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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모보다 비싼 '트럼프급 전함' 건조비용…32조원 전망 2026-01-16 10:43:22
R. 포드' 항공모함의 3분의 1 수준이며, 제2차세계대전 이래 해군이 만든 어떤 순양함(cruiser)이나 구축함(destroyer)과 비교해도 크기가 2배 이상이 될 예정이다. 제럴드 포드호는 2017년에 인도됐으며, 비용은 130억 달러(19조2천억원)로 현역 미군 군함(warship) 중에서 최고다. 즉 랩스가 내놓은 추산에 따르면...
키움증권, MTS 안에서 '실시간 채팅형 커뮤니티' 서비스 개시 2026-01-16 10:04:46
전문 관리 직원이 함께 채팅 내용을 살피는 '2중 감시 시스템'을 도입했다. 특정 주식을 사라고 부추기는 행위나 욕설, 시장을 혼란스럽게 하는 거짓 정보 등은 AI 기반 자동 감지 시스템을 통해 실시간으로 탐지·관리된다. 이상 징후 발견 시 전담 운영 인력이 즉시 검토하고 조치한다. 또 커뮤니티 운영을 위한...
中지도부, 캐나다 총리와 잇단 회담…"협력 심화하자" 2026-01-16 09:13:01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재집권 후 중국과 캐나다가 '관세 폭탄'을 맞는 동일한 처지에 놓이면서 관계 개선의 계기가 마련됐다. 9년 만에 이뤄진 캐나다 총리의 이번 방중은 양국 간 오랜 냉각기에 전환점이 될 것으로 관측된다. 같은 날 아난드 캐나다 외교장관과 회담을 가진 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프랑스 국대 출신 고정원 "PGA 진출 위해 K코칭 시스템 찾아왔죠" 2026-01-16 09:08:05
제2의 고향”이라고 강조했다. 네 살 때 부모님을 따라간 골프장에서 골프채를 처음 잡았다는 고정원은 프랑스에서 골프 신동으로 불렸다. 열한 살 땐 프랑스 주니어 챔피언에 올랐고 고등학교 땐 프랑스 국가대표에 선발되기도 했다. 고정원은 “여섯 살 때 골프장에 걸어갈 수 있을 정도로 가까운 집으로 이사를 갔는데...
세계의 날씨(1월16일) 2026-01-16 09:01:13
-2∼ 1│ 맑음 │ ├───────┼────┼─────┼───────┼────┼─────┤ │로스 앤젤레스│ 8∼ 27│ 맑음 │바 르 샤 바│ -4∼ -1│ 흐림 │ ├───────┼────┼─────┼───────┼────┼─────┤ │마 드 리 드│ 4∼ 9│비│워싱턴│...
7000원 쿠키가 불황을 녹였다…불황 속 달콤한 반란 [두쫀쿠 경제②] 2026-01-16 08:55:40
1월 초 기준 두쫀쿠의 순수 재료비만 따진 원가율은 39.2%에 달한다. 통상 일반 디저트의 원가율 평균이 25% 내외인 점을 감안하면 압도적으로 높은 수치다. 실제 계산기를 두드려보자. 두쫀쿠의 핵심인 피스타치오 필링을 만들기 위해 들어가는 피스타치오는 1kg에 약 7만9500원. 여기에 오일, 화이트 초콜릿 등을 섞어 만...
“두쫀쿠 팔아 강남 아파트 산다고?”…영하의 추위도 녹인 ‘두쫀쿠’ 오픈런 전쟁 [두쫀쿠 경제①] 2026-01-16 08:50:35
1일부터 21일까지 ‘두바이 스프레드’와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검색량은 10월 동 기간 대비 각각 796%, 643% 늘었다. 넷플릭스 프로그램 ‘흑백요리사’로 유명해진 안성재 셰프는 유튜브 채널에서 딸과 함께 두쫀쿠를 만드는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해당 영상은 조회수 450만...
"알파폴드 다음은 '가상세포'…바이오AI 시장 2막 열린다" [최영총의 총명한 테크날리지] 2026-01-16 08:19:46
말했다. 구글 딥마인드의 ‘알파폴드’는 이런 불확실성에 새로운 길을 열었다. 기존에는 약물 개발마다 다른 알고리즘을 개발해야 했으나, 알파폴드는 단백질 접힘 방식을 예측하고 과학자들이 약물 표적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AI를 활용한 신약개발은 개념을 넘어 임상 단계까지 진입했다. 글로벌...
박서준 "'경도를 기다리며' 스무살 연기, 외모 부담됐지만…" [인터뷰+] 2026-01-16 08:00:08
재회해 짠하고 진하게 연애하는 로맨스 드라마다. 박서준은 타이틀롤 이경도 역을 맡아 다채로운 감정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극을 이끌었다. 박서준이 연기한 이경도는 동운일보 연예부 차장이다. 대학 시절 처음 만난 서지우를 향한 순애보를 18년동안 지키며 절절한 사랑을 보여준다. 박서준은 "짙은 여운이 있는 이야기를...
엔하이픈 "'대상 가수' 그 다음의 앨범, 칼 갈았습니다" [인터뷰+] 2026-01-16 08:00:05
차 있었다. 겉으로 드러내진 않았지만, 자부심 못지않게 묵직한 책임감도 한편에서 이들을 지탱하고 있는 듯했다. 성훈은 "감사하게도 작년에 3개의 대상을 받았다. 그에 걸맞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다"면서 "미니앨범이지만, 정규앨범과 같은 스케일로 돌아왔다"고 말했다. 앨범 이야기에 앞서 대상과...