 기업들도 함께했다. LG NOVA는 CES 전시를 시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독립 사업으로 확장이 가능한 'AI 퍼스트(AI-First) 비즈니스'를 검증하는 무대로 활용하고 있다. 참여 스타트업들 역시 글로벌 고객과 투자자들로부터 직접 평가를 받을 수...
미, 2천만원 비자 보증금 적용 국가 38개로 확대…베네수 포함 2026-01-07 08:19:50
3곳의 국제공항을 통해서만 출입국할 수 있다. 해당국 국민 다수에게는 이 제도로 미국 비자 취득 절차가 감당할 수 없을 만큼 비싼 일이 됐다고 AP통신은 지적했다. 따라서 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미국 입국 장벽을 더욱 높이려는 최신 조치로 해석된다. 트럼프 2기 들어 미 정부는 비자가 필요한 모든 국가...
"평생 2.5억 지출"…여성이 남성보다 더 쓴다 2026-01-07 08:00:21
흘러들어가는 곳은 약국(3천993만원)과 의원(3천984만원)이었다. 상급종합병원(3천497만원)과 종합병원(3천388만원)이 그 뒤를 이었다. 연구를 진행한 이수연 연구위원 등은 수명을 늘리는 것을 넘어 '건강하게 오래 사는' 건강수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노년기 질병 없이 보내는 기간을 늘려야만 고령 사회의...
재계 3·4세, 외국 국적 9.4%로 늘어…'미국' 최다 2026-01-07 07:58:29
그룹별로 보면 외국 국적의 오너 일가가 가장 많은 곳은 영풍 기업집단의 소속회사인 고려아연으로 나타났다. 고려아연은 지분을 보유한 오너 일가 47명 중 13명이 미국 국적이다. 다만, 이들 중 해외법인에 근무 중인 1명을 제외하고는 모두 경영에 참여하지 않고 있다. SK그룹은 5명, LS는 4명, 효성은 3명의 외국 국적...
美 증시 상승...에너지주 강세-[글로벌 시황] 2026-01-07 07:43:41
12곳이 52주 신고가를 경신하자 금융주도 2.16% 상승했습니다. 반면에 장 초반까지만 해도 CES 2026에 대한 기대감에 상승세를 이어가나 했던 기술주는 장중 상승분을 반납하고 0.15% 밀리고 말았습니다. (시총 상위) 이어서 오늘 장 시총 상위 종목들 소식도 확인해 보겠습니다. 먼저 CES 2026 개막 하루 전, 현재 젠슨 황...
78조 만기 돌아오는 회사채 발행 기지개…금주 수요예측 4곳 2026-01-07 07:03:00
4곳 상반기 만기·이연 물량 집중으로 수급 부담…"연초 효과 제한" 관측도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한동안 겨울잠에 빠졌던 회사채 발행 시장이 역대급 만기가 돌아오는 새해를 맞으며 꿈틀거리기 시작했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와 포스코퓨처엠은 지난 5일 각각 총 2천500억원의...
여긴 안전할 줄 알았는데…트럼프, 결국 칼 빼들었다 '발칵' [글로벌 머니 X파일] 2026-01-07 07:00:08
통한 원산지 변경' 사례가 집중되는 곳이기도 하다. 미국 관세국경보호청은 작년 7월부터 환적 화물에 대해 40%의 징벌적 환적세를 부과하기 시작했다. 단순 조립이나 라벨만 바꿔 다는 행위를 밀수와 동급의 범죄로 취급한 것이다. 미국 관세국경보호청은 작년 1월부터 8월까지 EAPA(집행 및 보호법) 조사를 통해 2억...
"작년 LA 산불지역 재건축 착수 주택 ⅓뿐…비용·절차 난항" 2026-01-07 06:53:44
저렴한 가격의 주택들이 많아 흑인들이 많이 모여들었던 곳이다. 이 지역 주민인 조 포드는 그의 아버지가 1964년 1만5천500달러(약 2천200만원)에 매입한 주택에 2대째 살아왔는데, 1년 전 화재 이후 보험사와의 분쟁 끝에 6만달러를 보상받기로 합의했지만, 남아있는 대출금 등을 갚느라 적자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콧대 높던 애플이 변했다…한국서 '파격 혜택' 확대 속내는 2026-01-07 06:30:06
스마트폰 시장에서 진검승부를 할 수 있는 곳"이라며 "국내 점유율이나 브랜드 위상은 전 세계 프리미엄 스마트폰 경쟁의 상징적인 지표가 될 수 있다. 한국 사람들이 IT(정보기술) 신제품에 대한 수용도가 높고 프리미엄 제품을 선호하는 편이라 국내 시장은 전략적으로 중요한 시장"이라고 말했다. 박수빈 한경닷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