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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美 '휘트니 비엔날레' 공식 후원…10년 장기 협약 2024-02-06 09:52:45
개관한 휘트니 미술관은 20세기부터 현재에 이르는 미국 근현대 작품을 소장한 미술관이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예술적 실험을 지속해온 휘트니 미술관과 장기 파트너십을 통해 예술가들이 제시하는 우리 사회의 다양성을 깊이 이해하고 지속할 수 있는 미래를 만들어 가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현대차는...
현대차, 휘트니 미술관 10년 장기 파트너십 발표 2024-02-06 09:05:52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문화예술계 저변 확대와 발전에 힘쓰고 있다. 국립현대미술관은 물론 영국 테이트 미술관(tate), 미국 la 카운티 미술관(lacma) 등 국내외 문화예술기관과의 공고한 파트너십을 통해 현대차의 비전인 '휴머니티를 향한 진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김성환 기자 swkim@autotimes.co.kr...
[이 아침의 화가] 컴퓨터 그래픽 닮은 이미지…'기하학적 추상화가' 이상남 2024-02-05 18:38:45
국립현대미술관의 실험미술전 ‘앙데팡당’에 참여하는 등 일찌감치 두각을 나타낸 덕분에 한국 대표 중 한 명으로 나설 수 있었다. 2년 뒤 박서보 윤형근 등과 함께 참여한 ‘코리안 드로잉 나우’ 전시는 미국 브루클린 현대미술관과 스미스소니언미술관 전시로 이어지기도 했다. 그가 1981년 미국 뉴욕에 진출할 수...
한류IP 협업 한지문화상품, 프랑스 파리에서 선보이다 2024-02-05 15:35:40
한 갤러리스트는 “한국의 전통재료 한지가 현대미술 작품으로 변모한 방식은 창의적이었으며, 한국의 문화유산을 새롭게 감상할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프라다(PRADA)를 비롯해 로레알(L’Oreal), 엘르 데코(Elle Decor) 등 주요 브랜드, 편집숍, 미술관에서 작품구매 또는 협업의사를 전달해 옴은 물론,...
Love Art, LA 미술관이 별처럼 수놓은 도시 2024-02-01 18:57:54
현대 미술품이 진열됐다. 두 곳만 다 돌아봐도 하루가 모자라다. 게티 빌라의 하이라이트는 전망 좋은 야외 레스토랑과 유럽식 호화 정원. 게티 센터는 기획전시 외에도 웨스트 파빌리온에 고흐, 렘브란트, 모네 등 명화들이 모여 있다. 게티 센터 안엔 100만 권 이상의 장서와 200만 장이 넘는 사진을 소장한 게티연구소도...
지금, 한강엔 '검은 독수리'가 날개를 펼친다 2024-01-29 18:44:01
활동을 시작해 뉴욕 퀸즈미술관, 브루클린미술관에서 작품을 선보인 그는 유럽과 아랍에미리트, 아시아 주요국에서 전시를 열었다. 뉴욕 휴스턴미술관과 브루클린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아부다비 왕립미술관 등이 영구 소장했고, 테니스 스타 로저 페더러 등 다수의 개인 소장가도 그의 작품을 품었다. 2021년엔 페이스북...
남성 관객이 몸 만져도 방치…누드 연기자, 미술관에 소송 2024-01-24 23:25:49
전시에서 자기 몸을 만지는 관객을 제대로 제지하지 않았다며 미국 뉴욕현대미술관(MoMA)을 상대로 소송을 냈다. 뉴욕포스트와 영국 더타임스 등의 23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남성 예술가 겸 연기자 존 보나페데는 세르비아 출신 행위예술 작가 마리나 아브라모비치가 2010년에 연 MoMA 전시(Marina Abramovich: The...
"만지는 관객 안 막아줘" 누드 연기자 소송 2024-01-24 17:10:50
했던 연기자가 자신의 몸을 만지는 관객을 미술관 측이 제지하지 않았다며 미국 뉴욕현대미술관(MOMA)을 상대로 소송을 냈다고 뉴욕포스트와 영국 일간 더타임스 등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소송을 제기한 존 보나페데는 2010년 행위예술 작가 마리나 아브라모비치의 전시에서 알몸으로 일하는 동안 남성 여러 명이...
"몸 만지는 관객 왜 안 막냐"…누드 연기자, MOMA에 소송 2024-01-24 16:59:03
뉴욕현대미술관(MOMA)을 상대로 소송을 냈다고 뉴욕포스트와 영국 일간 더타임스 등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존 보나페데는 2010년 세르비아 출신 행위예술 작가 마리나 아브라모비치의 전시에서 일하는 동안 남성 여러 명이 자신의 신체 중요 부위를 만졌으나 미술관이 '합당한 시정조치'를 하지 않았다며...
에이드리언 청과 그의 예술 동지들, 아르떼 칼럼 연재 2024-01-18 18:02:18
이야기하려고 한다. 우리는 아시아를 넘어 뉴욕과 런던 등 세계를 누비며 통찰력을 쌓았다. 그 지식을 바탕으로 쓰인 글은 오늘날 세계 예술 시장을 바라보는 눈을 키우는 데 분명히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믿는다. 이 글은 언젠가 ‘현대 미술’이라 부르는 지금의 예술이 하나의 역사로 기록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