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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손상 하나에 미국 하늘길 마비…"해킹 증거 없다" 2023-01-12 14:25:32
조 바이든 미 대통령은 지난해 7월 덴버 국제공항 최고경영자(CEO) 필립 워싱턴을 항공국장으로 임명했지만, 상원 상무위원회는 청문회를 개최하지 않고 있다. 워싱턴 CEO가 항공 관련 경험이 부족하며 과거 로스앤젤레스 교통 당국 CEO를 역임하며 비리에 연루됐다는 의혹이 일어서다. 오현우 기자 ohw@hankyung.com
美 항공대란 부른 전산망 다운, 백업도 문제 생겨 재부팅했다 2023-01-12 06:41:42
7월 현 덴버국제공항 최고경영자(CEO)인 필립 워싱턴을 항공청장으로 지명했지만, 그의 인준을 담당하는 상원 상무위원회는 인사청문회를 개최하지 않았다. 워싱턴 지명자는 항공 관련 경험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았으며 과거 로스앤젤레스의 교통 당국 CEO로 근무하는 동안 비리에 연루됐다는 주장까지 나오면서 논란에...
'보호도시' 자처했던 美민주 지자체 "수용에 한계…더는 못받아" 2023-01-10 07:29:18
다수가 (콜로라도 최대 도시이자 주도인) 덴버에 발이 묶였고 덴버는 망명 희망자 적체 현상을 목도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콜로라도주는 지난 수주동안 불법 입국자들이 최종 목적지까지 가는 것을 도왔다. 망명 희망자가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늘어나 해결 방안을 찾아야 했다"며 하지만 시카고 시장과 뉴욕 시장이...
美 극우, 의회 난입자 도우려 수십억 모금…"박해받는 애국자" 2023-01-07 01:04:52
조사한 하원 특별위원회의 고문으로 활동한 덴버 리글먼 전 하원의원은 "극우는 1·6 사태라고 하면 박해받는 정치범과 평화로운 애국자를 자동으로 떠올린다"며 "정치적 이견을 해소하는 수단으로 폭력을 사용해도 괜찮다고 생각하게 된다"고 말했다. 대부분 모금은 수감자 가족에 생계비를 지원하고, 변호사 비용을 댄다...
'대통령 지적' 받고도…美 사우스웨스트 항공편 수천편 또 취소 2022-12-29 17:10:05
경우도 많다. 화물 분실 등도 흔하다. 특히 덴버, 시카고, 볼티모어, 워싱턴DC 등에 발이 묶인 승객들은 전화기를 들고 몇 시간을 기다려도 사우스웨스트 고객센터 상담원과 통화 연결이 잘 안 된다는 불만을 터뜨리고 있다. 이에 앞서 27일 조 바이든 대통령은 사우스웨스트의 무더기 결항·지연과 보상책·대책 마련 미...
미국 덮친 한파, 공항·극장가도 얼렸다···미 증시 영향은 [신인규의 글로벌마켓 A/S] 2022-12-28 08:30:49
하는 상황입니다. 이상 추위로 덴버와 시카고 미드웨이 공항 등 주요 공항들이 얼어붙으면서 항공편들의 취소 사태도 아직까지 이어지고 있는데, 최근 나온 데이터들을 보면 한파는 항공주들에도 악영향을 끼치는 모습입니다. 항공편 취소 사태는 지난 토요일과 일요일 대형사인 델타항공의 항공편도 20% 취소되는 등...
美 겨울폭풍에 50여명 사망…하늘길 얼어붙어 3600편 결항 2022-12-27 18:06:05
지난 22일 밤에는 덴버공항에서 항공기들이 얼어붙는 바람에 23일 오후까지 운항이 불가능했다. 시카고 미드웨이공항에서는 제빙 작업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크리스마스이브인 24일 밤 샌디에이고공항에 갑작스럽게 안개가 끼고, 덴버공항의 유류 판매소에서 일손 부족 문제가 발생한 것도 사우스웨스트의 운항 일정을...
겨울폭풍에 美 항공편 3600편 이상 무더기 취소 2022-12-27 17:50:58
사우스웨스트가 겨울폭풍의 발생지에 가까운 덴버와 시카고에서 많은 노선을 운영하는 탓에 연휴 시작 전부터 이미 악천후의 영향을 크게 받았기 때문이다. 특히 지난 22일 밤 덴버 공항에서 항공기들이 얼어붙는 바람에 23일 오후까지 운행이 불가능했고, 시카고 미드웨이공항에서는 제빙 작업을 할 장소가 부족해 역시 ...
美, 겨울폭풍 항공대란 지속…사우스웨스트, 항공편 3분의2 취소 2022-12-27 06:15:55
사우스웨스트가 겨울폭풍의 발생지에 가까운 덴버와 시카고에서 많은 노선을 운영하는 탓에 연휴 시작 전부터 이미 악천후의 영향을 크게 받았다는 것이다. 지난 22일 밤 덴버 공항에서 항공기들이 얼어붙는 바람에 23일 오후까지 운행이 불가능했고, 시카고 미드웨이공항에서는 제빙 작업을 할 장소가 부족해 역시 결항을 ...
최악의 성탄절 예고…영하 46도 美`폭탄 사이클론` 2022-12-23 08:43:07
북서부에서는 영하 53도를 찍는 지역도 나왔다. 덴버는 이날 오전 32년 만의 최저 기온인 영하 31도를 찍었고, 시카고는 이날 밤 영하 21도로 기온이 떨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아이오와주 데모인은 체감기온이 영하 38도로 떨어질 수 있다고 기상당국은 밝혔다. 한파는 멕시코만까지 영향을 미쳐 텍사스주 댈러스는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